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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몰라 부끄럽기만 한 김의식 목사(2)
김의식 목사(통합 부총회장, ‘화곡동 치유하는교회’, 치유대학 총장) ‘치유’ 외치고 살지만 정작 치유 받아야 할 대상은 그 자신이다
2023년 08월 16일 (수) 10:51:17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빛과소금교회> 원로목사, 본지 편집인

   
▲ 최삼경 목사

 

   서론: 하나님의 사람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종이 되려고 할 때, 그것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그것은 다 죄로 여겨야 한다. 그 중에 가장 큰 죄 중에 하나는 위선과 거짓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힘보다 믿음을, 꾀보다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실 위에서 이루어진 것만 선이기 때문이다. 진실 없는 회개도 충성도 사랑도 순종도 다 거짓이다. 물론 치유도 총회장도 거짓이다.

필자는 <부끄러움을 몰라 부끄럽기만 한 김의식 목사>라는 첫 번째 제목과 같은 제목으로 김의식 목사에 대한 두 번째 글을 쓴다. 필자의 글을 읽고, ‘부끄럽다’는 반응도 많았지만, ‘김의식 목사가 이 글을 읽고 부끄러워할까’라고 묻는 분도 있었다. 그래서 필자가 ‘만일 김의식 목사가 부끄러워한다면 내가 더 부끄러운 사람이 되겠죠’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김 목사는 자신을 부끄러워하기보다 방어막을 치고, 반대로 필자를 미워하고 필자를 공격하는 사람들과 더 가까이하여 직간접적으로 필자를 공격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 세상 사람들, 특히 세상 정치인들에게 불변하는 한 가지 원리가 있다면, ‘메시지에 답하지 못하면 대신 메신저를 죽이려고 한다’는 점이다. 오늘날 세상을 닮고 세상에 빠져버린 교회도 이 점에서 다르지 않다.

앞선 글에서 김 목사의 부끄러움 3가지(총회장이 되기 위하여 무슨 짓이라도 하는 점, 총회장이 되려고 2021년 12월 7일에 금품을 뿌린 점, <화곡동 치유하는 교회> 주보에 1여 년 가까이 자신이 총회장이 되는 일에 교인들로 헌금하도록 김의식 개인 통장을 공지하고 주보에 광고한 점)를 지적했다 이제 넷째부터 시작하여 또 3가지 부끄러운 점을 더 지적하려고 한다.

넷째, 김의식 목사는 민주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결국 민주당 중앙당 종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았던 점이 부끄럽다.

김의식 목사가 민주당 당원이라고 들었다. 민주당 중앙당 종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직까지 맡은 사람으로 민주당 당원이라고 해도 조금도 이상할 것은 없다. 그런데 그가 중앙당 종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은 점이 교계 뉴스에 나오면서 여기저기에서 비판이 일자. 지난 7월 21일에 <정무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부위원장직을 내려놓고, 그것이 별로 영향력이 없는 한 언론에 공지되었다.

그런데 필자가 보기에 그가 민주당 중앙당 종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은 것도 이상하지만, 이제 그것을 내려놓은 것도 이상한 것은 마찬가지다. 맡은 것도 정상이 아니지만, 이제 어떤 사과도 없이 슬그머니 바로 내려놓은 것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왜 그러한가?

우선 김의식 목사가 민주당 부위원장직을 맡은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자. 총회장까지 되려는 분이라면 자신의 명예만을 생각하는 수준에서 총회장이 되려고 하지 않고, 성숙한 인격과 신앙으로 나온 봉사정신으로부터 총회장이 되려고 했어야 한다. 성숙한 사람이라면 책임성과 지혜가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이 기본이다. 김 목사가 햐려고 한 정치(정당) 활동도 그런 의미에서 내린 결정이었다고 할 것이다.

전광훈 씨와 장경동 목사를 보라. 그들이 그렇게 광화문에서 객관적으로는 비상식적이고 비성경적 행동을 하면서도, 그들 나름 좌파 ‘빨갱이’로부터 이 나라를 구해야 한다는 주관적 소신으로 포장된 것만은 틀림없다. 김의식 목사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필자는 김의식 목사가 민주당 극렬 지지자임을 잘 안다. 무엇을 보아서 그러한다? 다음을 보아서 그렇다.

   
▲ 김의식 목사 카톡 프로필 사진

먼저, 그의 카톡을 보면 그것을 증명해주는 프로필 사진 하나가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 목사의 장 모 권사 장례식장에 화환을 보냈던 모양이다. 그런데 김 목사는 그 화환 곁에서 사진을 찍어 프로필에 올려놓은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든 누구든 대통령이 보낸 화환 곁에서 사진을 찍어 올렸다면, 그것은 그가 누구든 상관없이 정권에 아부하고 정권을 이용하여 자기를 시위하려는 유치한 행위로 평가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지금은 문재인 정권이 아니라 윤석열 정권이란 점을 생각할 때, 김 목사는 문재인과 민주당을 열렬히 지지하는 사람이란 소신 외에 다른 해석이 불가능하다. 이 사진은 ‘나는 적어도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하고 문재인 대통령과 이렇게 가까운 사람이다’라고 외치려고 올려놓은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그 사진만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변명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이번에 아예 민주당 중앙당 종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직이란 직책까지 맡은 것을 보면 이제 다른 어떤 변명도 불가능하게 되고 말았다.

또 위의 사진 외에 그가 민주당 지지자임을 증명할 사건이 하나 더 있다. 2022년 5월 한 주일 낮 예배 때, 김의식 목사가 설교 중에 노골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고 보수(국힘당)를 비판하는 설교를 하였다. 그 설교를 듣던 그 교회 서00 안수 집사가 목사의 정치편향에 대하여 화를 참지 못하고 설교 중간임에도 불구하고 큰 소리로 김 목사를 비난하는 야지성 발언을 한 것이다. 예배는 어수선해졌고 김 목사는 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그 때, 그 교회에는 3분의 <협동원로 목사>가 있는데, 그 중에 두 분(이성희 목사 김병훈 목사)이 나란히 앉아서 이 광경을 지켜보았다고 한다.

일련의 사건들을 종합해 보면, 김의식 목사가 자신의 소신과 신념과 신앙(?)에 의하여 민주당을 지지하고, 민주당 중앙당 종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직이란 높은 직책까지 맡았을 것이다.

민주당을 지지하고 부위원장직을 맡은 것이 그의 소신이라면 그것을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 또한 그의 진심과 맞는 행위라고 본다. 김 목사의 이 일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자의 비판과 비난이 옳든 그르든, 이 정도의 저항과 비판이 있을 것이란 점을 모를 수 없다. 몰랐다면 그는 지혜로운 지도자가 아니라 미련한 지도자란 말이 된다. 김의식 목사는 부위원장직을 내려놓아도 민주당 적극 지지자요, 내려놓지 않아도 민주당 적극 지지자란 점은 변하지 않는다.

왜 김의식 목사는 그 귀한(?) 직책을 허겁지겁 내려놓았을까? 김의식 목사에게는 자신의 소신과 신념보다 총회장이란 명예가 더 귀하기 때문이다. 그는 소신을 접은 것이 아니라, 직책을 접은 것이다. 이것이 그의 ‘리얼 셀프’(real self)다. 그가 황규학 씨나 김삼환 목사나 세습지지자들과 깊은 관계를 가지는 것도 같은 선상에서 이해가 된다.

김삼환 목사와 김장환 목사는 윤석열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이란 점은 대한민국 국민과 성도들은 대부분 다 안다. 김장환 목사와 전두환 씨가 특별한 관계였음도 온 천하가 다 안다. 거기다 김삼환 측에서 세습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주로 전라도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여 ‘세습 문제는 경상도와 전라도의 싸움’이라고 하는 것을 보았고, 필자가 이미 이것을 비판한 일이 있다.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73

김의식 목사는 전라도 사람이다. 필자 주변에 전라도 사람들 중에 민주당은 빨갱이 당으로 보고, ‘무찔러야 한다’고 하는 투사들을 보아도 너무 많이 본다. 장경동 목사도 같은 사람이다. 그런데 반하여 김의식 목사는 누가 보아도 전라도 출신 민주당 꼴통 지지자다.

그런데 이제 김 목사는 자신의 신앙적 정치적 소신을 버리고 진보 정당이 아닌 보수 정당을 지지하는 김삼환 목사를 지지하고, 불법적으로 세습한 명성교회에서 총회를 열어 ‘힘의 승리자’로 우뚝 서게 하기 위하여 온갖 꼼수를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김 목사는 자신의 문제가 있을 때는 김삼환 목사 이름을 팔고 김삼환 그늘에 숨으려고 하고 한다.(이를 증명할 여러 가지 사건들이 있지만 생략하겠다.) 이제 이념과 사상과 도덕을 넘어서 서로서로 이용하고 도우려는 모습들을 보면 김의식 목사의 인간관계의 기준은 무엇이며, 진리의 기준은 무엇인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이 모든 것들은 총회장이 되기 위한 선과 악에 불과하다. 김의식 목사는 성공과 출세가 신념과 믿음보다 앞섰다는 해석 외에 다른 해석이 불가능하다. 사상은 전혀 다른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대형교회 목사들끼리 서로 잘 통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아니 너무 많이 본다. 그들을 그렇게 끈끈하게 연결해주는 그 끈은 무엇일까? 그 불변의 접촉점은 과연 무엇일까? 필자는 그것은 진리가 아닌 ‘돈과 성공’이라고 확신한다. 이것이 바로 타락한 시대의 교회와 목사의 모습이다.

필자는 목회자가 세상 정치에 대하여 무관심해도 문제이고 정치적 관심이 너무 많아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정치적 관심이 너무 많은 사람들 중에, 진리를 말하지만 정치를 위하여 진리와 교회를 이용하려는 것이 되고, 결국은 교회가 정치에 이용당하고 마는 결과를 낳는다는 점이다. 정치적 선은 필요한 하나의 선이지만, 영적 선에 굴복하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 주신 이성이지만 잘못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최악의 도구가 되고 마는 것처럼, 정치적 선은 절대로 영적 선을 이룰 수 없다는 점이다. 이는 교회 내부 정치라도 별 차이가 없다. 그것은 인간 자체가 타락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정치인을 보면 좌든 우든 일단 기득권 세력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 거의 다 부패하는 것은 철칙이다. 그래서 한계 안에서, 서로를 견제하는 것이 옳다고 확신한다.

목회하는 목사가 어느 특정 정당의 당원으로 활동을 하는 것은 진리보다 정치를 앞세우는 미련한 짓이며, 결과적으로 진리를 정치에 이용하고, 또 진리는 수단이 되어버리고 정치가 목적이 되고 만다. 김 목사처럼 하면 아무리 깨끗한 교회라도 정치의 오물로 더럽혀지고 만다.

그 대표적 사람이 전광훈 씨와 장경동 목사다. 목회자라고 해도 정치적 입장이 있고 있을 것이고, 있을 수밖에 없고 또 있어야 한다. 그러나 목회자는 태극기부대도 내 양이고, 촛불부대도 내 양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정치는 변해도 하나님의 진리는 변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김의식 목사처럼 하는 것은 미련한 행동이다. 그렇지 못하면 목사가 바른 선지자적 소리를 할 수 없고, 해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없게 된다.

얼마 전에 <화곡동 치유하는 교회> 한 성도가 김 목사가 민주당 부위원장직을 맡은 점을 보고, 로비에서 큰 소리로 ‘국회의원이나 하라’고 외쳤다고 한다. 이런 망신을 당하고도 김 목사가 깨닫지 못한다면 총회장이 되어도 영적 선을 이룰 수 없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총회장에 최고의 선을 두는 것은 ‘거룩’이란 포장지에 싸여진 위선이요, 회칠한 무덤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섯째, ‘김 목사는 목사에게 잘못하면 저주받는다’는 설교를 많이 하고 다니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다.

김의식 목사는 부흥회를 다니며 거의 빠지지 않고 하는 말이 있다. ‘자신을 괴롭히다가 암에 걸리고, 뇌진탕에 걸리고, 부도가 났다’는 등의 5명에 대한 이야기다. 주로 18번 설교로 하고 다닌다. <화곡동 치유하는교회>에서 벌어진 일들을 중심으로, 김 목사 자신을 괴롭힌 장로들과 그 가족들이 저주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이용하여 하는 설교다.

김 목사의 설교는 그 정도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199029일에 미국 버지니아의 남부 <뉴포트 뉴스>시의 <페닌슐라 제일교회>의 담임목사인 김 모 목사가 자신을 괴롭히는 고 모 장로가 경영하는 가게에 찾아가 총으로 그를 쏴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실화에 근거하여 ‘목사에게 잘못하면 총에 맞아 죽는다’고 설교하고 다녔다. 김의식 목사는 2013년도 <부산광진교회> 집회에서는 물론 2014년 9월 10일에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연합집회에서도 그랬다. 당시 설교 장면은 유튜브에 그대로 떠 있다. 필자라면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겠다. https://m.youtube.com/watch?v=voteylJ7CH8

김의식 목사는 알아야 한다. 목사에게 잘못하여 평신도가 받을 저주나, 평신도에게 잘못하여 목사가 받을 저주는 같은 것이다.

여섯째, 김의식 목사는 ‘한 안수 집사가 자신을 괴롭히다가 부인이 암에 걸렸다’는 거짓말 간증을 하고 다니다가 당사자에게 4천만 원이란 거금을 배상한 일이 있다. 부끄럽고 부끄럽다.

꼬리가 길면 밟히게 되어 있다. 김의식 목사는 목사에게 잘못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소위 ‘협박 설교’를 하고 다니다가 그 직선상에서 거짓말 간증까지 지어서 설교하고 말았다. 그는 실수라고 하겠지만, 그것은 실수할 수밖에 없는 예상된 것이었다.

김 목사는 그 교회의 강창식 안수 집사에 대하여 ‘나를 괴롭히는 강 집사의 부인이 암에 걸렸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아버지, 한 번만 좀 살려주세요”라고 기도하였는데, “네가 왜 내 종을 죽이려고 그렇게 괴롭혔느냐”라는 성령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제가 몰라 뵙고 죽을 죄를 저질렀습니다”라고 고백하여 살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한 마디로 사기 설교 즉 조작된 간증이었다. 결국 이 일로 인하여 당사자인 강창식 안수집사에게 합의금 조로 7천만 원을 약속한 후에, 4천만 원을 주고 그걸로 해결하고 말았다.

이 하나만으로도 그는 그의 교회를 사임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나아가 총회장이 될 자격도 없다고 본다. 이런 분이 총회장이 되려고 하니 그 총회가 어떻게 될지 암담하다. 그러니까 총회를 명성교회에서 열려고 하고, 총회는 회의를 처리하는 모임인데도, 부흥회를 계획하고 그것을 위하여 명성교회가 가장 적법하다는 것이다. 총회와 부흥회조차 구별하지 못하는 목사다. 교계에 법을 잘 아는 한 분은 이것 자체가 불법이라고 하였다. 총대들이 허락하지 않은 부흥회를 총회장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42
 

결론: 김의식 목사가 총회장이 된다고 하니 교단은 물론 한국교회가 어둡기만 하고 부끄럽기만 하다.

조종사 하나의 실수로 비행기가 추락하여 그 비행기에 탄 사람들이 다 죽기도 하고, 기관사 한 명의 실수로 수백 명이 목숨을 잃기도 한다. 사장이나 회장 한 사람이 망하는 회사를 살리기도 하지만, 우량 회사를 하루아침에 문을 닫게도 한다. 대통령 하나가 한 나라를 수렁에 빠트리기도 하고, 망해가는 나라를 행복한 나라로 바꾸기도 한다.

한국교회의 문제는 곧 목회자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교회는 목회자 이상일 수 없다는 말이 맞다면, ‘목회자가 곧 교회이며, 교회가 목회자다’라는 말도 맞다. 총회장은 한 교단의 정책과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자이며, 원하지 않아도 그는 교회 안과 밖의 언론들의 주목을 받게 되는 대표자다. 대표자로서의 김의식 목사는 생각하면 화도 나고,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서글프고 또 부끄럽기만 하다.

필자는 다음 글에서 마지막으로 ‘김의식 목사의 여성문제와, 61회나 되는 화려한 고소 사건으로 인한 그의 전과기록과, 자신이 목회하는 화곡동 치유하는 교회를 폄하하고 다니는 문제 등’의 부끄러움을 취급하려고 한다.

이어서 비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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