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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 통증치료법 337로 전도합니다”
샬롬건강봉사단 단장 정인교 목사
2023년 11월 13일 (월) 11:23:05 이신성 기자 shinsunglee73@gmail.com

<교회와신앙> 이신성 기자】 “통증 잡는다는 말은 그 자리에서 안 아프게 한다는 뜻입니다. 효과를 본 사람들이 다시 아프면 교회로 찾아옵니다. 그래서 통증 잡는 것은 교회로 발걸음을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전도 방법입니다. 그 내용이 337에 들어있습니다.”
 

   
 

정인교 목사(68, 샬롬건강봉사단 단장)는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337건강비법을 통한 통증잡는 전도 특공대 교육이 교회 전도 방법이 된다고 밝혔다.

정 목사가 말하는 ‘337건강비법’은 무엇일까? 그는 “우리의 ‘평생 건강 홀로서기’를 위해 꼭 알고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면서 그것을 세 가지, 세 가지, 일곱 가지로 나누었는데 이를 ‘337’이라고 부르며 “실생활에서 이해하고 응용하면 됩니다”고 말했다.
 

   
 

첫 번째 3은 ‘생각’과 ‘마음’과 ‘몸’이다. 생각이 마음을 낳고 마음이 몸을 만든다는 이론에 기초한 것이다. 몸의 병은 마음의 병이고, 마음의 병은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에 착안했다.

두 번째 3은 ‘뇌’와 ‘내장’, 그리고 그 둘을 연결하는 ‘척추’이다. 그는 “이 세 가지 기관이 우리 몸의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역할을 담당합니다”면서 이들의 능력을 어떻게 향상시킬 것인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세 번째 7은, 나의 몸 상태를 비교 분석하기 위한 기본 기초대사 항목이다. 일상에서 반드시 점검하며 다스려 나가야 할 평생 과제 일곱 가지로, ‘소화’, ‘ 대변’, ‘소변’, ‘호흡’, ‘숙면’, ‘체온’, ‘마음 평안’이다.
 

정 목사는 “‘소화 · 대변 · 소변 · 호흡 · 숙면 · 체온 · 마음 평안’에 건강 문제 해결의 열쇠가 있습니다”고 전했다. 그는 소화와 관련해서 “음식은 적은 듯, 제 때에, 꼭꼭 씹고, 산성식품(흰쌀, 밀가루, 튀김, 인스턴트식품) 등을 멀리합니다. 혹시 몸에 질환이 있어 빠른 쾌유를 원한다거나, 잦은 감기몸살 등이 있다면 저녁을 거르는 간헐적 단식 또는 3일 금식 등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호흡에 대해서 “평소 폐활량을 증진 시키고 심장을 강화하는 유산소운동이 꼭 필요하기에 이를 쉽게 할 수 있는 10초 10초 10초 운동을 권장합니다”면서 “숨을 10초 동안 들여 마시고 10초 동안 참으며 10초 동안 뱉기를 10회 이상 하면 폐활량 증진과 복부 온도를 1도나 높여 줍니다. 매일 이 운동만 반복해도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고 주장했다.
 

또한 “따뜻한 몸이야 말로 내가 직접 알 수 있는 것이기에 무엇보다 먼저 해결하고 가야 할 책무입니다. 체온은 혈액순환의 결과물로서 체온의 50%는 혈액이 관리하고 있으며, 50%는 근육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근육의 70%가 배꼽 밑에 있기에, 하체 강화운동이 꼭 필요합니다”며 체온의 유지와 하체 운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337건강비법의 모든 내용을 실생활에서의 응용이 가능한 방법으로 안내하며 몸 곳곳의 문제들을 보다 쉽고 단순하게 접근하여 개선을 돕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다. 문의사항이 있다면 정인교 목사(010-2799-6972)에게 직접 연락하면 된다.

정 목사는 현재 ‘성령님 모신 우리몸 바로 알아 내몸 건강 내가 지키자’ 캠페인을 하고 있다고 알리면서 교회에 바라는 바를 전했다.
 

“통증을 잡기 전에 ‘성령의 치료의 힘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통증잡는 전도 특공대가 되기 위해서 3개월 정도 하면 우리 몸에 대해서 알게 되고 전반적으로 배웁니다. 교회에서 전도봉사자를 파송해서 통증잡는 전도교육을 받게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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