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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아바=하나님의 이름” 주장, 참 엉뚱해
환언특강 시리즈(214차, 21년 12월 3일), 유튜브 방송에서
2021년 12월 27일 (월) 15:12:02 장운철 기자 kofkings@hanmail.net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김기동 씨(성락교회)가 막14:36절 등에 나오는 성경 구절 ‘아바 아버지’에서 ‘아바’라는 단어가 ‘하나님의 이름이다’라는 엉뚱한 주장을 했다. 김기동 씨는 지난 2021년 12월 3일 환언특강(214차)이라는 유튜브 강의에서 “여러분, 아바를 아바를 하나님의 이름은 아바에요”라며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고 언급했다. 직접 들어보자.
 

   
▲ 김기동 씨가 '아바'에 대해 직접 필기하며 설명하고 있다 

네 여러분 아바를 아바를 하나님의 이름은 아바에요. 하나님은 신이란 뜻이에요. ... 그러나 우리는 정말 이 중국 성경이 말하는 것 같이 ‘아파’라고 하겠어 정말 ‘아바’는 ‘아파’에요. 머리라 이거에요”(김기동 씨 214차 환언특강 중에서, 유튜브 영상 참조 https://youtu.be/eWUS9rIqBZo?t=1647)

김기동 씨는 이번 특강을 위한 성경 본문으로 요8:31-32절을 들었다. 그러나 강의가 시작되자마자 그는 ‘아바’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추었다. 즉 ‘아바’라는 단어가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라는 주장을 하며 약 30분의 시간을 사용했다. 그 이후 주장들도 ‘아바=하나님의 이름’과 연결된 것들이었다. 다시 말해 ‘아바’라는 단어가 특강 전체의 핵심 주제가 된 셈이다. 그러나 정작 이날 강의 본문인 요8:31-32절에는 ‘아바’라는 단어가 들어 있지 않다. ‘아바’라는 의미를 설명하는 본문도 아니다. ‘아바’라는 단어는 마가복음 14장 36절 또는 롬8:15, 갈4:6 등 3곳에서 발견된다.

김기동 씨는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는 자신 주장이 옳다라는 근거로 중국어 성경을 들었다. 다시 말해 중국어 성경을 보니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그의 주장을 계속해서 들어보자. 중국어 성경을 살펴보자. 아래와 같다.

他說、阿爸、父阿、在你凡事都能.求你將這杯撤去.然而不要從我的意思、只要從你的意思”(막14:36)

김 씨는 위 구절 중 밑줄 친 부분의 한자어 ‘아파’(阿爸)를 ‘아바’와 연결시키면서 자신만의 방식대로 해설을 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아 우리는 그동안 배워 오직 하나님을 아바라고 배웠어요. 아바, 아바. 근데 한문으로 보면 이 아바는 아주 더 정확하게 돼 있어요. 저 이 중국 성경은 아파(阿爸), 아파(阿爸)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뜻으로 말하면 ‘언덕 아’(阿) 그다음엔 ‘아비 파’(爸)라고 합니다. 아파. 그러니까 언덕 이렇게 높죠. 머리란 말이죠(김 씨는 언덕 그림을 그리고 그 꼭대기를 가리킨다). 그저 이 김포에 가면은 마니산이 있습니다. 몹시 존경하는 단군 시조의 천제단이 있다는 곳이죠. 마니산이라는 말은 머리산이라는 말입니다. 머리. 그러니까 언덕이라는 말이예요. 언덕.”(김기동 씨 214차 환언특강 중에서, 유튜브 영상 참조https://youtu.be/eWUS9rIqBZo?t=780)

   
▲ 김기동 씨 

중국 성경이 막14:36절 등의 ‘아바 아버지’라는 구절 중 ‘아바’라는 단어를 ‘아파(阿爸)’라고 번역한 것을 가지고 김 씨는 그 아파(阿爸)라는 단어의 한자어 뜻풀이를 했다. 김 씨의 엉뚱한 성경해석 방식인 셈이다. 김 씨는 계속해서 ‘아파’라는 단어의 한자가 ‘언덕 아’(阿) ‘아비 파’(爸)라며 ‘아바’는 ‘언덕’이라는 의미이며 곧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주장했다. ‘아바’에 대한 이런 식, 중국어 성경을 통한 한자어 뜻풀이 방식의 엉뚱한 주장이 한 번만 나타나지 않는다. 같은 강의에서 김 씨는 몇 차례 더 비슷한 주장을 했다. 즉,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는 의미다.

한국 발음으로 한다면 아파, 아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한국 같은데.. 헬라어 성경. 이렇게 보면 그냥 애들이 너무 아버지를 사랑해서 아빠 하듯이 아빠 아빠 하는 소리를 하고 있다고 그렇게밖에 안 나왔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가 그 아바에 대한 설교에도 그 어린애들이 아빠라는 소리를 낼 때 아빠 아빠 하듯이 그 소리라고 이렇게 설명했어요. 그게 너무 답답하지 않습니까. 그 아바라는 말은, 아바라는 말은 그의 이름이에요. 그의 이름이에요. 아파. 그런데 이게 한문으로 아주 해석이 잘 되었는데. 언덕 아, 아비 파 이렇게 아파라고.”(김기동 씨 214차 환언특강 중에서, 유튜브 영상 참조 https://youtu.be/eWUS9rIqBZo?t=930)

김기동 씨는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위해 헬라어성경까지도 운운했다. ‘아바’라는 말을 헬라어성경에서 찾을 수 있는데, ‘아바’라는 단어를 정통교회에서 일반적으로 ‘아빠’라는 의미로 해석한 것에 대해 언짢은 듯 표현했다. 세계적인 유명한 학자들도 ‘아바’를 ‘아빠’라고 해석한 것에 대해 ‘답답하다’고까지 토로했다. 그는 중국어 성경의 한자어 뜻풀이 방식을 통해 ‘아바’가 ‘아파’로 불려지게 된다며, 또다시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김기동 씨의 다른 책을 살펴보자

이러한 김 씨의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는 엉뚱한 주장이 그의 책에서도 나올까? 그는 수십권의 책을 저술한 바 있다. 그의 서적을 뒤져보았다. 그는 <하나님의 이름>(김기동, 도서출판 베뢰아, 초판 1988년, 4판 2010년)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한 적이 있다. 말 그대로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내용의 책이다. 이번 환언특강이라는 강의를 통해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는 주장을 강도 높게 펼쳤다면 <하나님의 이름>이라는 제목의 그의 책에서도 같은 내용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과연 나왔을까. 나왔다면 어떻게 나왔을까?

   
▲ 김 씨의 책 <하나님의 이름>와 <마가복음 강해 5>

그의 책, <하나님의 이름>의 목차를 보면 ‘1. 하나님의 이름 2.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3. 하나님은 자기의 이름을 아끼신다 4.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5. 하나님의 이름을 영접하라 6. 하나님의 이름을 구하라 7. 하나님의 이름을 알게 하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하나님의 이름’이라는 주제를 성경 본문을 언급하며 나름대로 총정리(?)했다는 식이다. 그러나 이 책에 ‘아바 아버지’에 대한 내용은 나타나지 않는다.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았다. 신약 성경 중 ‘요한복음’과 ‘마태복음’의 본문을 언급할 뿐 ‘아바’라는 단어가 나오는 ‘마가복음’과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 대한 본문 접근은 없었다. 1988년 초판 이후, 2010년에 4판이 출판되는 동안 개정되지도 않았다.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는 논리는 이때까지 김기동 씨의 사상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아니면 실수를 한 것일까?

그래서 김 씨의 마가복음 강해서도 찾아보았다. ‘아바 아버지’라는 성경구절이 마가복음 14장 36절에 나오기 때문이다. 김 씨의 <마가복음 강해>(김기동, 도서출판 베뢰아, 초판 2000년, 3쇄 2014년)는 모두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아바 아버지’ 용어가 들어 있는 막14:36절은 그의 강해서 5번째 권에 해당된다. 그 5번째 책 중 ‘겟세마네 기도와 주님 주신 기도’(p.157-p.173)라는 소제목 단락이 성경본문 막14:32-42으로 ‘아바 아버지’(막14:36)라는 구절이 들어 있는 부분이다.

김기동 씨는 마가복음 강해 책에서 ‘아바’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했을까? 이번 환언특강처럼 중국어 성경을 언급하며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고 동일하게 주장했을까? 찾아보자. 그러나 결과는 그러한 주장이 없었다. 김 씨의 <마가복음 강해 5>에서 ‘아바 아버지’에 대한 해설은 없었다. 다른 장(chapter)을 살펴보아도 마찬가지다. 없다. 중국어 성경을 언급하는 등의 비슷한 내용도 없었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제 214차 환언특강(21년 12월 3일)의 핵심 내용 중 하나인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는 김 씨의 주장이 정작 그의 책인 <마가복음 강해>나 <하나님의 이름>에서는 그 흔적조차도 찾아볼 수가 없다.

어떻게 된 일일까? ‘아바=하나님의 이름’이라는 김 씨의 주장은 과거에는 없었던 것으로 최근에 새롭게 개발한 것이라는 의미일까? 세계적인 학자들도 못 찾아낸 원리(?)를 자신이 찾아냈다고 보아야 하나? 아니면 과거에는 의미가 별로 없었던 내용인데 요즘에 의미 있게 취급한다는 뜻일까?
 

김 씨의 주장은 옳은 것일까?

그럼 김기동 씨의 ‘아바=하나님의 이름’ 주장은 옳은 것일까? 살펴보자. 앞서 언급한 것처럼 ‘아바’라는 단어가 나오는 구절은 신약성경 막14:36 또는 롬8:15, 갈4:6 등 3곳에 나온다. 이중 막14:36절이다.

가라사대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개역한글, 막14:36)

개역한글 성경이다. 위의 밑줄 친 부분에서 ‘아바 아버지’라는 표현을 볼 수가 있다. 이 성경이 개역개정에서는 이렇게 개정되었다.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개역개정, 막14:36)

‘아바’를 개역개정성경에서는 ‘아빠’라는 번역해 놓은 것이다. ‘아바’가 갖고 있는 ‘아버지’에 대한 친숙한 의미를 크게 살린 것으로 보인다. 영어성경에서는 이를 어떻게 번역했는지 살펴보자. 각각 직역과 의역 그리고 역동적인 번역의 예를 각각 살펴보자.

“And he said, Abba, Father, all things [are] possible unto thee; take away this cup from me: nevertheless not what I will, but what thou wilt.”(KJV, 막14:36)

“ ‘Abba, Father,’ he cried out, ‘everything is possible for you. Please take this cup of suffering away from me. Yet I want your will to be done, not mine.’ ”(NLT, 막14:36)

‘Abba, Father,’ he said, ‘everything is possible for you. Take this cup from me. Yet not what I will, but what you will.’ ”(NIV, 막14:36)

영어성경에서는 ‘아바’를 아버지에 대한 보다 친숙한 의미의 단어인 대디(daddy) 등으로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아바’(Abba)라는 단어를 그대로 사용했다. 헬라어성경에서 사용된 용어를 그대로 영어식으로 표현했을 뿐이다.

이제 헬라어성경을 살펴보자. 김기동 씨도 헬라어성경을 운운했으니, 살펴보지 않을 수가 없다. 아래와 같다.

“καὶ ἔλεγεν Αββα πατήρ πάντα δυνατά σοι· παρένεγκε τὸ ποτήριον ἀπ᾽ ἐμοῦ τοῦτο· ἀλλ᾽ οὐ τί ἐγὼ θέλω ἀλλὰ τί σύ”(헬라어성경, 막14:36)

핵심 내용은 위의 밑줄 친 부분인 ‘아바 호 파테르’(Αββα ὁ πατήρ)라는 단어다. 뒤의 단어 ‘호 파테르’(ὁ πατήρ)는 아버지라는 단어다. 그 앞에 아바(Αββα)라는 단어가 위치해 있다. 이 ‘아바’라는 단어의 정체를 살피는 게 중요하다. 이를 위해 헬라어 사전에서 찾아보았다. 흔히 ‘바우어 긴그리치’(Baur-Arndt-Gingrich) 사전이라 불리우는 헬라어사전이다.

이 사전을 보면 ‘아바’(Αββα)는 아람어(Aram)라고 설명하고 있다. 번역하면 역시 ‘아버지’라는 의미라고 설명하고 있다. ‘아바 아버지’가 기도할 때 자주 사용하는 용어라는 설명도 있다. 그러나 ‘아바’가 ‘하나님의 이름’이라는 식의 설명은 그 그림자도 찾아볼 수가 없다.

사전을 집필, 편집한 이도 성경해석자이다. 영어 등의 언어로 번역을 한 이들도 마찬가지다. 성경해석자이다. ‘아바=하나님의 이름’이 맞다면 그렇게 중요한 내용을 사전을 집필, 편집하거나 성경을 번역할 때 저자가 언급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적어도 어느 누구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이름’이라는 언급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아무도 그런 힌트조차 말한 바가 없다. 김기동 씨는 헬라어 사전이나 영어 등 성경 번역자가 언급하지 않은 내용을 ‘답답하다’며 오히려 비난했다. 그는 중국어 성경을 통한 자신만의 한자어 뜻풀이 방식이 더 위대한 방식이라고 판단한 모양이다.
 

달리다굼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하실 때 종종 아람어를 사용하시곤 했었다. ‘아바 아버지’의 ‘아바’ 외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달리다굼’도 그중 하나다. 마가복음에서 역시 이 부분을 언급하고 있다. 이제 그 ‘달리다굼’이라는 단어를 김기동 방식으로 한 번 접근해보자. 어떤 결과가 나올까. 먼저 개역개정 성경이다.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막5:41)

밑줄 친 부분에 ‘달리다굼’이라는 용어가 보인다. 영어성경(NIV)과 헬라어성경도 함께 살펴보자.

He took her by the hand and said to her, “Talitha koum!” (which means “Little girl, I say to you, get up!”).(NIV, 막5:41)

καὶ κρατήσας τῆς χειρὸς τοῦ παιδίου λέγει αὐτῇ ταλιθα κουμ ὅ ἐστιν μεθερμηνευόμενον τὸ κοράσιον σοὶ λέγω ἔγειρε (헬라어성경, 막5:41)

영어나 헬라어성경도 ‘달리다굼’이라는 용어를 특별한 해석이나 변형없이 그대로 ‘달리다굼’으로 기록해 놓았다. ‘아바 아버지’의 ‘아바’와 비슷하다.

그럼 이제 ‘달리다굼’이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자. 사전이나 주석서를 참고하는 것 말고, 김기동 방식을 적용해 보자. 즉, 중국어 성경에 나타나는 ‘달리다굼’의 한자어 뜻풀이를 그대로 실행해보자. ‘달리다굼’의 뜻풀이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마가복음 5:41절의 중국어 성경을 살펴보자.

就拉著孩子的手、對他說、大利大古米.〔翻出來、就是說、閨女、我吩咐你起來〕”(중국어 성경, 막5:41)

위 성경구절 중 ‘달리다굼’에 해당되는 부분은 밑줄 친 ‘대리대고미’(大利大古米)가 그것이다. ‘대리대고미’라는 단어의 한자어 뜻을 따져보자. 김기동 씨가 그렇게 했던 것처럼 말이다. ‘큰 대(大), 날카로울 리(利), 옛 고(古), 쌀 미(米)’가 된다. 이 한자어의 의미를 조합해 보자. 그럼 ‘옛날 쌀은 큰 이익이다’는 식의 의미가 된다. 이 글을 읽는 독자께서 다른 방식으로 조합해서 의미를 만들어도 크게 상관없다.

과연 막5:41절에 나오는 아람어 ‘달리다굼’의 의미가 ‘옛날 쌀은 큰 이익이다’는 것일까? 김기동 씨는 이 결과에 동의하는가? 또 이런 방식, 중국어 성경을 통한 한자어 뜻풀이 접근이 성경 해석의 올바른 것일까?

그런데 성경 본문 막5:41절을 가만히 읽어보면 ‘달리다굼’의 의미를 성경 스스로가 말해주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성경을 다시 한 번 읽어보자.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막5:41)

달리다굼의 의미가 무엇인가?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라는 게 바로 그것이다. 이것이 김기동 방식의 중국어 성경의 한자어 뜻풀이와 동일한가. 비슷한 그림자라도 있는가. 오히려 성경을 엉뚱하게 해석하면 안 된다는 메시지가 들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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