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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차별금지법 부당 제재 취소’ 서명운동
1심 패소, 2심 진쟁 중. 한국교회 동참 호소
2023년 11월 06일 (월) 15:13:52 장운철 기자 kofkings@hanmail.net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 극동방송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긴급진단프로그램’을 방영한 것이 방통위로부터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제재를 받은 것이 ‘부당하다’며 한국교회가 서명운동에 동참(https://bit.ly/42G1dQn)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극동방송은 지난 2020년 7월 9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관련 긴급 진단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이것이 방통위로부터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반했다며 제재를 받앗다. 이에 극동방송 측은 방통위를 상대로 이것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지난 2023년 2월 17일 패소하였다.

극동방송은 곧바로 항소에 들어갔고 현재 2심이 진행중에 있다. 극동방송은 기독교복음을 전파하는 목적으로 ‘전문편성허가’를 받은 방송사다. 극동방송은 복음적인 한국교회 상당수의 입장을 반영하는 방송을 송출한다는 점에서 방통위의 제재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한국교회의 관심과 방통위 제재의 부당함에 동참해 달라며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분은 사이트(https://bit.ly/42G1dQn)에 들어가 ‘극동방송에 대한 방통위의 부당한 제대를 취소해 주십시오’에 클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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