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
       
신천지인들, 이제 스토킹하면 법의 엄정한 처벌 받는다
‘신천지푸른하늘투’ 조 집사 스토킹 신천지 신도, 항소 포기로 형 확정
2024년 04월 24일 (수) 15:15:35 박인재 nofear1212@naver.com

<교회와신앙> 박인재】 유튜브 ‘신천지푸른하늘투’ 조 모 집사를 스토킹해 지난 2024년 4월 3일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1년간의 보호관찰 명령과 40시간의 스토킹범죄 예방교육 수강명령을 선고받은 신천지 신도 A씨가 1심 선고 후 항소를 포기해 형이 확정됐다.

   
형이 확정되어 보호관찰소로 판결문이 보내졌다. 이제 A씨는 1년간 보호관찰을 받으며 생활하게 됐다. 

이제 신천지인들은 신천지 탈퇴자, 신천지 피해자 가족, 이단상담소, 이단전문 사역자들에게 오프라인 상으로 미행, 스토킹을 하거나 온라인상으로 지속적인 문자, SNS 메시지를 보낼 경우 반드시 처벌을 받게 되는 확실한 법적 판례가 생겼기 때문에 이전과 같이 스토킹 등의 행위를 저지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 피해자인 유튜브 ‘신천지푸른하늘투’ 조 모 집사는 2024년 4월 23일 ‘[법원 판결문] 신천지신도 스토킹&협박’이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이전에 신천지인들이 제 차량을 테러하는 일이 있어도 그냥 넘어갔는데, 이런 행위를 저지른 신천지인에 대해 용서를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미행, 감시, 협박, 스토킹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제는 용서만이 능사가 아니고 때로는 강력한 응징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씨가 보호관찰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A씨가 거주하는 지역의 보호관찰소로 판결문이 보내졌다”며 “보호관찰명령을 받은 사람은 외출할 때마다 보호관찰소에 보고를 해야 하고, 해외로 나가는 것도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이 점에 대해 조 집사는 홍종갑 변호사의 말을 인용, “형량이 매우 강하게 나왔다”고 지적하며 “신천지인들은 신천지 간부의 말만 듣고 미행, 감시, 스토킹 등을 하면 엄중한 법적 처벌을 받고 전과자가 되어 인생이 망가지게 되니 이러한 행동을 절대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박인재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2023년 7월 8일, 파주 소재
김의식 목사의 불륜을 확실히 밝혀
김의식 목사가 필자에게 무릎 꿇은
이주용 장로 외 장로들이 잘한 점
로마서의 배경과 가치 & 로마서의
김의식 총회장, 사법조치 으름장
“진행 중인 형사재판, 가처분소송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최삼경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12125)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 도제원로 32-2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