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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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신천지] 직장에서의 소개팅
신천지 예방을 위해 광주기독교이단상담소가 제공한 카툰⑥
2010년 11월 15일 (월) 05:56:33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교주 이만희 씨)의 포교전략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경을 잘 가르치는 전도사가 있다고 소개하는 방식을 떠나 이젠 미팅, 이단상담, 학과 공부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천지와 관련한 피해 상담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기독교이단상담소(소장 임웅기 전도사)와 주원교회(강신유 목사)의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한국교회가 신천지 예방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이 바로 이 만화입니다. 앞으로 연재되는 만화의 내용은 모두 주원교회 청년들 중 신천지 탈퇴자들이 실제 경험했던 미혹법들입니다.

그 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천지의 포교전략과 미혹법을 만화를 통해 적절하게 보여 주게 될 것입니다. 이 만화를 6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이 만화는 앞으로 35화를 더 그려서 차후 소책자로 만들어 한국교회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만화의 저작권은 광주기독교이단상담소에 있습니다. <편집자주>

   

혼기가 꽉찬 김외자씨는 유난히 가을을 타는 스타일이다.
직원 휴게실에서 직장 동료인 김추수 양에게
소개팅을 주선 받게 되고
이호감 씨를 만나게 된다.

그와의 몇 번의 만남은 성공적이었고
서로 호감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서로 신앙인이어서 그런지 가치관도 잘 맞았다.
어느 날 그는 김외자 씨에게 QT할 것을 제안했고
몇 번의 QT를 했다.
생각보다 QT는 쉽지 않았고,
그는 잘 아는 선교사님이 있노라며
말씀공부를 권유했다.

...

직장 동료의 소개로 만난 사람과 혹시 QT를 하고 계십니까?
잘 아는 선교사님이라며 성경공부를 소개받으셨나요?
신천지는 사람의 순수한 감정을 가지고도
전도의 도구로 이용합니다.

서로 잘 맞는 사람이라도
성경공부를 교회밖에서 권유한다면
이것은 의심해 봐야 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성경공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를 미혹하는 데 있습니다.

“내가 잘 아는 선교사님이 있으니 QT하자.”
이런 말을 하며 성경공부를 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교회 담당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을 찾아가
신천지가 내게 접근했음을 알려주십시오.

Q. 생각해봅시다.
다음 중 신천지의 관리자를 찾아보세요.
   
▲ ①김외자
   
▲ ②김추수
   
▲ ③이호감






Hint! 신천지 인들에겐 잎사귀가 달려있습니다.
잘 보면 보입니다.

이 만화의 저작권은
광주이단상담소에 있습니다.
(광주 이단상담소 임웅기 소장: 010 8611 7741)

신천지를 경험하셔서 사례를 제공해주시고 싶으신 분은
메일 mynameinstar@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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