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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태백 성시화 여름 축제 열려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일까지, 명사특강, 영화상영 등으로
2018년 07월 11일 (수) 16:25:41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교회와신앙>제 3회 2018년 태백 성시화 여름 축제가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일까지 태백순복음교회당 등에서 명사특강과 영화 상영 등의 프로그램을 갖고 개최된다.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와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장기영 목사)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 2016년 8월 ‘태백쿨앤홀리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됐다. 올해부터 ‘태백성시화여름축제’로 이름을 변경한 것이다.
 

   
▲ 삼수정은 한강, 낙동강 그리고 오십천이 만나는 지점을 말한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오는 7월 16일에 개봉 예정인 <신은 죽지 않았다3>가 7월 26일 저녁 8시 태백시 고원1구장(야외 공설운동장)에서 상영된다. 축제 영화 상영에는 태백시민과 교회 성도들은 물론 인근 정선과 동해시 교회 성도들도 참여해 왔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다수 참석했다.

축제 첫째 날에는 태백순복음교회당에서 저녁 집회를 갖는다. 청와대 안보실, 정책실 비서관을 역임하고 통일코리아 대표로 있는 배기찬 대표가 ‘복음평화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둘째 날에는 예수원 설립자 대천덕 신부와 현재인 사모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가 메시지를 전한다. 대천덕 신부는 생전에 예수원을 찾아오는 젊은이들과 한국교회를 대상으로 복음적 평화통일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고, 통일을 위한 기도를 도전했다. 또한 부동산 트기 문제 해결을 위한 성경적 토지 개혁운동을 강조했었다.

셋째 날에는 황지교회당에서 주대준 장로(전 청와대 경호차장, CTS인터네셔널 회장)가 ‘새로운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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