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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치유와 평화 위해 음악으로 모였다
한교총•더불어배움, 제9회 평화음악회 열어
2023년 11월 07일 (화) 10:54:56 이신성 기자 shinsunglee73@gmail.com

<교회와신앙> 이신성 기자】 한국교회가 치유와 평화를 위한 아름다운 이음이라는 주제로 음악회를 열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더불어배움(이사장 이영선)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아름다운 이음 ‘제9회 평화음악회’(Hand in Hand at Seoul)가 11월 4일 지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더불어배움(이사장 이영선)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아름다운 이음 ‘제9회 평화음악회’(Hand in Hand at Seoul)가 11월 4일 지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평화음악회는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한국 교회가 문화예술을 통해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영혼을 돌보고,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잇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된 행사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손”(The Hands)으로, 질병의 위험과 전쟁의 공포, 경제 불황에 대한 불안 등 전 세계적으로 남아 있는 여러 위기 속에서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 또 내밀어진 손을 서로 맞잡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희망을 전달하자는 의미를 담고 진행됐다.
 

이번 음악회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문화예술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다문화 가정, 탈북민 청소년 등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통해 정서적 치유과 마음의 평화를 회복시키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평화음악회는 울산에서는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진행하고, 전주에서는 다문화 가족 초청으로, 서울에서는 지역아동센터 등 청소년 위주로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관객들을 위해 재미있는 해설을 가미한 클래식 공연을 펼쳤다. 또한 특별공연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하여 첼로, 해금, 가야금 등 색다른 앙상블 공연을 선보여 동·서양 음악을 함께 즐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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