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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요한복음> 대장정 나서
광야아트센터, 3/18-11/30 속도감, 짜임새 완성도 높여
2022년 03월 23일 (수) 14:02:59 양봉식 기자 sunyang@amennews.com

<교회와신앙> 양봉식 기자】  <요한계시록>,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루카스> 등 완성도 높은 화제의 창작 뮤지컬을 선보여온 광야아트센터가 창작 뮤지컬 <요한복음>(연출/김윤중, 윤성인)의 새로운 시즌을 3월 18일부터 개막하여 11월 30일까지 장기 공연에 나선다.

   
▲ <요한복음> 포스터 

2021년 첫선을 보였던 <요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를 직접 보고 들은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속도감 있는 춤과 노래, 스케일감 있는 무대에 담아내며 ‘마치 신약 성경 요한복음을 그대로 무대에 옮긴 것 같다’는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시즌 역시 기대를 모은다.

성경 66권 중 가장 난해하다고 손꼽히는 ‘요한계시록’을 러브 스토리로 풀어낸 창작 뮤지컬 <요한계시록>, 성경 번역이 금지됐던 시대에 성경을 영어로 번역해 퍼뜨린 롤라드들의 이야기를 다룬 <더 북; 성경이 된 뮤지컬>, 태어나도 15분밖에 살 수 없는 장애를 가진 아기를 임신한 발달 장애인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루카스> 등 쉽지 않은 소재를 재미와 완성도, 의미 있는 메시지까지 갖춘 뮤지컬로 창작해서 꾸준히 선보여온 광야아트센터가 3월18일, 창작 뮤지컬 <요한복음>의 새로운 시즌을 개막한다. 이번에 개막하는 <요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를 직접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해인 2021년 10월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당시, 초연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29곡의 넘버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압도적인 속도감의 춤과 노래, 회전 무대와 움직이는 배 세트 등 스케일감 있는 무대 연출로 뛰어난 작품 완성도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마치 성경 요한복음을 그대로 무대에 옮겨놓은 것 같다’는 호평과 함께, 코로나 상황 중에도 4개월 여의 공연 기간 동안 총 좌석점유율이 99%에 이르고 N차 관극이 이어지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 공연 한 장면 

3월18일부터 시작된 공연은 화제가 됐던 초연의 완성도를 그대로 이어간다. 성경에 기반한 탄탄한 극본부터 음악, 무대 디자인과 세트, 장치, 조명과 의상 등 창작 과정은 <요한계시록>,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루카스>를 창작한 ‘문화행동 아트리’가 전담, 또 한 번 실력 발휘를 했다. 제작을 맡은 문화동행 아티스는 트리플 캐스팅의 예수 역 배우들을 비롯해 초연의 배우들에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들로 캐스팅을 보강, 완성도 높은 공연을 더 안정적으로 운영해갈 계획이다.

또한 성경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여러 기적 장면과 대화 장면 등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극의 속도감을 더욱 높이고, 더욱 촘촘하게 짜임새를 손질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야말로 150분간 단순한 관극이 아닌, 성경 요한복음에 압도되는 특별한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광야아트센트는 성경 요한복음에 나타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를 직접 보고 들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 시대, 생명과 회복의 메시지가 전해지기를 기대하며 11월30일까지 뮤지컬 <요한복음>의 대장정을 이어간다. 3월 10% 프리뷰 할인 혜택을 비롯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현재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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