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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교와 주요 교리
2006년 01월 06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1. 라엘리안 무브먼트란?

“눈부시게 발달하는 생명과학 덕분에 앞으로 20년 후에는 인간의 평균수명이 120살이 될 것이다. 모든 암은 치료될 것이며 병든 장기들은 자신의 줄기세포로부터 복제되어 다시 새것으로 교체될 것이다. 젊은이들이 이런 식으로 120세까지 살았을 그때는 평균수명이 아마 200세가 되어있을 것이다. 나중에는 구약성서에서 말하듯 모두가 1000년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후 이 1000년 동안 과학이 발달한다면 아마 인류는 죽지 않고 지구는 불사의 세계가 될 것이다.” 1)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주장하는 ‘영생불사(永生不死)의 방법’이다.

“오늘날 전 세계가 과학의 발전을 저해하는 정책을 계속한다면 우리는 불사(不死)의 세상이 오기 전에 다 죽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해결 방법이 있다. 우주인들은 인간들 중에서 자신들의 존재를 이해하고 그들이 평화롭게 다시 지구를 방문하는데 도움을 준 사람들은 그들이(우리가) 죽은 후에 세포를 채취하여 그들의 불사의 세계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고 있다.” 2)

이 단체는 스스로 종교가 아니라며 “종교적 믿음과 우주인에 대한 믿음은 그 질적인 측면에서 전적으로 다른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만일 많은 사람들이 고도의 문명을 지닌 외계인에 의해 인류가 창조되었다고 믿거나 그들이 지구의 파멸에서 인간을 구원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이 바로 종교적 믿음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원시인들에 의해 신이라고 불렸던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등은 우주인들이 DNA복제로 창조해 지구로 파견한 것들이다. 그런데 지구인들은 그들을 신으로 섬겼고, 우주인들은 최후의 메신저로 ‘라엘’을 선택했으며 자신들의 메시지를 인류에게 전달하도록 했다”고 주장한다.

2.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교과정

   
 
▲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교자이자 대표인 클로드 보리롱 라엘
 

창시자 클로드 보리롱(Claude Vorihon, 이후 ‘라-메신져, 엘-엘로힘’로 개명)은 1946년 프랑스에서 출생했는데, 자동차 전문잡지의 기자 및 발행인으로 활동했다. 보리롱은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의 클레르몽 페랑의 사화산(死火山) 화구에서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과 처음 만나게 되었고, 지구상에 이들을 맞이할 대사관을 세워주도록 요청받았다고 한다. 이후 1975년 10월 7일에 우주인과 두 번째로 접촉해, 우주선을 타고 그들이 사는 혹성을 방문했으며 거기서 모세, 석가, 예수, 모하메트를 만났다고 한다.

보리롱은 우주인으로부터 받은 메시지의 보급을 위해 1975년 스위스에서 ‘국제 라엘리안 운동(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30여 년간 90여 개의 나라를 순회하며 포교했다. 현재 약 6만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단순히 UFO나 외계인에 관한 연구가 아니라 반 기독교적 양상을 띄고 오늘까지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1983년 5월 배기숙 씨에 의해 조직되어, 1984년 “UFO에 대한 강연회”를 시작으로 라엘이 직접 수차례 한국을 방문하는 등, 약 5천여 명의 신도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자 라엘은 2004년 8월‘인간복제 실험으로 사회혼란을 부추길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한국정부로부터 입국 금지 당한바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 신도들은 라엘의 입국허가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국회와 정부청사 앞에서 꾸준히 벌이고 있다.

3. 라엘리안 무브먼트 조직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국내 라엘리안 운동에 가입할 수 있는 반면, 라엘리안 교리를 대표하기 원하는 사람은 국제 라엘리안 운동에 가입해야 한다. 국내회원은 자신의 년 수입에서 3%, 국제회원은 10%의 회비를 납부해야 한다.

   
 
 

이외에도 라엘이 직접 수여하는 명예가이드와 여성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엔젤’이 있다. 3)

4.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주요 활동사항

라엘리안들의 활동은 크게 트랜스미션, 텔레파시 교신, 세미나 참여, 메시지 전파 등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트랜스미션은 자신의 유전자 코드인 세포 설계도를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의식이며 일생 중 한번 이루어진다. 또 일 년에 4번 즉, 매년 4월 첫 주 일요일(엘로힘이 지구인 인간을 창조한 날), 8월6일(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원자탄이 투하되므로 인류는 ‘아포칼립스의 시대’를 맞았다. 즉 계시를 믿는 시대는 끝났고, 계시를 이해하는 시대가 도래 했다는 뜻으로 라엘리안은 1946년부터 After Hiroshima의 약자 AH라는 새로운 연호를 써야한다고 주장한다), 10월 7일(라엘이 외계인의 혹성이 다녀온 날), 12월 13일(라엘이 외계인을 처음 만난 날)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에만 실행 가능하다고 한다.

   
 
▲ 2004년 4월 있었던 신도 영혼도 없다 세미나 행사장 입구
 

5.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주요교리

보리롱에 의하면 지구상의 생명은 유전학과 세포생물학을 완전히 제압하는 데 까지 이른, 지구의 과학 수준보다 2만 5천년 앞선 우주인에 의해 실험실에서 창조되었다. 우주인들은 자기들의 혹성에서 생명 창조의 실험을 하다가 여론의 비판을 받게 되었는데, 혹성 정부는 과학자들에게 실험을 중지하고 그들이 만든 생물들을 모두 파괴하도록 명령했다고 한다.

이러한 시험을 반대하는 운동단체를 이끌어 온 우주인이 바로 ‘사탄’이라는 자였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다른 혹성에서 실험하는 것이 허용되었는데 우주인들은 사회 여론의 비판을 받지 않고 자유로운 실험을 하기 위해 은하계에 우주탐사선을 보내 실험에 적합한 혹성을 찾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보리롱은 성경의 ‘씨 뿌리는 비유(마13:5-9)’를 우주탐사와 생명창조에 대한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실험에 가장 적합한 혹성으로 지구를 찾아냈고 이내 생명에 대한 자유로운 연구에 착수했다는 것이다. 4)

우주인 정부에서는 과학자들에게 우주인을 닮은 생물을 만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실험을 허용했고 피조물들이 창조자를 초자연적인 신으로 느끼도록 만들라고 요구했다. 보리롱은 이들 우주인들이 바로 ‘엘로힘’이라고 말한다. 엘로힘이란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의미하는데 그 복수(複數)의 용어를 성경에서 단수(單數)의 신(神)으로 바꾸어버린 것은 커다란 잘못이라는 것이다. 5)

엘로힘은 식물과 동물을 만들었고 끝으로 자신들과 닮은 인간을 창조했다. 그때 최초의 합성인간을 만드는 유전자공학 실험실의 팀장인 ‘루시퍼’는 새로 창조된 인간의 능력을 보기 위해 혹성 정부의 지령을 어기기로 결심했다. 루시퍼와 그의 팀은 자기들이 사랑하는 인간, 즉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아름다운 지적인 창조물이 우상 앞에 엎드려 있는 것을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루시퍼는 창조자들도 신이 아니라 인간이며 원반을 타고 하늘에서 날아왔다는 것을 밝혔다. 6)

엘로힘 혹성 정부의 의장인 ‘야훼’는 정부의 명령을 거역한 과학자들을 지구로 추방했고, 창조된 인간들을 식사와 거주지가 주어져 안락한 생활이 보장되었던 실험실 밖으로 추방했다. 보리롱에 의하면 이것이 구약 성경의 창세기에 나와 있는 선악과 사건과 에덴동산에서의 추방 그리고 루시퍼가 하늘에서 쫓겨난 비밀에 대한 참된 실상이라고 주장한다. 7)

사탄은 여전히 인간이 폭력적이고 위험한 존재들이라고 판단했으며 따라서 창조물들이 모두 파괴되기를 원했다. 사탄은 인간의 공격적 성격을 증명하기 위해 자료들을 모으고 있었다. 사탄은 루시퍼 파의 엘로힘이 인간에게 준 무기를 가지고 인간들이 서로 죽이는 것을 봤고, 또 루시퍼 파의 엘로힘이 인간의 딸들과 희롱하는 것을 봤다는 것이다. 보리롱은 가인이 아벨을 죽인(창4:8) 것과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아내로 취한(창6:2) 것을 이런 식으로 해석했다. 8)

엘로힘 혹성 정부는 이러한 사탄의 증거를 받아들이고 지구상에서 만들어진 모든 생명체를 파괴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루시퍼 파에 대해서도 혹성으로 돌아오도록 사면했다. 그러나 루시퍼 파는 인간들 가운데 애정과 우정이 넘치는 비폭력적인 사람도 있다는 것을 믿었고 결국은 노아의 가족을 구해주기로 결정했다. 노아는 루시퍼의 도움으로 우주선을 만들어 동물의 유전자 코드를 가지고 지구의 궤도로 탈출했다. 이처럼 보리롱은 노아 방주를 우주선으로 해석하며, 또 대홍수는 핵폭탄보다 더 강력한 힘의 폭발의 의해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9)

이때 엘로힘 정부는 자신들도 또 다른 혹성에서 온 우주인들에 의해 실험실에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두 번 다시 인류를 멸망시키지 않기로 결의했다. 그래서 루시퍼 파의 엘로힘이 방주 속에 보존한 생명을 다시 지구 위로 이식하는 일을 도왔다. 이것은 사탄파의 반대를 물리치고 행해진 것인데 사탄파는 그 뒤에도 여전히 인간을 위험한 존재로 규정하고 인류를 파괴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야훼는 만일 인간이 폭력적이라면 설사 엘로힘 혹성의 문명 수준에 도달하는 에너지를 발견한다 하더라도 결국 자기 파멸을 초래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우주로부터 받았다.

그리하여 엘로힘은 인간의 진보를 인간 스스로에게 맡겼으며 인간이 충분히 과학적으로 진보한 뒤 창조자의 활동 흔적을 알아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엘로힘은 인간 세상에 종교를 만들어 인간을 교화할 임무를 맡은 메신저들을 보내기로 결정했는데, 모세, 예수, 석가, 마호메트 등은 바로 이러한 메신저들이다. 그리고 이 종교들을 창시할 예언자들이 창조자에게 충실하고 창조자와 메시지를 배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탄에게 이들 예언자들을 시험하는 임무를 맡겼다는 것이다. 10)

보리롱에 의하면 자신은 우주선을 타고 엘로힘의 혹성에 가서 불사총회(不死總會)의 의장인 야훼를 만났으며 예수도 만났다고 한다. 엘로힘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를 골라 우주선 안에서 인공수정을 시킨 후, 그녀의 기억을 소멸시켜서 내보냈다. 그리고 보리롱 자신도 그런 식으로 태어났으며, 예수와 자기는 형제이며 우주인 야훼는 그들의 아버지라는 것이다. 11)

이처럼 보리롱은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을 인공수정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우주인 야훼의 아들이며 예수의 형제라고 주장함으로써 사생아였던 자신의 열등감을 해소하고자 한다. 12)

보리롱에 의하면 요한계시록 1장 10절에서 성령의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텔레파시를 말하며, 12절에서 16절까지는 우주선과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에 대한 묘사라고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印)이 이마에 찍힌 사람이란 유전자 코드의 전송을 마친 사람을 의미하며, 14만 4천은 재생을 위해 유전자 코드가 보존된 사람의 수를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요한계시록 8장의 7번째 봉인은 핵전쟁을 의미하는데 일곱 나팔의 재앙은 모두 핵폭발의 결과를 나타내며, 메뚜기는 핵폭탄을 적재한 비행기라는 것이다. 또 계시록 13장의 짐승은 핵에너지를 의미하며, 666은 인간이 창조된 이래 현대까지의 세대 수라는 것이다. 보리롱에 의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은 요한이 우주선을 타고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는 것을 묘사한 것이고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은 엘로힘의 혹성에 대한 묘사라는 것이다. 13)

‘아포칼립스(apocalypse,黙示)’는 세상의 종말에 대한 묵시가 아니라 진실의 계시를 의미한다. 종말을 맞이하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기독교 교회라는 것이다. 교회는 지금까지 적지 않은 과오를 범했고 창조자들에게 도전했기 때문에 종말을 맞이하며 결국 모든 종교는 라엘리안 운동에 통합된다는 것이다. 또 진보를 위해서 인류는 ‘천재’에 의해 통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류의 진보는 천재들에 의해 이루어져 왔으며 선거는 지식이나 지성의 수준이 똑같지 않으면 실질적인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14) 그리고 보리롱은 단일 언어와 단일 화폐를 가진 ‘단일 세계정부’가 만들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5)

   
 
▲ 라엘리안의 거리포교 장면
 

6. 성경적 비판 16)

① 엘로힘의 단수 형태인 ‘엘(El)’은 중근동 지방에서 최고신을 나타내는 보통명사였다. 그리고 ‘엘로힘’이 복수이기는 하지만 이는 히브리어의 용법상 장엄함을 나타내기 위한 장엄복수(莊嚴複數)이다. 그러므로 보리롱의 주장은 매우 자의적인 해석이라 하겠다.
② 지구보다 과학의 수준이 2만 5천년이나 더 발달한 우주인들이 그제야 자신들도 다른 우주인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
③ 보리롱은 사탄과 루시퍼를 각각 다른 존재로 분리시켜서 루시퍼의 이미지를 좋게 만든 뒤, 나아가서 루시퍼를 인간의 편에 선 하나님의 위치까지 올리고 있다.

④ 라엘리안들이 말하는 엘로힘의 창조행위는 유(有)에서 유(有)로의 창조이다. 최초의 유(有)가 어디서 나왔는지 설명하지 못한다. 라엘리안 운동은 현대의 과학주의와 범신론적 순환론이 결합된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순환론을 통해서 무(無)에서 유(有)로의 창조인 하나님의 창조사역이 은폐된다.
⑤ 라엘리안에게 있어 우리가 말하는 ‘영혼’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죽었을 때 남는 것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유전자 코드뿐이다. 라엘리안에게 있어 심판은 굳이 정의한다면 유전자 코드가 재생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라엘리안의 구원관이 행위에 의한 구원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그러나 성경은 행위에 의해서는 이 세상에서 구원을 얻을 자가 아무도 없다(롬3:20)고 선언한다.

⑥ 보리롱의 엘로힘은 무한의 여러 속성을 갖기 때문에 다른 의미에서의 신으로 생각해도 그릇되지 않다. 우리는 여기서 보리롱의 주장이 한편으로는 무신론인 듯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이 신’이라는 생각 위에 서 있음을 발견한다.
⑦ 사탄은 최초의 인류 이래로 여러 사상들을 통해 인간이 스스로의 노력과 방법으로 죽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을 끊임없이 해왔다. 과학지상주의 시대에서 사탄은 이제 과학이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인간이 사망하게 된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에 있으며 따라서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께 순종하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주>
1) 정윤표, “신도 영혼도 없다”세미나, 2004.4.4
2) ______, “신도 영혼도 없다”세미나, 2004.4.4
3) ______, <한국 라엘리안운동 가입안내서>
4) 클로드 보리롱, <우주인을 맞이하자>(서울:김영사, 1982, pp.84-85)
5) Ibid., p.16
6) Ibid., pp.85-86
7) 클로드 보리롱, <우주인이여 나를 데려가라>(서울:김영사, 1983, pp.17-26)
8) _____________, <우주인을 맞이하자>(서울:김영사, 1982, pp.87-88)
9) _____________, <우주인이여 나를 데려가라>(서울:김영사, 1983, pp.26-29)
10) ____________, <우주인을 맞이하자>(서울:김영사, 1982, pp.87-88)
11) Ibid., pp.96-101
12) 안점식, <세계관과 영적전쟁>(서울: 죠이선교회, 1998, p.244)
13) 클로드 보리롱, <우주인을 맞이하자>(서울:김영사, 1982, pp.102-105)
14) _____________, <우주인이여 나를 데려가라>(서울:김영사, 1983, pp.81-82)
15) _____________, <천재정치>(서울:메신저, 1991)
16) 안점식, <세계관과 영적전쟁>(서울: 죠이선교회, 1998, pp.238-255)에서 발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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