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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에 한국의 이슬람 인구 100만 명에 육박?
FIM국제선교회 '이슬람선교학교' 열어 유럽의 교훈 등 강의
2015년 09월 22일 (화) 11:28:0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교회와신앙> 】 10년 안에 한국의 이슬람 인구는 약 백만 명에 육박하고, 2050년 한국이슬람 인구는 공식적으로 약 400만 명이 되고 개신교는 이슬람 다음의 종교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대책은 무엇일까?

FIM국제선교회(이사장 : 천환, 대표 : 유해석)에서는 기독교선교신학을 바탕으로 한 이슬람선교학교 가을학기 개강을 앞두고 있다. 서울 대림동 FIM선교센터에서 10월 8일(목)부터 12월 3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이슬람선교학교를 연다.

FIM국제선교회는 이슬람에 대하여 한국교회가 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2001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서울 FIM 센터에서 이슬람선교학교를 진행해 왔다. 그러던 중에 커리큘럼을 1년(2학기) 과정으로 신설하여 ‘기독교인이 알아야 할 이슬람’에 대하여 깊이 있는 교육을 시도하였으며, 지난봄에는 서울과 춘천에서 모두 150여명이 이슬람선교학교에 참석하여 수료증을 받았다.

   
▲ 22차 이슬람선교학교 포스터 ⓒFIM국제선교회

이번 가을학기 강사로는 유해석 선교사(FIM국제선교회 대표), 김성봉 목사(신반포중앙교회), 이동주 소장(신학연구소장) 그리고 새로운 강사로 미국 콜로라도 신학대학원 철학박사인 유종필 교수와 장신대학원 철학박사로서 이슬람권 A국에서 사역했던 박종상 교수, B국에서 오랫동안 사역했던 이슬람전문가 무사리 선교사 등이 나선다. 이처럼 이슬람선교학교는 이슬람관련 논문을 쓴 석사 및 박사학위 소지자 그리고 이슬람권 선교경험이 풍부한 현장 전문가들에 의하여 진행되고 있다.

기독교인이 알아야 할 이슬람의 여성관, 이슬람에 대한 루터의 염려, 세계사 속의 이슬람역사, 꾸란의 형성과정에서 나타난 오류들, 이슬람 원리주의와 IS, 이슬람의 영: 수피즘연구, 이슬람권을 향한 한국선교의 현 상황과 역할, 개혁주의에 입각한 이슬람선교 상황화, 이슬람과 기독교 무엇이 다른가, 유럽의 이슬람화 과정이 한국에 주는 교훈 등이 이번 가을학기 강의 주제들이다.

FIM국제선교회는 “1988년 사우디아라비아 신문에 한국의 이슬람화에 대한 내용이 처음으로 언급된 이후부터 한국의 이슬람 인구는 급작스럽게 증가하고 있다. 1980년 한국의 이슬람 인구는 불과 2만 2천이었다. 30년이 지난 지금 10배 이상이 증가하여 한국 이슬람 인구는 약 25만 명이고 비공식적으로는 약 40만 명이다.”고 밝히고 있다.

FIM국제선교회는 또 “유럽은 성장하는 이슬람과 이슬람권에서 밀려오는 난민들로 인하여 2차 세계대전 이후에 가장 큰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결국 유럽의 각국 정상들이 유럽의 다문회주의가 실패했다고 발표한 이후에 전 세계가 이슬람을 막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스위스의 경우 국민투표를 통하여 이슬람사원 짓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스페인의 경우 이슬람 노동인력의 유입을 막기 위하여 남미에서 노동인력을 채우고 있다. 프랑스는 이슬람 여성들의 부르카와 니캅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며 이대로 간다면 10년 안에 한국의 이슬람 인구는 약 백만 명에 육박하고, 2050년 한국이슬람 인구는 공식적으로 약 400만 명이 되고 개신교는 이슬람 다음의 종교가 될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이슬람선교학교에 대한 문의는 FIM국제선교회 사무실(1599-55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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