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장재형(크리스천투데이 설립자)
       
합신측 "장재형 목사, 이단요소 있어 교류금지" 규정
2009년 09월 24일 (목) 08:36:19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예장 합신측(총회장 임석영 목사)이 2009년 9월 22일~24일까지 서울 남문교회에서 열린 제94회 총회에서 크리스천투데이 설립자 ‘장재형 목사(예장합동복음 전총회장)’에 대해 이단 요소가 있다며 ‘극히 경계 및 교류금지’ 규정을 내렸다.

합신측은 “장재형 씨와 그의 가르침은 본 교단의 신학사상에 비추어 볼 때 이단의 요소를 가지고 있음으로 극히 경계 및 교류금지를 결의해 달라”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조병수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합신측 이대위는 보고서에서 “장재형은 통일교전력문제로 한기총에서 2번이나 조사를 받은 인물로 통일교 1800가정 합동결혼식 출신이며 통일교의 신촌학사장, 전국전도단장, 선문대교수 등 요직을 거쳤고 과거 성화신학교를 사서 선문대학으로 만드는데 공을 세웠으나 통일교에서 나와 새로운 교단을 만들었다”고 보고했다.

이대위는 또 장재형 목사의 재림주 의혹 사건이 1997년부터 터져 나왔고 홍콩, 중국, 한국 등에서 이탈자들이 증언을 하였으며 한국에서 기자회견까지 하였다면서 “실제로 많은 피해자들이 장재형 씨를 재림주로 고백했다고 증언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정유진(행안부 사무관) 신비주의
<크투>와 황규학이 제기한 이재록
“김기동측, 개혁측의 예배당 사용
예정연의 현실인식과 법리이해의 현
만민, 다시 이수진 체제로.. 이
성락교회 개혁측 목회자 30인 파
"스스로 출교"한 심경 토로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