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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씨, ‘욕쟁이 목사’가 ‘예배는 섹스요 오르가즘이다’란 사탄적 주장을 하고 있다(시리즈 1)
이런 전 씨를 옹호하는 정성구 교수님에게 묻는다
2023년 05월 03일 (수) 14:40:54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빛과소금교회> 원로목사, 본지 편집인

   
▲ 최삼경 목사


  서론: 필자가 3년 전에 여섯 번, 전광훈 씨의 이단성을 분석하여 비판한 일이 있다.

  필자가 2020년 4월 10일부터 시작하여 2020년 6월 25일까지 총 여섯 번에 걸쳐 전광훈 씨의 이단성을 아래와 같이 밝힌 바 있다.
1)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59
2)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71
3)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05
4)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25
5)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60
6)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84

그 후 3년 만에 다시 펜을 들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은퇴 후에 좀 더 쉬고 싶었으나, 전 씨가 교회와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이 큰 것을 보고 차마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 필자는 전 씨에게 ‘빤스 목사’란 별명보다 ‘섹스(sex) 목사’나 ‘오르가즘(orgasm) 목사’나 ‘욕쟁이 목사’란 별명이 훨씬 더 잘 어울린다고 본다.

이렇게 관능적이고 더럽고 추잡한 주제로 글을 쓰다 보면, 나도 전 씨와 같은 사람으로 취급받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그보다 이렇게 더러운 주제의 글을 어떻게 품위 있게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 전광훈 씨 

그렇지만 이런 제목을 붙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전광훈 씨가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세상에서도 할 수 없는 욕들과 더러운 말들을 폭포수처럼 마구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전 씨처럼 욕하는 것이 성경적이고, 그 욕의 내용들이 성경적인가를 비판하려고 한다. 그가 진짜 목사인지 의심되지만, 필자는 그를 자격 있는 목사라는 생각은 결코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 목사라면 필자는 목사란 칭호를 가능하다면 떼어내고 싶다.

정성구 교수가 전 씨를 옹호하여 주니 전 씨와 그 추종자들은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좋아하고 있다. 그래서 비록 필자의 은사이지만 정성구 교수(전 총신대 총장, 전 대신대 총장)에게 욕쟁이 목사의 그 욕들이 과연 성경적으로 옳은가를 묻게 된다.

필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그동안 진리로 신의를, 신의로 진리를 그르치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의 은사인 정 교수님을 비판하려하니 고통스럽다. 그렇지만 정 교수의 전 씨 옹호는 한계를 벗어났다고 보여 이런 글을 쓰게 됨을 누구보다 정 교수님이 이해해 주시를 간절히 바란다. 전 씨처럼 정 교수도 필자를 빨갱이라고 저주한다고 해도 하나도 두렵지 않지만, 그러면 정 교수나 전 씨나 똑같이 천한 목사가 될 것이다.

전 씨는 ‘욕하는 목사’로 특허를 내도 부족하지 않고, ‘욕쟁이 신학’의 창시자라고 불러도 충분할 것이다. 물론 그보다는 ‘섹스 목사’ ‘오르가즘 목사’가 더 잘 어울린다. ‘총신대 전 총장’이요 ‘대신대 전 총장’이란 화려한 경력의 정성구 교수가 전 씨가 욕하는 것을 옳다고 하고, ‘예배는 하나님과 섹스하는 것이며, 오르가즘을 느껴야 한다’는 주장에도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니 그 파장은 적지 않다.

우선 밝혀야 할 것이 있다. 정성구 교수는 총신대 총장은 아니었다. 학장이었다. 이런 것 하나도 정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정직하고 양심 있는 사람은 이런 것에서도 적당히 자기를 부풀리지 않아야 한다.

정 교수는 1980년도에 총신대 10대 학장으로 취임하였다. 첫 총장은 그 후 15년이 지난 1995년 3월 30일에 취임한 김의환 박사다. 정성구 교수 학장 취임 후 무려 4대가 지나서(11대, 12대, 13대, 14대) 총장이란 이름을 붙였다. 정 교수의 이력에 ‘총신대 전 총장’이라고 쓰는 것도 일종의 과장이요, 거짓이요 허세란 비난을 받기에 충분하다.

정성구 교수에게 큰 약점 하나가 더 있다. 학위 문제다. 이것은 총장이력 문제와도 상통하는 것이다. 학위의 문제가 있다는 말은 학력에 컴플렉스(complex)가 있다는 말이요, 그 점이 학장을 역임하시고도 총장으로 경력을 소개하는 것과 같은 원리일 것이다. 필요하다면 후에 이를 자세히 밝히겠다. 그러나 스승의 약점을 밝혀야 한다는 마음은 참으로 힘들다.
 

본론: 전광훈 씨의 더러운 욕 중심의 설교는, 정당하지 못하고, 무엇보다 역사적 기독교가 수용할 수 없는 비성경적인 것이며, 그의 예배가 하나님과의 섹스이며 오르가즘을 느껴야 한다는 주장은 사탄적 주장이다.

전광훈 씨는 과연 누구인가?
전 씨에 대하여 언급하려면 수십 가지로도 불가능할 것이다. 무엇보다 더러운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욕쟁이 목사’인 것은 천하가 다 안다. ‘욕의 대왕’이란 칭호를 붙여주어도 부족하지 않다. 그런 점에서 기독교인은 물론 일반 세상 사람들조차 그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런 전 씨가 보수는 물론 한국교회까지 죽이고 있음을 보수주의자들도 알아야 하고 한국교회도 알아야 한다. 그동안 전광훈 씨가 행한 말과 행위를 중심으로 얽힌 별명과 그의 주장을 함축적으로 정리하고, 필자의 의견과 비판은 괄호 안에 간결하게 넣는 것으로 구체적 비판은 생략하겠다.

학력을 속인 목사’(거짓은 사탄의 속성이며, 참 성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신학을 제대로 하고, 안수를 제대로 받았는지 의심되는 목사’(일반 기자들에게 ‘공부하라’고 큰소리치지만, 정작 신학을 다시 해야 할 정도로 무지한 사람은 전 씨다), ‘그가 속한 예장백석대신총회(총회장 이주훈 목사)로부터 목사 제명 받은 목사’(제명을 받았으니 엄격히 그는 목사라고 할 수 없다. 그래서 필자는 일반 존칭어인 씨를 사용한다), ‘예배 시간에 여자 성도들에게 이년, 저년 욕이 입에 붙은 목사’(그래서 은혜가 된다면 전 목사보다 더 은혜를 끼치기에 합당한 사람들은 저 윤락가의 여성들이나 뒷골목 갱단들일 것이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개자식이라고 하고 아무나 보고 이 새끼 저 새끼하는 욕이 그의 입인지 입이 욕인지 모를 욕쟁이 목사’(이 말 자체로 평가가 충분하다고 믿는다), ‘자기 맘에 안 들면 누구나 주사파 내지 빨갱이라고 정죄하는 목사’(전 씨는 광화문 집회에서 손봉호 교수와 김명혁 교수와 그리고 필자를 빨갱이라고 정죄한 일이 있다. 전 씨는 빨갱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껄이는 것이 분명하다. 손 교수도 '전 씨를 비판하였더니 그 후로 자신을 빨갱이라’고 하더라고 방송에서 말씀하셨다. 이 글을 보고 필자가 왜 빨갱이인지 전 씨가 직접 밝혀주기 바란다), ‘여자가 하는 말의 절반은 사탄의 말이라고 하는 목사’(전 씨의 이 말에는 그의 부인은 물론, 그의 며느리와 있다면 그의 손주도, 그 교회 여자 성도들과 그를 추종자 여자들 모두가 해당될 것이다), ‘모세가 쓴 5권만 성경이고 나머지는 해설서라고 하는 이단적 성경관을 가진 목사’(이래도 이단이 아니라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이 분명히 이단이다),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는다)고 하는 목사’(이래도 그를 지지하는 자가 있다면 전 씨를 하나님과 동격 또는 그 이상으로 신격화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정신병자다), ‘자신을 성령의 본체라고 주장하는 목사’(대한민국 200여 종의 이단들 중에 자기를 전 씨처럼 신격화하는 사람들은 약 50명에 불과한데, 전 씨도 그 중에 하나다), ‘자유일보를 만들겠다고 하고, 기독청을 짓겠다고 하고, 이제 5천석 요양원을 짓겠다고 하고 있지만 단 하나도 실천하지 못한 목사’(돈벌이만 되고 일반인에게 호기심이 유발되기만 하면 허황된 어떤 다른 계획들을 앞으로도 늘어놓을 것으로 본다), ‘2020년 4월에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북으로 갈 것이라고 예언한 목사’(당시 4월 선거에서, 문 대통령이 속한 당이 압승하였지만, 전 씨의 예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전 씨의 다른 핵심 신학도 환상과 계시에 의하여 이루어졌고 그것이 이단의 특성 중에 대표적 특성이다), ‘(교회를 아들에게 물려주겠다고 하며) 자기 아들을 가리켜 ’독생자‘라고 하는 목사’(그 ‘독생자’와 그 며느리까지 통합 측 한 노회장에 의해 불법적으로 광나루 장신대에 입학시켰는데 그 귀추가 주목된다.), ‘자신을 모세와 바울과 대등한 수준의 이 시대의 선지자라고 하는 목사’(전 씨는 자신을 모세와 바울과 동격으로 여기는 사탄적 인물이다), ‘(나는) 이 시대의 사도바울(이다)고 하는 목사’(미친 개소리보다 못한 소리다), ’예수님은 오직 나를 통해서만 말씀하신다고 하는 목사’(정신병자와 이단만 할 수 있는 주장이다), 법을 어기고 끝까지 버티고 싸워, 국가로부터 500억을 받아내고, 더 내놓으라는 목사’(세상 법도 지키지 못하는 파렴치한 목사가 한국교회를 이용하여 자신이 대표자라도 되는 듯 떠들고 있다), ‘설교할 때도, 호텔문을 드나들 때도 한쪽 팔을 걷고 다니는 모습이 흡사 갱단 두목을 연상하게 하는 목사’(목사가 회사 회장님이나 조폭 두목 같은 이미지를 보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자가 절대로 아니다.) 그리고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과 섹스를 해야 하고 오르가즘을 느껴야 한다는 사악한 말을 지껄이는 목사’(이 부분은 이어서 계속 비판하겠다)
 

전광훈 씨의 처음 별명은 ‘빤스 목사’였다.

전광훈 씨는 거룩한 설교 시간에 다른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하는 지저분한 소리들을 쏟아놓은 자로, 그가 여인의 더러운 ‘빤스’를 수차례 언급하다가 붙여진 영광스런(?) 별명이 ‘빤스 목사’다. 요즘은 ‘빤스’는 거의 언급하지 않고 발전하여 더 진한 욕들로 채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 더러운 입은 발전하여 이제 하나님과 섹스를 하고 오르가즘을 느껴야 한다는 망언에까지 이르렀다.

전 씨는 자신의 말로 인하여 붙여진 이름이 ‘빤스 목사’ 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창피하였던지, 그렇게 부르는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법정에 고소하였으나 패소하여 이중 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유튜브에 들어가 그의 이름만 치면 넘치는 전 씨의 더러운 입과 말을 쉽게 보고 들을 수 있다. 필자가 전 씨를 비판하기 위하여 그의 주장들을 직접 인용하지만, 필자의 입과 펜으로부터 냄새가 나는 듯하다.

그는 거룩한 설교 시간에 한국교회 전체 목사를 향하여도, 정치인을 향하여도, 아무나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이 새끼, 저 새끼” 하는 것은 다반사다. 그의 설교를 듣다 보면 “이 새끼, 저 새끼”는 설교에 반드시 사용해야 할 거룩한 용어처럼 들릴 정도다. 한 번은 아무런 부끄러움도 없이 남자의 ‘고추’도 언급하고 ‘고추물(정액)’까지 언급하는 것을 보며 필자는 토할 것만 같았다. 최근에 그가 새롭게 쏟아낸 더러운 주장들을 여기 그대로 소개하겠다.

5000병상의 복지 병원을 짓겠다고 하면서, 여성을 폄하고, 성적 냄새가 펄펄 나는 추잡한 말과, 또 주일 낮 설교 시간에 했던 사탄적 망언들을 사이트와 함께 록취로 소개한다. “섹스, 오르가즘 문제는 ‘욕’ 문제를 비판한 후에 이어서 비판하겠다)

예쁜 간호사들로 짧은 치마를 입히고, 짧은 치마를 입히고 가슴도 툭 나오게 하여 성가대를 조직하여 교인들이 천국에 갈 때 찬송하게 하겠다. 하나님과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과 섹스(sex)하는 거다. 오르가즘(orgasm)을 느끼는 거다"
https://www.youtube.com/watch?v=h0zst6GPywY

하나님은 사람하고 섹스하고 싶다고 그랬어. 그것이 예배가 다른 거야. 그러나 오늘날 성도들은 교회에 와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섹스가 안 이루어지는 거야. 여러분도 잘 할 수 있어요. 할렐루야 아멘
https://youtu.be/ksPK3a2OwFI

히브리어 ‘야다’가 하나님이 사람하고 섹스하고 싶다는 말이야! 그것이 예배라는 말이야! 예배. 그런데 오늘날 성도들은 교회에 와서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과 섹스가 안 이루어지는 거야! 할렐루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마지막 지점은 뭐냐? 이불 속의 침상으로 들어가야 해! 거기가 끝이야! 끝!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이 들어가 보란 말이야! 교회에 와서 맨날 졸고 가지 말고, 주님과 부부가 되란 말이야! 부부! 그래서 신약 성경을 말하기를 이것을 한 몸이라고 그래! 한 몸! 고린도전서 12장을 보면, 그리스도와 우리를 한 몸이라고 그래! 한 몸은 어떻게 한 몸이 돼요? 이불 속으로 들어가야 한 몸이 되잖아! 예수와 여러분이 한 몸이라! 한 몸! 할렐루야! 아멘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time_continue=61&v=lI1D-vSh-L4&embeds_euri=https%3A%2F%2Fwww.good-faith.net%2F&source_ve_path=Mjg2NjY&feature=emb_logo

"2022년 12월 18일 주일 예배에서, 자신이 조용기 목사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예배 드릴 때, 성도들은 오르가즘을 느껴야 한다고 하고 “예배를 의미하는 <야다>는 ‘섹스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과 섹스하는 것이며, 침상 이불 속에서 하나님과 뒹구는 것이다” “이 목사 새끼들아 니들은 하나님과 섹스해 봤어?
https://www.reformed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이어서 계속 비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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