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
       
[알고보니 신천지]친절한 동아리회원들
신천지 예방을 위해 광주기독교이단상담소가 제공한 카툰③
2010년 08월 19일 (목) 07:30:59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교주 이만희 씨)의 포교전략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경을 잘 가르치는 전도사가 있다고 소개하는 방식을 떠나 이젠 미팅, 이단상담, 학과 공부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천지와 관련한 피해 상담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기독교이단상담소(소장 임웅기 전도사)와 주원교회(강신유 목사)의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한국교회가 신천지 예방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이 바로 이 만화입니다. 앞으로 연재되는 만화의 내용은 모두 주원교회 청년들 중 신천지 탈퇴자들이 실제 경험했던 미혹법들입니다.

그 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천지의 포교전략과 미혹법을 만화를 통해 적절하게 보여 주게 될 것입니다. 이 만화를 6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이 만화는 앞으로 35화를 더 그려서 차후 소책자로 만들어 한국교회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만화의 저작권은 광주기독교이단상담소에 있습니다. <편집자주>

이 만화는 전국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이단 신천지가 일반 성도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만화로 표현하여 더 이상 신천지에 피해를 입는 분이 없게 하고자 제작하였습니다.
(실제 사례를 각색하여 만들었습니다).

No.3 동아리에서 - 음악동아리

   

교회에서 음악을 좋아하는 주찬양과 김추수 형
찬양이는 추수 형과 함께 음악동아리 공연에 참석하게 되었다.
공연은 멋졌고, 동아리 회장은 직접 악수하며 가입을 권유했다.

동아리의 사람들은 친절했고, 뜻밖에 교회 다니는 누나를 만난다.
누나는 찬양구절에 의문을 제기했고
찬양하는 사람은 말씀을 깊게 알아야 한다며
교회밖에서 하는 찬양 QT 모임으로 인도한다.
...

혹시 지금 소속 이 분명치 않은 음악동아리에 있으십니까?
찬양 구절에 의문을 제기하지는 않으신가요?
순수한 음악과 찬양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해
신천지는 포교의 한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면
모두 친절하게 당신을 대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입맛에 맞는 말을 해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성경공부에 있습니다.
당신에게 어떻게 해서든 그 필요성이나
의문을 제기할 것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성경공부에 있습니다.

“ 찬양 구절을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 QT 하자.”
이런 말을 하며 성경공부를 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교회 담당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을 찾아가
신천지가 내게 접근 했음을 알려주십시오.

Q . 생각해봅시다.
다음 중 신천지의 인도자를 찾아보세요.
   
▲ ① 주찬양
   
▲ ② 김추수
   
▲ ③ 나누나








Hint! 1 화의 설명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정답) 2화의 인도자겸 관리자는 2번 나추수 였습니다.
신천지인들에겐 잎사귀가 달려있습니다.
잘 보면 보입니다.

To Be Continued...

이 만화의 저작권은 광주이단상담소에 있습니다.
     관련기사
· [알고보니신천지] 직장에서의 소개팅
교회와신앙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청춘반환소송, 신천지 피해자들 3
김마리아 “여자 대통령이 된다는
종교관심도가 기독교인 되는 것 아
청교도 신앙 통해 교회 참된 회복
사학미션 “기독사학의 자율성을 지
환난 중에 부르짖는 기도(2)
음녀의 유혹과 극복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