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소외 ‘타작마당’이라는 행위로 대법원에서 최종 7년형을 받은 신옥주 씨, 남태평양 피지에 그와 관련된 ‘그레이스 로드(Grace Road)’ 단체가 난디한인교회(박상기 목사)에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신청했다. 액수는 피지 화폐 2천만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동성결혼 합법화 목적
동성애 결혼 합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퀴어신학 ‘이단성’ 예장통합 규정
임보라 목사 ‘이단성’ 예장통합 규정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한 전광훈 씨의 이단성
자신을 '성령의 본체'라고 한 전광훈 씨의 이단성
전광훈 씨의 꿈, 환상, 예언 등에 나타난 이단성
전광훈 씨의 계시관에 나타난 이단성
전광훈, 빤스 목사가 기독교를 죽이고 있다
전광훈, 빤스 목사가 보수를 죽이고 있다
이광선-이광수 목사가 <콩고대학>에서 저지른 거짓들은 무엇인가?
‘PCK’를 둘러싼 콩고 자유대학교의 설립기구 논쟁 전말
예장통합 ‘United PCK’ 4개 문서 작성 사건 전말
황규학 씨, ‘황추행’으로 개명 권고한다
황규학 씨, 민사 패소 손해배상 각 5백만원
황규학씨 유죄 확정된 사건들
황규학 씨 또 명예훼손으로 벌금 1천5백만원 받아
(20)세습지지자, 황규학은 누구인가?
이단옹호자 황규학,벌금 1,500만원 유죄 판결
(17) 세습 지지자, 황규학은 누구인가? ①
황규학 씨가 쓴 “개가 웃는다”는 글을 보고 ④
재림주 의혹 장재형측, 미 펜실베니아 부지 매입
장재형 측, 이지희 기자의 경범죄론을 반박한다
장재형 측의 ‘가짜’라는 기사가 ‘가짜’다
장재형 유관 단체 줄줄이 '대출금 유용' 죄로 피소
<크투>와 황규학이 제기한 광성교회와 이인강 문제의 진실(5)
<크투>와 황규학이 제기한 이재록 사건의 진실(4)
<크투> 기자들이 보낸 쓰레기 문자들(3)
<크투> 이대웅, 객관적 진실 외면, 의혹만 부풀려(2)
<크투> 이대웅 씨의 엉터리 기사에 반박한다(1)
“나는 장재형 목사를 재림주로 믿었다”
장재형 씨 결국 통일교 전력 시인
합신측 "장재형 목사, 이단요소 있어 교류금지" 규정
통합측, '장재형 목사 예의주시 경계 대상' 규정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의 장재형 목사 특집: 재림주 논란
은혜의강교회 사태로 본 카이캄의 민낯
카이캄, 정관변경 서류 접수 전에 등기허가 받아
<카이캄>의 문제, 최고의 책임자는 김상복 목사다
성락교회 개혁측 예배 방해, 김기동측 4인 벌금형
최근 성락교회 개혁측의 예배를 방해한 김기동 씨 지지측 교인들이 대거 벌금형에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9월
성락 김기동 씨, 2심에서 1년 6개월 실형
성락 부천예배당 폭력 원인자 벌금형
‘김기동 배임 횡령’ 조속 판결 촉구 1인 시위
김기동 “남자들이 밖에서 바람 피우는 이유는...”
합동, <미주 세이연> 이단 규정
통합, 미주세이연·이인규 이단성 연구키로
<미주 세이연>, 정통 삼위일체관을 가졌는가?(2)
명성세습 결국 통과, “이러니 개독교란 소릴 듣지!”
통합, 결국 명성세습 인정 “절망”
명성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 무효 소송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요10:34)위 성경구절이 과연 그런 뜻일까? 성경은 사람이 신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위
다니엘의 영성
방동섭 교수의 선교 논단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엄밀하게 분류해 본다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와 또 하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크게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독
고통의 때(말세)를 사는 지혜
오총균 목사의 논단
바울은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를 것이라 예언했다(딤후3:1). 베드로는 이 고통의 원인에 대하여 ‘패역(悖逆-moral delinquency)’이란 말로 표현했다(행2:40).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에서
주요 뉴스 클리핑
최바울(인터콥) “백신이 DNA를 바꿔”... “헛소리”
최순영 추징금 및 탈세, 특별법 제정하라
최순영, 2600억 추징금과 미납세 “억울하다”
“김하나 목사를 명성교회 특임목사로 파송하자”
전성훈 목사(세기연 임원), 이단 시비 휘말려
JYP 박진영 씨가 전하려는 복음 ‘참~이상해’
핀란드, 前장관 동성애 발언 기소
해외통신/ 동성애 발언, 종교 자유 논쟁으로 번져
파이비 라사넨(Päivi Räsänen) 전(前) 핀란드 내무장관이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기소되면서 핀란드에서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에 관한 뜨거운 논쟁이 일고 있다. 라사넨 전 장관은 기독교 신앙
명성교회 불법세습 백서 <돈, 권력, 세습> 출간
편찬위, ‘명성교회 사유화에 맞선 항거와 참회의 기록’
“2021년 1월 1일,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는 자신이 명성교회 위임목사라는 사실을 공식 선언했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담임목사직 세습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세습을 금지하는 본 교단(예장통합) 헌법은 엄연히 유효하다. 그와 배치되는 명성교회 수습안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 수습안은 총회 헌법보다 하위에 있는 규범이고 상위
자손 대대로 복을 받는 기도(9)
김정훈 교수의 기도 본문 해설(28)
다윗의 기도는, 나단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너무도 위대하고 숭고하여 그 뜻을 확연히 이해할 수는 없었을지라도, 하나님이 자신과 자신의 집을 주권적으로 인도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
카네이션 하면 어머니날이 떠오른다. 반대로 어머니날을 생각하면 카네이션이 떠오를 만큼 카네이션은 어머니 꽃이다. 어머니날에는 대부분의 어머니 가슴에는 카네이션이 달려 있었다. 올해도
페미니즘 가득한 4차 건강가정기본법계획 폐기 마땅
건반넷, 가족 가치 부정하는 여가부 성토 성명 발표
전국 753개 단체로 결정된 건강가정기본법개정안반대전국단체네트워크(건반넷)은 건강가정가본법개정안에 대한 성명서를 5윌 3일 발표하고 여성가족부가 4월 27일에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이
미얀마, 쿠데타로 기독교인 고통
해외통신/ 굶주림, 치안과 안전 보장 못해
군부 쿠데타로 인한 미얀마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미얀마 기독교인들이 미얀마의 현 상황 속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쿠데타 발생 이후 미얀마 성도들은
동성애합법화 꼼수 부린 가정기본법 개정안 무효
기독교, 가톨릭, 불교계, 정치운동 담긴 법 반대
건강가정 구현을 목적으로 세워진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이 동성애 합법화할 수 있는 꼼수를 부린 개정안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동성애동성반대국민연합,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
비교하려면 제대로 하기
세상을 살다 보면, 나보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자신을 비교해서 감사와 행복을 느끼기보다는, 나보다 멋지고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과 비교해서 자신을 비참함과 불행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복음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
김경진 교수의 성경 논단
한국 기독교계, 그 중에서도 필자가 속한 복음주의 기독교계에서 나타나는 문제 중 하나는 한국 복음주의권에서 복음의 영적 기능은 크게 강조되는 반면 복음의 사회적 기능은 상대적으로 충분한
고신, 인터콥(최바울)에 교단 차원 강력 대응키로
서영국 목사(고신 이단대책연구소장) 인터콥으로부터 고발 당해
고신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조완철 목사)는 지난 3월 30일 긴급 회의를 열고 인터콥(최바울) 단체에 대해 교단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결의했다. 고신 총회 소속 서영국 목사(총회이단
“회심은 세계관, 사고방식, 지성의 근본적인 변화”
신간/ 알리스터 맥그래스 <지성적 회심>
어떤 사람이든, 태어나서 자라면서 자기 세계관을 만든다. 자신의 보고 듣고 말하는 모든 총아는 자신의 세계관에서 나오는 것들이다. 기독교, 특별히 예수님을 믿고 새로운 삶을 전환하기가 어려운 점은 기독교적 진리의 계시와 세계관이 이 세상을 통해 만들어준 세계관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지성적 회심>(생명의말씀사, 2021), 이 책의 저자는
“교회회복운동과 연합, 북한선교 해야 한다”
ACTS신학포럼, 북한복음화 기초는 복음적 신학
제11차 ACTS신학포럼이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부설 신학연구소 주최로 ‘ACTS 신학과 북한선교’라는 주제 아래 지난 4월 19일(월) 양평 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지난해 초부터
오정호 목사, 총신 장애학우 장학금 3천만원 전달
새로남교회, 장애인주일 지키며 이웃 위해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와 교우들이 4월 18일, 장애인 주일을 맞아 장애인과 함께 드리는 예배에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을 초청해서 예배를 드리고, 총신대학교 장애학우를 위한
제1회 아신미디어콘텐츠 공모전 개최
아신대 교육연구소 주관, 팬데믹 대안 컨텐츠개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하 아신대) 교육연구소와 교육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에서는 총 500만원의 상금을 걸고 ‘제1회 아신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제1회 아신 미디어
이재록 성폭행 허위증언 신도들, 실형 구형 받아
검찰, “매우 악질적인 성범죄자... 조직적 위증”
여신도상습성폭행(준강간) 혐의로 대법원에서 최종 16년형 선고를 받은 이재록 씨(78, 만민중앙교회)의 형사재판 증인으로 출석한 여신도 3명이 ‘허위 증언’을 한 혐의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온라인 예배, 괜찮은가?
만나교회의 사역을 중심으로 본 all-line(online+offline)시대의 목회
코로나19로 인해 전혀 경험해보지 못했던 세상을 맞이한 지 1년을 훌쩍 넘겼다. 첫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하는 상황에서는 2주 정도 지나면 교인들을 다시 예배당에서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전성훈 목사, ‘불신자 사후의 영=귀신’ 이단성 주장
언중위 중재 불성립되자 저작권 및 명예훼손이라며 고소
본지가 기사화한 전성훈 목사의 ‘귀신론’ 이단시비에 대해 전성훈 목사가 언론중재위원회(이하 언중위)에 제소를 했다가 중재불성립이 되자
“명성 김하나는 담임 목사 자격 없습니다”
정태윤 집사 “내가 교인이 아니라고?” 법원은 교인 인정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와 정태윤 집사(명성교회)가 법적으로 충돌했다. 정 집사가 ‘김하나 목사의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이하 가처분 신청) 신청에 이어 본안 소송까지 준비하면서 김하나 목사와
최순영 씨(전 신동아그룹 회장)의 재산 도피 기막혀!
SBS <취재파일> 시리즈로 기사화, 은닉법인도 문제
한국기독교선교원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도 여전히 살아 있는 은닉법인 한국기독교선교원의 이사장인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 관련 재산 추적 기사가 SBS <취재파일>에서 시리즈로 진행
명성 김하나 담임목사직 직무정지 “본안 소송 간다”
가처분 신청 기각, 정태윤 집사 “불법세습 용남 못해 끝까지 간다”
‘김하나 목사의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지난 2021년 1월 5일 명성교회 교인으로 구성된 ‘명성교회평신도연합회’(이하 명신연) 소속 정태윤 집사는 명성교회 세습의 당사자인 김하나
성락 김기동 씨, 2심에서 1년 6개월 실형
법리 다툼 이유 법정구속 면해, 공은 대법원으로
1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성락교회 김기동 씨(83)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1심보다 혐의 일부가 무죄로 나오고 배임 인정액 또한 줄어 형량은 절반으로 깎여
이재록 여신도 상습성폭행 민사 12억 판결
박옥수 <죄사함...> 개정판도 여전히 문제 투성
“이단성 있는 전광훈 씨 제명 확실히 처분하라”
“전능신교 가짜 난민들 추방하라”
“하늘 대행자를 찾아라” <천상지천>의 황당한 주장들
김풍일(노아)의 이단성 ‘예의주시’ 합동 판결
최근 많이 본 기사
피지 한인교회, 신옥주 측 110
동성애합법화 꼼수 부린 가정기본법
비교하려면 제대로 하기
카네이션과 어머니날
복음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
이단특강8/ 인간이 ‘신’이 될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아벨의 영성
美 미얀마 이민자들, 민주화 시위
미국의 미얀마 이민자들이 미얀마 쿠데타 사태에 대항하는 시위를 열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민자 다수가 기독교인인 미국의
설교와 칼럼
[장경애] 봄 그리고 예수님의 부활
나는 어렸을 때 사계절 모두를 좋아했다. 그것은 봄에는 부활절이, 여름엔 여름성경학교가, 가을은 추수감사절이, 겨울은 성탄절이
[송길원] 완장 욕구
칼을 쥐어준다. 무엇이든 찔러보고 싶어한다. 사람의 욕구다. 완장을 둘러준다. 한 번 소리라도 지르려고
[김희경] 이산화탄소가 주는 교훈
얼마 전 ‘광합성에 대한 공식을 쉽게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생각하다 ‘이산화탄소의
[최재하] 부부는 젓가락 같데요.
아내와 함께 도시락을 싸 가지고 바닷가로 소풍을 갔다.완벽하게 준비했다.밥, 김치, 나박김치, 김, 짱아치
연구논문과 발제 및 강연
[오총균] 종교 집단의 아노미 현상
예장 통합교단은 일명 세습방지법(헌법 정치 제28조 제6항)을 2014. 12. 8. 제정했다. 교회의 사유화를 막고
[김정훈] 자손 대대로 복을 받는 기도(8)
다윗의 성전건축 의지에 대해 이상과 같이 반응하신 하나님은 이제 그에게 결정적으로 중요한 몇 가지 숭고한 약속을 주신다. 이는
[방동섭]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아벨의 영성(3)
오늘날 인간이 건설한 현대 문화가 문화의 개종을 통해 하나님을 다시 찾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존하지 않으면 스스로 멸망을
[최은수] 美 아시안 증오 범죄의 영적 원인들(1)
2021년 3월 16일에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Atlanta)에서 한 백인이 총기를 난사하여 6명의 아시안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중에
[신재철] 한국교회의 불신법정 소송의 역사(2)
한국장로교회의 경우 1901년에 평양에 최초로 신학교(일명 평양신학교)가 설립되었다. 1907년에는 독노회가 1912년에는 총회가 조직
[김경진] 좋은 설교와 나쁜 설교(3)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성경은 장과 절이 잘 구분되어 정리되었으나, 이러한 장과 절의 구분은 스테파누스가 1551년 헬라어 성경을
[차재국] 타문화교육을 통한 선교지 언어의 습득
우리가 흔히 언어 습득, 특히 외국어(혹은 목표 선교지 언어) 습득을 논할 때 문화에 대한 인식이나 습득을 의식하는 경우가 드물다
신천지는 신도들을 어떻게 길들였나?
이만희 신천지 교주가 구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천지가 크게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신천지는 어떻게 신도들을 단단히 세뇌시켜 놓은
“신천지 문제, 65개 그림만 알면..”
“이 책은 기존의 신천지 문제를 다룬 책과 차이가 있습니다. 다른 책은 교리적 접근과 내부 동향 신천지 역사 등을 다루고 있지만, 이 책은 신천지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신천지 교리 비판서 출간
양형주 목사(대전도안교회, 바이블백신센터 원장)가 가장 구체적이고 실제적 적용이 가능한 신천지 교리 비판서 <신천지 백신 1>(두란노, 2020)을
코로나19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자세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공포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질병이라고 하지만, 전염병의 역사를 통해서 보면 한 지역의 문제
“신천지 교리를 완전히 파헤쳐놓았습니다”
박유신 목사(안산제일교회 협동목사)는 사랑의 원자탄으로 알려진 고 손양원 목사의 외손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가 이만희 비판서, <신천지 대해부>
신천지, 왜 종교 사기인가?
“신천지는 사이비 종교 이력, 신도 기만 교리, 거짓 포교 활동 등의 이유로 한국사회를 망치는 종교사기 이자 국가 재난입니다. 기독교인이건 비기독교인
이만희 신천지 교리 비판서 출간
이만희 씨의 신천지측에서 교과서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책, <요한계시록의 실상>(이만희, 신천지, 2005)을 자세히 분석한..
여호와의증인, 상담으로 회심까지..
“여호와의증인에 대한 가장 좋은 대처 방법 중 하나는 그들을 복음으로 회심시키는 것입니다. 이번 책은 그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한국에는 여호

<고신> '뉴스앤조이' ‘반기독교 언론’ 규정
<고신> 정동수 씨(사랑침례교회) ‘예의 주시, 교류 자제’ 규정
<고신> 전광훈 1년 유보, 한기총 이단옹호단체 규정
<고신> '미주 세이연'과 이인규 씨 이단 규정
친명성 파워 새삼 확인한 통합 제105회 총회
<합동> 김요한(새물결플러스) 신학사상 ‘엄중 경고’
<백석> 정동수 김대옥 이단 보고서 차기 회기로
<통합> 정원 목사(헤븐교회) ‘참여금지’ 결의
<합동> 노성태 씨(나실인성경원) ‘엄중 경고’ 결의
<합동>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참여금지’ 해제
명성세습 통과 ‘반대 청원’ 일어나
<합동> 정동수(사랑침례교회) 이단성 그대로 유지
<통합> 세습 통과, “이러니 개독교란 소릴 듣지!”
<통합> 결국 명성세습 인정 “절망”
<통합> 미주세이연·이인규 이단성 연구키로
<합동> '미주 세이연' 이단 규정
김삼환 사과문 기습 발표, 꼼수?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