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정명석(JMS)
       
JMS 정명석 재판, 5개월만에 다시 열린다
재판부 기피 신청 최종 기각, 여신도 성폭행 혐의
2023년 11월 07일 (화) 11:14:17 장운철 기자 kofkings@hanmail.net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 JMS 정명석 재판이 5개월만에 재개된다. 오는 11월 21일 오전 10시에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판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JMS 유튜브 방송 화면

정명석 씨는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 중이었다. 그러던 중 정명석 측은 지난 7월 17일 나상훈 재판장에 대해 “공정한 재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법관 기피 신청을 제기했다. 재판은 중단됐다. 그러나 법관 기피 신청이 기각되자, 정명석 측은 즉시 항고장을 냈고 2심에서도 기각되자, 다시 대법원에 재항고장을 제출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지난 1일 최종 기각 결정을 내렸다.

법관 기피 신청으로 재판이 길어지자 검찰 측도 지난 3일 공판 기일을 속히 지정해달라는 취지로 기일저정신청을 내면서 재판이 다시 열리게 된 것이다.

재판이 중단된 동안 정명석 측은 ‘가짜 뉴스 근절’한다며 탄원서에 서명을 받는 운동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국민일보>, <투데이코리아> 등 언론에서 JMS측의 가짜뉴스 근절 탄원서 서명 운동을 주요 뉴스로 취급하기도 했다. <국민일보>는 지난 10월 11일자 뉴스에서 “한국교회 주요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합동, 고신 등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교주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관련 보도 등이 거짓이라며 가짜뉴스 센터에 신고하고 거리에 나(왔다)”며 “이단 전문가들은 서명을 통해 유출된 개인정보가 포교 수단으로 재활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분별적인 시각을 갖출 것을 조언했다”고 보도했다(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752709&code=61221111&cp=nv).

또한 정명석 측은 지난 8월 6일, 13일 등 서울과 부산 등에서 ‘정명석 핵심 증거 녹취 파일 조작’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대규모 집회를 열기도 했다(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701).

 

 
장운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검찰, 김기동 아들 김성현 목사
기억함의 사명을 실천하는 이성만
기독교의 주일은 천주교에서 나왔는
콘스탄틴의 일요일 휴업령
인생은 기다림이다
소그룹 채플이 기독사학 지속 가능
종교개혁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드러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