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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바벨론(기성교회) 멸망 표어 내건 신천지 주장 검증하자
신천지푸른하늘투, 공개토론 제안, 자신 있으며 나설 것 촉구
2024년 01월 10일 (수) 15:36:46 양봉식 기자 sunyang@amennews.com

<교회와신앙> 양봉식<신천지푸른하늘투>의 유브튜 운영자인 조민수 집사가 신천지측에 공개토론을 제안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 집사는 24년 1월 9일 자 ‘신천지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합니다’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_IfAXqD-Lqc&t=28s)에서 신천지가 ‘신천지 41년 표어’(2014년)가 ‘바벨론 심판 승리의 해’라고 한 것과 관련 바벨론이라고 지칭하는 기성교회에 대한 심판을 신천지가 심판할 자격이 있는지, 심판한다면 심판할 능력이 있는지 검증해보자는 차원에서 토론을 제안했다.
 

   
유튜브 <신천지푸른하늘투>를 운영하는 조민수 집사가 신천지가 2024년을 바벨론으로 지칭한 기성교회 멸망의 해라고 내건 표어의 근거를 공개적으로 토론하자는 제안을 했다. 사진유 유튜브 영상 갈무리.

조 집사는 공개토론에 두 가지 안을 제안했다. 1안은 신천지푸른하늘투 VS 신천지 총회 이O연 교육부장 2안은 푸른하늘투&홍종갑 변호사 VS 신천지 이O연 교육부장&법무부 소O홍이 참여하는 방식이다.

1안이 맘에 들지 않을 경우 2안을 제안한 이유에 대해 조 집사는 “나와 홍 변호사는 신천지에 들어가 본 없고 소위 신천지가 주장하는 기성교회의 바벨론의 소속이다”며 “신천지의 모든 교육하는 이 교육부장과 신천지의 모든 법률적인 부분들을 다루고 있는 소 법무부장이 두 사람과 공개토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말 신천지가 바벨론이라 주장하는 기성교회를 심판할 자격 있는지 아니면 신천지 신도들을 내부 단속용으로 거짓말을 지금 하는 건지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성경에 있는 모든 장이 다 중요하겠지만 신천지는 성경 65권이 살이고 요한계시록이 뼈대라고 했으니 이 뼈대가 되는 요한계시록 전 장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토론을 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시간은 무제한 시간이 제한으로 끝장 토론이며. 장소는 신천지가 정하는 곳이면 어디든 참석하겠다고 했다. 날짜는 서로 합의해서 정하면 된다고 했다. 공개토론은 모든 신천지와 기성교회 누구든 시청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정말 신천지가 바벨론이라 주장하는

기성교회를 심판할 자격 있는지 아니면

신천지 신도들을 내부 단속용으로 거짓말을 하는지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조 집사는 “우리 쪽이 됐든 신천지 쪽이 됐든 어느 한쪽에서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편집을 해서 영상을 올리거나 이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모든 신천지 신도들과 모든 일반 기성교회 성도들이 보고자 한다면 볼 수 있는 그런 어떤 상황이 되면 되겠다”며 “언론은 신천지가 원하는 특정해 데리고 오든지 아니면 자기가 원하는 언론 어떤 곳이든지 상관없으며 기성교회도 마찬가지로 취재하고 싶은 언론이면 어디든 취재할 수 있으면 된다”고 밝혔다.
 

조 집사의 공개토론을 제안하는 것과 관련 “신천지에서 버르장 머리 없이 일반 그 기성교회를 바벨론이 지칭을 한다든지 버르장머리 없이 자신들이 바벨론 교회를 심판한다는 등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기에 만약에 정말 이 사람들이 바벨론이라고 말하는 기성교회를 심판할 자격이 있는지 아니면 성경적으로 정말 그런 뛰어난 말씀을 가지고 있는지 검증을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만약에 이 공개토론 제안을 받지 못한다면 신천기 41년 표어는 신천지 신도들을 속이고 거짓말하고 농락하기 위한 그런 표어일뿐이다”며 “그 부분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어 이렇게 공개 토론을 제한한다. 영상을 보는 분들은 신천지 인들에게 전달해서 이만희 총회장의 대언자 역할을 하고 있는 이지현 교육장과 신천지 총회 모든 법률적인 부분들을 다루고 있는 소 변호사에게 전달이 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조민수 집사의 공개토론에 이어 한국기독교인이단상담소는 물론 여러 기독교단체에서 공개토론을 제안 할 것으로 보여, 개인이 제안에 이어 이단연구단체는 물론 교단의 연구위원들로 대거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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