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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식 목사가 필자와 나눈 문자에서 보인 그의 이중성, 모순, 그리고 거짓은 무엇인가?(5)
김의식 목사와 필자가 이두우 장로의 탄원서 건에 대하여 나누었던 문자를 보면 그의 이중적 인격이 드러난다
2024년 03월 18일 (월) 08:04:03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빛과소금교회> 원로목사, 본지 편집인 

 
▲ 최삼경 목사

서론: 교단과 한국교회에 유익한 길을 찾느라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을 밝히는 더 핵심적 내용의 글을 잠시 멈추고 다른 문제를 취급한다.

필자는 김의식 목사에 대한 글이 나간 후 많은 지지와 격려도 받고 있지만, 반대로 항의도 받고 있다. “네가 왜 교단을 무너트리려고 하느냐?”, “네가 하나님이냐?”, “회개는 그 사람 개인이 하는 것이지 네가 하라고 강요하느냐?”, “불륜을 네가 보았느냐?”, “너는 교단 파괴범이다.”, “사생활을 폭로하면 감옥에 간다.”라는 등등의 항의다. 필요하면 그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변증할 수 있다. 지지든, 질문이든, 항의든 공적으로만 해 온다면 그 글을 게재하고 필자 또한 반론하겠다.
 

그러나 필자는 필자가 하는 일의 목적도 방법도 절차도 잘못이 없다고 확신하지만, 그래도 최후까지 한국교회를 보호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 나가지 않고 있음을 당사자인 김의식 목사와 총회 임원들은 물론 한국교회도 알아주면 좋겠다. 그렇지만 앞서 이두우 장로의 탄원서 건은 취급해야 할 문제이기에 두 번째 글을 쓰게 된다.
 

   
사랑의교회에서 제20차 가을 글로벌새벽부흥회에서 설교하는 김의식 목사 모습(유튜브 화면 갈무리)

본론: 이두우 장로의 탄원서 건에 대하여 김의식 목사가 필자와 주고받은 문자에서 보인 그의 모순과 이중행보와 거짓은 무엇인가?
 

김의식 목사와 필자가 2023년 11월 24일, 12월 1일, 그리고 12월 6일에 탄원서 건에 대하여 나누었던 문자를 먼저 그대로 소개하겠다.
 

필자와 주고받은 문자 중에 오자만 수정하고 가능한 그대로 소개한다. 알아보기 쉽게 김의식 목사의 문자는 파란색으로 하고, 필자의 문자는 밑줄을 그었다.

 

● 2023년 11월 24일 문자 내용

김의식 목사 : 저는 선배님(필자를 가리킴, 김의식 목사는 누구나 ‘아우’ ‘형님’이라고 부르고 부르게 시킨다. 그 교회에서 모든 교역자들이 다 형님 동생으로 부르는 모습을 보고 무슨 조폭 집단 같다는 말을 들었다. 필자를 ‘형님’이라고 부르기에 그렇게 부르지 말라, 길에서 만나도 나를 아는 체도 하지 말라고 하였더니, 그 후부터 ‘선배’라고 부른 것이다: 필자 주)에 대해 조사를 요청하는 투서문건이 둘이나 들어왔는데도 선배님과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참고 있습니다.

최삼경 목사 : 아 그런가요그럴 필요 없습니다부탁합니다조사해주세요나에게 잘못이 있다면 덮어주기를 바라지 않습니다지난번에 그런 기사를 봤는데 왜 아무 말이 없는지 궁금했습니다오히려 진실을 밝히는 차원에서 덮지 마세요.

 

● 2023년 12월 1일 문자 내용

김의식 목사 : <마하나임뉴스>의 선배님 조사위원회 구성은 사실이 아닙니다. 남삼욱 목사가 요청했지만 끝까지 막고 있습니다. 황규학도 요청했지만 다 막고 있습니다.

최삼경 목사 : 이대위로 넘겼다면서요나는 김 목사님의 진실을 따라 하기를 바랄 뿐입니다결코 나를 숨겨 달라고 요구하지 않아요그 내용은 다 성추행범 황규학 씨가 쓴 글에 의한 것으로 역시 유유상종이란 생각이 들 뿐입니다임원회가 하는 것을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겠습니다.
 

● 2023년 12월 6일 문자 내용

김의식 목사 : 이대위에서는 다룰 사항이 아니라 임원회에서 다루라는데 저는 주님의 말씀대로 용서와 화해를 추구하지요. 결코 분쟁과 분열을 원치 않기 때문에 끝까지 막을 겁니다

최삼경 목사 : 거기에 김 목사의 거짓과 위선이 있다고 봅니다이대위에서 취급하라고 하지 않았다면 그래도 주관적인 진실은 인정받을 수 있었지만 마치 자기가 막아내고 자기가 나를 위하여 막는 것처럼 하는 것이 거짓이란 말입니다내가 그렇게 요구한 것도 아니고내가 그런 요구를 할 사람도 아님을 누구보다 김 목사가 잘 알 것입니다황규학 씨와 친하니 그가 쓴 거짓투성이 투서를 조사해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의식 목사 : 저는 이대위를 통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조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모두의 자멸일 뿐입니다.

최삼경 목사 : 무슨 소리를 하는지이대위로 보낸 것은 나를 막아주려는 조치이고지금 조사하지 않고 가지고 있다는 것은 나를 봐주는 것처럼 하는 것은 미련 중에 미련이고거짓 중에 거짓입니다.

김의식 목사 : 그것은 안00 국장이 그렇게 해야 더 이상 문제가 안 된다고 해서였습니다.

최삼경 목사 : 김 목사처럼 핑계를 잘 대는 분도 별로 본 일이 없습니다진실은 하나입니다내 억울함도 덮어서 해결하지 않기 바라고 김 목사의 억울함을 덮지 않고 해결해 드리려고 합니다총회도 교인들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고 하였으니 잘된 일이라고 봅니다이제 숨길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드러내어 나도 억울함을 해결하고 김 목사도 억울함을 해결하도록 합시다.

 

 

윗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김의식 목사는 처음에 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탄원서를 받아 진행하지 않고 그대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처럼 생색(?)을 내었는데, 얼마 후에 필자가 증경 총회장들을 초청하고 자신의 불륜 의혹을 밝히는 것을 알고, 면밀히 조사한 결과 필자에게 문제점들이 많다는 가치 있는 판단을 살짝 넣어서 이두오 장로에게 탄원서를 반려하였다. 문제점을 하나씩 분석하고 비판하겠다.
 

첫째, 우선 김의식 목사는 탄원서가 두 개라고 하였다.

그의 말이 진실이라면, 하나는 이두우 장로의 것이 분명하지만, 그러나 다른 하나는 언제 누가 무엇에 대하여 제출한 탄원서인지 모르겠다. 실제로 존재하는 탄원서인지조차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탄원서가 둘이란 말은 <뉴스와논단>에서도 <마하나임>에서조차 들어보지 못하였다. 김 목사는 그 탄원서도 우선 밝혀야 옳은 일이다. 어떤 것은 접수하여 답변서까지 보내어, 황규학이 ‘면밀히 조사한 결과 필자에게 문제점들이 많다’는 그 내용을 인용하여 필자를 공격할 근거를 제시해 주었으면서, 어떤 탄원서는 받고 무슨 내용으로 누가 보낸 탄원서인지 밝히지도 않는다는 것은 옳은 일이 결코 아니다. 또 다른 탄원서에 대하여 총회장과 임원들은 밝혀주고 공적으로 처리해 주길 바란다.
 

혹시 이단들이나 적극적 이단 옹호자인 황규학이 낸 탄원서는 아닌지 모르겠다. 필자가 보기에 이것도 저것도 미리 짜고 낸 탄원서는 아닐까 하는 의심이 될 정도다. 이두우 장로의 불법적인 탄원서는 받아 결국 불법적으로 처리하였고, 다른 탄원서에 대해서는 밝히지도 않고 있기 때문이다. 총회 임원들은 필자의 본 글을 읽고 반드시 공개적으로 처리해 줄 것을 기대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난번 글에서 필자에게 받은 조롱보다 더 심한 조롱을 받을 수 있다.
 

둘째, 김의식 목사가 “저는 선배님에 대해 조사를 요청하는 투서문건이 둘이나 들어왔는데도 선배님과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참고 있습니다“라고 할 당시는 이미 탄원서를 이대위로 넘겼을 때이다.

김의식 목사는 위 문자를 보낼 때, 탄원서를 이미 이대위로 넘긴 후였다. 그럼에도 김 목사는 자신이 보류하고 있는 것처럼 필자에게는 생색까지 냈다. 필자가 이미 그 탄원서를 이대위로 넘긴 것을 알고 그것을 말하자, “저는 이대위를 통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조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모두의 자멸일 뿐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러면 모두의 자멸일 뿐입니다라는 그 말 역시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주장이다. 김의식 목사는 자신이 멸망한다는 것을 알고 하는 말로 추정되지만, 필자는 아니다. 그 탄원서를 공개적으로 처리하면 오히려 필자는 더 살아난다고 확신한다.
 

앞의 글에서도 밝혔던 것처럼 성추행범 황규학의 주장처럼 필자가 북한에서 성 상납이라도 받은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다. 아니면 공갈을 하여 필자로 자신의 불륜 의혹을 취급하지 못하게 하려는 방패로 사용하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필자는 후자라고 본다. 거듭 요구하는 것은 철저히 합법적으로 조사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필자는 무슨 문제라도 적법한 과정을 거쳐서 처리한다면, 그것을 이대위로 넘겨도 좋고, 재판국으로 넘겨도 좋고, 위원회를 만들어 넘겨도 좋다. 문제는 “한국교회를 위하여 참고 있습니다.”라는 말은 가증한 거짓이란 점이다. 이것이 필자가 아는 김의식 목사다. 당시에 “이대위로 넘겼지만 어떻게 될 거다. 어떻게 하려고 한다’”고 했다면, 그나마 그는 정직한 사람이란 평가를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다. 문제는 김 목사는 총회장이란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고도 이렇게 미련하고 어리석은 거짓말을 잘 하는가 하는 점이다. 그것은 본인 김의식 목사만이 알고 있을 것이고, 이후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반성하고 회개해야 할지 자신은 잘 알 것이다.
 

셋째, 위 8가지 문제를 이대위로 모두 넘긴 점은 코미디에 불과하다.

김의식 목사는 총회 안 국장 핑계를 댔다. 그 사실 여부도 당사자에게 확인을 해야 할 일지만, 더 분명한 점은 그 8가지 문제들은 모두 이단대책위원회에 넘길 문제가 아니란 점이다.
 

필자는 이대위로부터도 어떤 통보를 받지 못하였다. 총회장은 한편으로는 이대위로 넘겨놓고, 필자에게는 선심을 쓰는 것처럼 쇼를 했고, 은근히 협박도 했고, 마지막엔 이해되지 않는 내용을 넣어서 반려 공문까지 띄웠다.
 

복잡해진 것은 이대위다. 이대위는 받은 서류를 총회 임원회처럼 이두오 장로에게 같은 취지의 반려문을 보내야 할지, 그런 지시를 김 총회장이나 임원회로부터 받지는 않았는지, 아니면 이대위는 그 내용을 해결하기 위하여 필자를 소환할 계획은 없는지, 아니면 그 탄원서를 다시 임원회로 반려할 것인지, 혹은 그냥 적당히 알아서 휴짓조각으로 쓰게 될지 알 수가 없다. 필자는 그냥 지켜볼 뿐이다. 그러나 임원회와 이대위는 이 문제에 대하여 공개적으로는 물론 공적으로 필자와 교단에 밝혀야 할 것이다.
 

그나마 이 8가지 문제 중에 이대위에 넘겨서 처리할 수 있는 주제는 딱 하나다. ‘삼신론’ 문제나 ‘월경잉태론’ 문제다. 그 외에 필자의 북한 방문 시 성 접대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의 문제는 이대위로 넘겨 조사할 일이 아니다. 소가 웃을 일이다. 이 문제는 혹 재판국으로 넘겼다면 그나마 이해가 된다. 그러나 절차상 개인이 낸 탄원서를 재판국으로 넘겨 재판할 수도 없다.
 

왜 김의식 목사는 이렇게 무식한 짓거리를 하였고, 또 필자에게 그것을 말하였는가? 진실도 없고, 원칙도 없고, 지혜도 없고, 법도 없다. 오직 꼼수만 있어 보인다.
 

본인의 삼신론 문제는 이정환 목사가 주도하여 20여 년간 필자를 죽이려고 노력한 결과물이다. 그래서 총회는 특별위원회까지 만들어서 취급하였고, 세 번이나 총회에서 ‘문제가 없다’고 정식으로 결의한 바가 있다. 더욱이 합동 총회에서도 두 번이나 이단이 아니라고 결의하였고, 합신과 고신 교단 총회에서도 한 번씩 같은 결의를 했다. 이대위로 넘긴 필자의 탄원서는 지금 어디에서 누가 취급하고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하다.
 

넷째, 김의식 목사는 탄원서 문제를 가지고 필자에게 “복수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고 말하더니, “여러 경로로 면밀히 검토한 결과 문제점들은 있다”는 가치 있는 평가를 내려 고도의 복수를 꾀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꼼수 복수’란 점을 김의식 목사는 모르는 것 같다.
 

김의식 목사는 “이대위를 통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조사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로 총회장의 권위를 드러내고, 자신이 필자를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것처럼 뽐냈다. 그래서 필자가 ‘그러면 그 그걸로 복수하라’고 하였더니, “복수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라고 하였다. 그렇지만 이 말을 뒤집어 보면 내 불륜 문제 취급하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나도 너에게 복수하여 망하게 할 수 있다라는 협박이 숨어 있는 것으로 보였다. 왜냐하면 반려 문서에 여러 경로로 면밀히 검토한 결과 문제점들은 있으나라는 말을 넣었기 때문이다. 이 문장을 넣지 않고, 김의식 목사가 절차상 하자를 문제 삼아 반송하였다면, 이 문제에 대하여는 필자가 이런 분석까지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다섯째, 반려의 두 가지 이유도 근본적으로 잘못이다.

김의식 목사와 조병호 목사가 보낸 반려 문서에 반려 이유 두 가지를 들었다. 하나는 필자가 은퇴한 목사이기 때문이고, 하나는 교단의 화평을 위해서라는 것이다. 하나씩 변증하겠다.
 

먼저, 은퇴한 목사는 어떤 문제를 가지거나 어떤 죄를 지어도 봐주거나 덮어주어야 한다는 윤리 기준을 가진 듯한데, 무엇에 근거하여 만들어 낸 원리인지 모르겠다. 필자는 ‘그렇게 봐주지 말고 정식으로 취급해 달라’고 요청까지 했는데도 말이다.
 

위의 그 윤리가 만일 김 목사의 진심에서 나온 말이라면 이런 주장이 된다고 본다. 김의식 목사는 은퇴한 목사도 아니고 현직 목사이며, 그것도 총회장이기 때문에 문제와 잘못을 덮지 말고 더 엄격하게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불륜 의혹’이 있는 김의식 목사가 교단 총회장이니 발설하지 말고 덮어주라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김의식 목사의 윤리 기준에 의하면 ‘아니 오히려 더 철저하게 조사해 달라’고 말해야 옳을 것이다.
 

다음으로, 교단 화합을 이유로 들었다. 필자를 조사하면 교단의 무슨 화합이 깨지고 그렇지 않으면 무슨 교단 화합이 이루어지는지 모르겠다. 필자는 교단에 아무런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그야말로 일개 은퇴 목사다. 그것이 무엇인지 지금이라도 알려주기 바란다.

오히려 반대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 공문을 총회가 보냈기 때문에 김의식 목사는 물론 죄 없는 다른 임원들까지 필자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어 오히려 교계가 더 소란하게 된 것이다. 김의식 목사가 형식적으로 화합을 이루려 하는 일이 분란을 일으키는 정반대의 결과를 내고 말았다. 이 또한 ‘화합’이란 이름으로 자신의 문제를 덮으려는 꼼수 논리 외에 다른 해석이 불가능하다.
 

여섯째, 김의식 목사는 이두우 장로에게 공문을 1월 18일에 보냈다. 그런데 이날은 필자가 증경 총회장님들을 초청하고 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구했던 1월 16일 이틀 후다.

김의식 목사는 이대위로 넘겨놓고도 나를 봐주는 것처럼 하다가, 필자가 증경 총회장까지 모시고 이 문제를 해결할 도움을 구하자, 피탄원인인 필자를 소환하지도 않고, 위원회도 조직하지 않고, 어떤 연구나 조사도 없이 부랴부랴 만들어서 보낸 공문은 아닌지 의심이 간다. 이제 총회장 김의식 목사와 임원회가 대답할 차례다.
 

반응이 없다면 다음 글에서 김의식 목사가 필자에게 무릎 꿇고 빌었던 두 번째 문제, 즉 <크리스천투데이>와의 관계를 취급하겠다.

 

⮫ 관련기사 : 1) 김의식 목사(치유하는 교회, 치유대학 총장, 통합측 총회장)의 불륜을 이제부터 실명으로 밝힌다(1)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24)

2) 일개 은퇴 목사 앞에 무릎까지 꿇고 잘못을 빈 현직 총회장 김의식 목사(2)(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27)

 3) 김의식 목사 문제로 필자를 ‘고소하겠다’는 총회 임원들에게 묻는다(3)(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36)

4) 김의식 목사, 불륜 의혹에 대하여 임원회에 드리는 공개질문(4)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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