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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활동
2013년 09월 11일 (수) 01:49:43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원시인들에 의해 신이라고 불렸던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등은 우주인들이 DNA복제로 창조해 지구로 파견한 것들이다. 그런데 지구인들은 그들을 신으로 섬겼고, 우주인들은 최후의 메신저로 ‘라엘’을 선택했으며 자신들의 메시지를 인류에게 전달하도록 했다.”

우주인의 메신저 ‘라엘’을 믿고 있는 프랑스산 신흥종교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주장하는 내용이다. 이들이 지난 9월 7일 코믹한 우주인 캐릭터복을 입고 “다른 별에서 온 우주인도 김조광수-김승환의 결혼을 축하합니다”라는 등의 피켓을 들고 있다. ‘라엘리안’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교와 주요 교리”기사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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