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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은퇴 목사 앞에 무릎까지 꿇고 잘못을 빈 현직 총회장 김의식 목사(2)
높으신 총회장이요, 총장이신 김의식 목사가 황규학과의 관계를 잘못했다고 필자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였는데 그 진심은 무엇일까?
2024년 03월 06일 (수) 12:37:05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빛과소금교회> 원로목사, 본지 편집인 

 
▲ 최삼경 목사

서론: 김의식 목사가 무엇이 급하였든지 최근 두 번씩이나 필자를 찾아왔다.
 

처음에는 2023년 11월 23일에 내가 사는 동네로 찾아왔고, 두 번째는 12월 13일에는 필자가 목회했던 <빛과소금교회>로 찾아왔다. 물론 그 사이에 필자와 김 목사 간에 주고받은 문자 중에 분석해야 할 점이 많지만 후에 분석하도록 하겠다.
 

높으신 통합측 총회장이시고, 거기다 치유대학 총장까지 맡으신 김의식 목사는 자존심을 땅바닥에 팽개치고 두 번씩이나 필자를 방문했어야 하는 내적인 동기와 실질적인 이유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겸손이었을까? 회개였을까?, 아니면 다른 죄를 막으려는 꼼수였을까? 필자는 김 목사 자신의 불륜을 폭로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수단이었다는 생각을 지을 수 없다.
 

그러나 형식상 찾아온 목적은 달랐다. 첫 번째 방문은 Y 권사의 내용증명을 받고 헌금 3천만 원을 다시 돌려준 이유는 불륜이 있어서가 아니라 고소한다고 해서 돌려주었다는 것을 말하려고 왔다면, 두 번째는 황규학과 <크리스천 투데이>에 대하여 잘못했으니 용서해 달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진짜 속 목적은 자신의 불륜을 취급하지 말아 달라는 굴욕적 방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두 번째 본 글에서는 황규학의 문제부터 취급하겠다.
 

본론: 김의식 목사(치유하는 교회 목사, 치유대학 총장, 통합 총회장)는 황규학의 말처럼 노회장도 못한 일개 은퇴 목사인 필자를 찾아와 황규학 문제에 대하여 잘못했다고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다.
 

우선 김의식 목사의 주장처럼 그에게 어떤 불륜도 없다면 그가 굳이 필자를 찾아올 이유도 없을 뿐 아니라 무릎까지 꿇을 이유는 더더욱 없었을 것이라고 본다.
 

   

몇 해 전인 2016년에 김의식 목사는, 황규학과 그의 아내 이선이 목사(현 호남신학교 교수)를 황 씨와 함께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한 일이 있었다. 이 일은 이성희 목사(증경총회장, 연동교회 원로 목사, 치유하는교회 명예 원로 목사)와 김종채 목사(전 기독공보 사장)의 주도로 이루어졌고, 김의식 목사 교회에서 100만 원, 이순창 목사 교회에서 100만 원을 내어 그 부부를 필리핀 소재 신학교 선교사로 파송해 주었다. 그리고 후에 필자에게 ‘필자의 딸을 보호하기 위하여 그랬다’는 더러운 구실을 만드는 죄를 짓고도, 필자를 찾아와 용서를 구할 용기와 진실조차 없는 사람이 바로 김의식 목사다.
 

황규학은 법원에서 민사재판으로 인해 내린 손해배상금을 필자 외에 다른 사람에게 내지 않으려고 소유한 집과 자동차도 황규학의 이름으로 하지 않고 그의 아내 이름으로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이름의 통장도 없다. 그의 부인 이선이 목사에 대하여 가까이 있는 분들은 좋은 목사로 평가를 하는 것을 듣는다.
 

그러나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 목사도 선한 분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황규학의 아내 이 목사에게 더 적극적 선을 주문해 본다. 비록 남편이지만 남편의 실체를 알 것이라고 믿는다. 법정 판결로 받은 돈도 내지 않으려고 꼼수를 부리는 비양심적 사람으로 이런 행위를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김의식 목사가 그 때 한 일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친한 두 분의 얼굴을 방패로 삼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였고, 또 하나는 ‘월 100만 원의 헌금을 할 것이니 받겠는가’라는 더러운 회유를 하였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현직 총회장으로 두 번이나 필자를 찾아온 것은 겸손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다급했다는 증거라도 본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도 다급하게 만들었는가? 바로 자신의 불륜 의혹이다.
 

그가 필자를 처음 방문했을 때 필자 앞에서 진실했다면, 필자는 그를 만난 사실도 숨기고, 최선을 다하여 그의 회개와 다른 문제까지도 가능한 한 도와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에게 불륜은 없다고 했다. 과연 그의 고백이 진실한지 이제 독자들이 판단할 때라고 여겨 김의식 목사가 항복하고 회개할 때까지, 하나씩 하나씩 분석하고 비판하려고 한다.
 

필자는 자신에게 불륜이 없다는 김의식 목사의 말을 듣고 그 말이 진실이라면 참 다행이란 생각을 했다.
 

김 목사의 말을 뒤집어 보면 이런 말이 되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불륜’이란 단어를 입에 붙이는 것조차 부당한 목사란 주장이다. 깨끗한 목회자, 목회와 치유 사역에만 힘쓰는 성실한 목사로, 거기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입어(?) 총회장까지 된 분에게 불륜이란 모함(?)을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죄가 아닐 수 없다는 말이다.
 

필자는 불륜 의혹을 부정하는 김의식 목사 자신이나, 아니라고 믿고 있는 분이나, 심지어 사실이라고 해도 괜찮다고 여기는 분들 누구에게나 부탁하겠다.
‘이런 글을 쓰는 필자를 원망하지 않기 바란다’ ‘오히려 김의식 목사에게 불륜이 없다는 무죄를 밝히는 절호의 기회로 삼기 바란다’ 그렇게 되면 당사자인 김의식 목사는 물론 그 교회도, 우리 교단도, 그리고 한국교회도 다 유익할 것이다.
 

요즘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에 대하여 그 교인들은 물론, 본 교단의 시골교회 목사들까지, 그리고 타 교단의 목사들까지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는 사실을 당사자 김 목사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김의식 목사는 진실을 밝혀야 할 권리도 있고 의무도 있다.
 

아무리 칠흑처럼 어두운 모함이 드리웠어도, 작은 진실의 촛불 하나로 다 밝혀지고 남을 것이다.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누구의 반론이라도 좋고, 인터뷰도 좋고, 공개토론도 좋고, 기자 인터뷰도 좋고, 끝으로 고소를 해도 좋다.
 

김의식 목사가 무릎까지 꿇고 잘못을 빌 수밖에 없었던 황규학과의 관계에서 무슨 잘못을 했고, 그것이 잘못이란 점을 어떻게 이제야 깨달았는지 모르겠다.
 

필자가 김의식 목사에 대하여 비판했던 앞의 글들과 특히 황규학에 대한 비판의 글들에서 그 구체적 내용들이 상당히 나왔다고 본다. 그러나 한마디로 말하자면, 김의식 목사는 황규학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황규학은 김의식 목사를 옹호하고 서로 도와 이익을 취하며 살아온 공생관계라고 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전에는 김의식 목사는 그런 사실을 공개적으로 부인하였다. 그러나 어떻게 이제야 필자에게 한 잘못을 깨닫고 무릎을 꿇었는지 모를 일이다.
 

먼저 ‘황규학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부터 생각해 보자. 황규학이 속한 통합측 교단은 물론 합동과 합신 교단들이 황규학에 대하여 내린 공적 규정은 상습적 이단옹호자이며, ‘상습적으로 이단을 옹호하는 언론을 운영하는 자란 것이다. 이보다 더 치명적이고 더러운 규정은 한국 교회사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황규학은 그 정도가 아니다. 그에게는 더 부끄럽고 추악스러운 죄들이 수두룩하다. 황규학이 과거 목사였을 때(지금은 아니지만), 비좁은 지하철에서 정욕을 이기지 못하여 앞의 여자 엉덩이에 자신의 성기를 비비다가 경찰 핸드폰에 찍혀 그는 성추행범이 되었다. 그런가하면 지하철에서 물건을 훔치다가(쓰리) 잡혀 그는 절도미수범이 되었다. 둘 다 대법원 판결을 확정판결을 받은 사건이다. 여기에서 황규학에게 충고를 하나 하자면, 가능하면 황규학은 지하철 가까이 절대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또한 황규학은 <에클레시안>, <로앤처치>, <법과교회>, <법과상황>, <법과기독교>, <한국연합 기독공보>, <기독공보>, <뉴스와논단> 등 무려 8회 이상 언론의 이름을 수시로 바꾸고, 동시에 몇 개를 운영하면서 한국교회를 혼란 빠지게 하고 대신 온갖 이단들을 줄기차게 옹호한 장본인이다.
 

그 외에도 황규학은 휘황찬란한 전과 기록까지 가지고 있다. 그는 한국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이나 또는 이단이나 이단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사람과 교계에 무슨 사건이 생기면 접근하여 주로 이익이 되는 편에 서서 그들을 옹호해 주는 한국교회 전문 브로커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에 그의 이름만 치면 그 근거자료를 쉽게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그는 명예훼손,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위증, 모욕, 상해, 폭행, 건조물 침임, 절도 등 20여 건의 놀라운 범죄경력을 가진 위대한(?) 사람이다.
 

김의식 목사는 황규학이 찾아오면 친절하게 대해주고, 황규학과 관련된 두 단체에 매월 헌금을 오래 동안 해줄 정도로 그를 의지하고 아끼는 사람이었다. 대신 황규학은 보답이라도 하듯 책을 써서 김의식 목사를 높여주고, 또 김의식 목사는 너무 고마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주일 낮 설교 시간에 이 상습적 이단 옹호자요, 성추행범이 쓴 책 내용을 직접 인용하며 설교를 하곤 했다.
 

이런 황규학이 박신현 장로, 최경구 목사와 함께 김삼환 목사의 세습을 지지하는 선봉장노릇을 한 것이다. 필자가 만일 김삼환 목사라면,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혹 세습을 못하는 경우가 온다고 해도, 이런 더러운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지옥을 외면하듯 거절하였을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의 사람이 가야할 길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그렇지 못함은 김삼환 목사에게 세습은 기독교의 구원처럼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보다 황규학이 개인적으로 필자를 공격한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한때 필자 교회로부터 헌금까지 받던 그가 어느 날부터 ‘필자를 공격하는 것이 이익’이란 계산에 의하여 필자를 공격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그가 운영하는 사이트를 보면 필자를 공격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매체이며, 반대 이익을 취하려는 언론으로 보일만큼 필자를 공격하는 글들로 가득 찼다. 필자가 12포인트 180%로 그 글들을 모두 다운 받아보니, A4 용지로 수천 페이지에 달한다.
 

그것도 부족하여 616페이지의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이란 책을 써서 한국교회에 무상으로 뿌려댔고, 앞으로도 유사한 책을 다음 주에 출간한다고 공지하였다. 한때 필자를 비난하는 글이 인터넷에 5천 건에서 1만여 건이 떠다니고 있을 때, 그중에 반 정도를 황규학이 쓴 글들로 채웠다. 필자는 최근 부득이 황규학을 고소하였다. 모욕과 명예훼손 등 허위사실이 너무 넘치기 때문이다. 수사가 진행 중이라서 그 결과가 나올 것이다.
 

하여튼 김의식 목사가 이런 사실을 목사가 전에는 모르다가 이제 알게 되었는지, 전에는 알아도 자신의 일이 아니라서 무관심하다가, 이제 무엇을 보고 깨달아 필자에게 무릎을 꿇고 빌게 된 동기와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자신의 불륜 문제를 취급하자, 그런 생각이 든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필자가 2022년부터 황규학과의 관계를 가진 김의식 목사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비판의 글을 썼다. 김 목사는 왜 그때 깨닫지 못하고 하필 지금에야 깨닫게 된 것일까? 이는 <크리스천투데이>(이하 크투, 필자 주)와의 관계에 대하여도 동일하다. 크투의 이단옹호 행각, 미국을 중심으로 장재형이 일으키는 탈세 등등의 문제들이 언론에 수도 없이 보도되었는데, 김 목사는 총회장이 되자 즉시 그런 크투와 인터뷰를 하고 3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카노사의 굴욕을 재현이라도 하듯 무릎까지 꿇는 수치를 당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불륜에 대한 글들이 나가기 전에 김의식 목사가 미리 깨달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된다. 김의식 목사가 지금부터 8년 전인 2016년에 황규학의 아내와 그를 선교사로 파송한 것을 보고 필자는 그 교회가 몇 년간 본지에 해준 헌금 전액을 즉시 다 그 교회로 돌려준 일이 있는데, 그때 그가 깨달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점이다.
 

그보다 황규학의 그 찬란한 이단 옹호 행각과 전과 기록 자체를 보고 깨달을 수 없었을까? 한국교회 상식적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것인데 왜 김의식 목사는 그것을 몰랐을까? 무엇이 그의 눈을 어둡게 하였을까?
 

김의식 목사로부터 직접 그 진심을 듣고 싶다. 이에 대하여 김의식 목사는 물론 황규학에게 도움을 준, 이성희 목사와 이순창 목사, 그리고 김종채 목사도 김의식 목사의 무릎 꿇은 회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대답해 주면 더 좋겠다. 우리 교단의 한 목사는 그렇다면 총회장을 내려와야 한다고 하는 분도 보았다. 문제는 김의식 목사의 진정성 문제는 후에 분석하겠다.
 

결론 : 김의식 목사의 이 굴욕적 행위에 대하여 황규학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뭐라고 평가할까?
 

1) 김의식 목사가 자신들의 문제로 필자에게 무릎까지 꿇고 빌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알게 된 황규학은 이제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것이 궁금하다.
 

그 행위로 보면 김의식 목사가 황규학에게 배신을 한 것이다. 이에 대하여 황규학은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태도를 취할지 두고 볼 일이다. 비록 무릎을 꿇었지만, 그것은 불륜을 막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한 ‘쇼’나 ‘수단’으로 이해하고 그냥 넘어가 줄까, 아니면 이제부터 ‘필자가 원수인 것처럼 김의식 목사도 원수다’라고 생각할까? 그것이 궁금하다.
 

어제 한 분의 전화를 받았다. 2일 전에 황규학과 김의식 목사가 전화하여 필자의 첫 번째 글에 대하여 형사가 아닌 민사로 하기로 했다는 말을 들었다. 지켜보아야 할 일이지만, 이 말이 사실이 된다면 아직도 이렇게 황규학과 김의식 목사는 과거의 관계란 말이 되고, 무릎 꿇고 빈 행위는 ‘쇼’요 ‘꼼수’란 말이 된다. 필자에게 무릎 꿇은 것이 진심이라면 그 직선상에서 앞으로도 행동해주길 김 목사에게 주문한다.
 

2) 김삼환 목사는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에 대하여 과연 어떤 자세를 가지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 참으로 궁금하다.
 

필자의 글을 김삼환 목사도 이미 보았을 것으로 확신한다. 필자가 1월 16일에 증경총회장들을 초청하고 도움을 구할 때 김삼환 목사의 비서를 통하여 그의 측근 증경 총회장님들에게까지 다 문자를 보냈고 그것을 다 확인까지 한 것을 보았다.
 

물론 김삼환 목사와 그를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증경 총회장님들은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고 대답도 없었으며, 그것은 당연한 일이라 여긴다. 그러나 비록 참석하지 않았지만 전화와 문자로 양해를 구한 분들이 10여 분이 넘었다. 그리고 참석한 몇 분들과 이 일을 협의하였고 후에 자료를 보기 원하는 분들에게 찾아가 자료들을 보여주었다.
 

정식으로 김삼환 목사의 입장을 묻고 싶다. 왜냐하면 김의식 목사와 김삼환 목사는 같은 김 씨라는 점을 제외하면, 많은 부분이 다르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세상 정치에 대하여 김삼환 목사는 극보수에 속한 분이고, 극보수의 입장에서 보면 김의식 목사는 민주당 당원으로 좌파 빨갱이에 속한 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이번에 총회를 그 교회에서 열게 해준 최고의 공로자가 김의식 목사이고, 또 총회장이 직접 나서서 세계선교부 총무를 선교 경험이 없는 명성교회 부목사가 되도록 직접 선거 운동까지 해준 공로자가 김의식 목사다. 이렇게 단단하게 두 분을 견고하게 묶어주는 그 끈은 과연 무엇인지 모르겠다.
 

김삼환 목사만은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야 하고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증경총회장 중에 김삼환 목사 외 어느 분이라도 원한다면 필자가 자료를 들고 찾아가 동영상까지 다 보여 드릴 수 있음을 밝혀둔다.
 

김 목사의 주장처럼 불륜이 사실이 아니라면 필자가 기독 언론은 물론 일반 언론까지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하면 괜찮을지 묻고 싶다. 김의식 목사와 김삼환 목사는 답을 안 해도 어쩔 수 없지만, 답을 할 수 있으면 해주면 더 좋겠다. 다음 글은 <크리스천투데이>와 김의식 목사에 관한 문제를 취급하겠다.

 

⮫ 관련기사 : 김의식 목사(치유하는 교회, 치유대학 총장, 통합측 총회장)의 불륜을 이제부터 실명으로 밝힌다(1)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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