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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신천지 교인 중 절반이 중국, 2위는 몽골
에스라 김 목사, 현대종교에 2024 전세계신천지현황보고 발표
2024년 02월 29일 (목) 15:04:5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교회와신앙> 편집부신천지의 해외 신도수는 3만명이 넘어 두 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미주 바이블백신센터장 에스라 김 목사가 2024년 2월 20일 <현대종교>에 기고한 ‘전세계 신천지현황보고서’(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item=&no=19731)에서 이같이 파악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등 5개 대륙에 걸쳐 신천지 신도 수는 6만 1110명이다. 이는 2020년 1월에 2019년 말 현재 해외 신천지 신도 수가 3만 1849명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는데 코로나 이후 4년간 신천지 해외 숫자가 두 배가량 또다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현대종교> 제공

김 목사에 따르면 전세계 신천지 신도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 대륙은 아시아로서 40,860여 명이다. 전 세계 숫자의 거의 70%에 육박한다. 이중 전세계 신천지 신도 수의 절반에 가까운 28,500여명의 신도가 중국에 몰려 있다. 중국 도시 중에서는 장춘이 4,800여 명으로 가장 많으며 그다음 국가가 몽골이다. 6천여 명의 신천지 신도가 몽골에 있으며 세계 2위 신천지 신도 국가가 됐다.

김 목사는 “아메리카 대륙은 1994년 미국 LA 지역을 중심으로 포섭활동이 시작됐다”며 “다섯개 지파(요한, 다대오, 시몬, 맛디아, 도마)가 미국 전 지역에서 한인 2세와 외국인을 상대로 포교하며 그 영역을 남미까지 확장 중이다”고 발표했다.
 

유럽의 경우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를 거점으로 프랑스, 체코, 스페인 등 주변 국가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포교 중이며 아프리카 대륙에도 신천지 추정 신도가 7120여 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현대종교> 제공

김 목사는 “가장 주목되는 나라를 뉴질랜드”라며 “한인교회가 아닌 현지교회가 홈페이지에 신천지에 관한 경고를 올리고 신천지에 관한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성도들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렇게 현지교회들이 공동 대응한다면 신천지의 포교에 어렵지 않게 대처할 수 있다”며 해외한인교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이번에 발표된 세계신천지 현황은 김 목사가 탈퇴자들과 내부 제보자들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토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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