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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씨의 성경해설 원리
장운철 목사의 신천지 교리서 <요한계시록의 실상> 분석 23
2008년 10월 24일 (금) 00:00:00 장운철 기자 kofkings@amennews.com

요즘 고린도전서를 묵상하고 있다. 많은 부정직, 부도덕한 고린도 사회 속에서 교회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보고 있다. 마치 오늘 우리네 교회 현실을 보는 것과 같아 흥미롭다. 자칫 잘못하면 교회가 어지러운 사회로부터 악영향을 받기 쉽다. 이것이 우리의 오늘 상황이다.

옛말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교훈이 있다. 삶의 의지를 강하게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혼돈 가운데서 더욱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감정이나 욕심 등에 치우지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신앙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부정직, 혼돈 등의 세상 한 복판에서 성경의 기준, 더욱이 올바른 해석 기준으로 살아야 한다. 당연하다.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으리라 본다. 그러나 위 말에는 쉽게 동의해도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다. 다른 기준으로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 이만희 씨(MBC pd수첩 촬영)
 
이만희 씨의 책 <천국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2005)을 분석, 연재하고 있는 중이다. 요한계시록 8장에 대한 이 씨의 해설을 천천히 읽어 내려가다가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는 성경을 보는 그의 관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 소위 ‘이만희 씨의 성경 해설 원리’인 것이다.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다.

 

<이만희 씨의 성경해설 원리>
1. 성경 본문이 스스로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무시한다.
2. 문맥의 흐름보다 단어를 ‘이만희식 비유’로 풀이한다.
3. 중심되어 보이는 단어를 자신과 연결한다(그렇다고 중심 단어를 제대로 선택한 것도 아니다).

이 씨는 성경을 해설한다면서 성경 자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는 성경 해설에 앞서 큰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드러내려고 하는 바가 바로 그것이다. 그러다 보니 ‘비유’라는 이름 하에 성경 단어를 자신의 목적대로 엉뚱하게 풀이를 하게 된다. 그것은 곧 문맥의 흐름을 무시하게 만든다. 이런 방식으로는 소위 ‘흥부와 놀부전’을 가지고도 자신이 목적하는 의미를 이끌어 낼 수 있다. 국어사전과 옥편 그리고 비유라는 방식으로 얼마든지 해설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단어풀이 방식의 함정이다. 결국 이 씨는 성경해설의 중심을 자신과 연결시키는 크나큰 오류를 범하게 된다.

‘이만희식 단어풀이’

이만희 씨의 해설을 직접 살펴보자. 요한계시록 8장을 해설한다면서 이 씨가 보인 단어풀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표1 이만희 씨 단어풀이(계8장)>

성경 용어

이만희 씨의 자의적 해설

*나팔

나팔 부는 자

나팔소리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는 육체

영(천사)

증거의 말씀

*금향로

‘약속한 목자’

심판의 말씀

사람

*뇌성과 음성

번개

지진

약속한 목자의 입을 통해 나오는 진노의 하나님 말씀

영들의 빠른 움직임

성도들의 마음 흔들림

우박

피 섞인 우박

땅, 수목, 풀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

진노의 말씀과 그 말씀을 받은 목자

배도한 일곱금촛대 장막성도들

바다

횃불같이 타는 큰 별

강, 물샘

별의 이름 쑥

해, 달, 별

성도들이 많이 모인 교회 또는 조직

세상

교회

멸망자들과 하나된 육체

이방소굴에 들어간 일곱금촛대 목자들

쑥처럼 쓴 비진리

일곱금촛대 사람들

 

 


이만희 씨는 계 8:2의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개역개정)에서 ‘나팔이 무슨 뜻인가?’에 관심을 기울였다. ‘나팔’이란 말은 말 그대로 악기가 아니라, 그 단어에 무슨 특별한 숨은 뜻이라도 있는 듯 그것을 찾고자 한 것이다. 이런 방식이 그의 성경해설에 널려있다. 비유풀이라는 이름 아래 제멋대로 해설을 해 대는 것이다.

이 씨는 ‘나팔’을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육체’라는 뜻이라고 해설했다. 소위 어떠한 사람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 씨의 방식대로 계 8:2을 풀어서 읽으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일곱 천사가 하나님께 일곱 사람(또는 육체)을 받았더라”가 된다. 7절에 대입해 보면 “첫째 천사가 사람(또는 육체)를 부니···”라는 우스꽝스러운 문장이 된다.

이 씨는 ‘나팔=육체’라는 해괴한 해설을 입증이라도 하려는 듯 몇 개의 성경구절을 그 증거로 제시했다. 이사야 58:1이 그것이다. 성경구절을 살펴보자.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사 58:1, 개역개정).

이 씨가 제시한 사 58:1을 보면 ‘나팔’이라는 단어는 나오지만 그것이 ‘나팔=육체’라고 볼 수 있는 어떠한 것도 없다.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또 고개를 돌려서 읽고 누워서 읽고 거꾸로 읽어봐도 그런 의미를 발견할 수 없다. 문맥의 흐름으로 볼 때 사 58:1의 나팔은 ‘크게 외치라’는 앞 구절의 의미를 좀 더 시청각적으로 강하게 표현하고자 비유된 용어로 보아야 자연스러운 것이지 않겠는가? 이만희 씨의 눈에는 그 단어가 ‘육체’로 보이나?
 
이 씨는 이사야 18:3을 또 하나의 근거로 들었다. ‘나팔=사람(육체)’를 증명해 보이겠다며 말이다. 살펴보자.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사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치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지니라”(사 18:3, 개역개정).

사 18:3도 마찬가지다.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는 아무리 살펴보아도 그 구절에 있는 ‘나팔’이 어떠한 사람을 뜻한다고 보기 힘들다. 이 구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스 땅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는 장면 중 한 구절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똑바로 잘 들어야 한다’는 의미로 주어진 구절이다. ‘기치를 세우거든 보고, 나팔을 불거든 들어라’는 시각과 청각 등 모든 감각을 사용해서 똑바로 들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닌가?

성경에서 나팔의 사용 용도는 다음과 같다. 나팔은 본래 의식 행렬에 사용되고(수 6:1, 대상 15:24) 전쟁과 여행과 특별한 명절 때에 백성들을 모으는 데 사용되기도 하며(민 10:9-10), 여호와의 날을 경고하거나(욜 2:1), 새해를 알리는 데(민 29:1) 사용되기도 한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 씨는 같은 단어가 있다는 것만 가지고 인용 구절을 제멋대로 사용한 셈이다. ‘나팔=사람(육체)’를 증명하기 위해 같은 단어가 들어있는 임의의 구절을 인용한다면 다음 구절들은 어떨까?
 
“너희는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 왕의 세운 금신상에게 절하라. 누구든지 엎드리어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극렬히 타는 풀무에 던져 넣으리라 하매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자 곧 느부갓네살 왕의 세운 금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하니라”(단 3:5-7)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어서 모든 백성으로 하여금 그 신상에 절하도록 명령을 내린 장면 중 한 부분이다. 나팔 등 악기소리가 나면 금신상에 절해야 한다는 말이다. 위 표에서 이만희 씨는 ‘나팔=사람’, ‘나팔소리=증거의 말씀’ 등으로 해설을 했다. 이 씨의 해설대로 위 다니엘 3장을 해설하면 ‘증거의 말씀이 울려 퍼질 때 금신상에 절해야 한다’는 해괴한 해설이 만들어진다. 이만희 씨의 해설이 그래도 옳은가?

‘금향로=약속한 목자?’

계 8:3의 ‘금향로’를 이 씨는 ‘약속한 목자’와 연결시겼다. 그의 해설을 직접 들어보자.

“금향로는 금같이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을 자진 사람을 말한다. ···본장의 금향로는 기도를 담은 ‘약속한 목자’를 가리킨다”(이 씨의 책, p. 176).

‘금향로’가 의미한다는 ‘약속한 목자’는 구체적으로 누구를 말하는가? 사실 그에 대한 답은 ‘뻔-’하다. 그것은 차치하고 과연 ‘금향로’가 어떠한 ‘사람’을 의미한다는 게 맞을까에 대해서 접근해 보자.

이 씨는 ‘금향로=약속한 목자’를 증명하기 위해서 같은 단어가 들어있는 다른 성경 구절 인용을 하지 않았다. ‘금향로’라는 단어가 성경에 히브리서 9장 외에는 더 나타나는 곳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씨는 자신의 해설을 성경을 통해 억지로 입증해 보려고 노력했다.

그가 제시한 성경 구절은 행 9:15이다. ‘금향로=사람’임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서 든 것이다. 성경 내용을 살펴보자.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 9:15).

위 성구에 대한 이만희 씨의 해설이다. 아래와 같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할 그릇으로 주께서 자신을 택하셨다”(이 씨의 책, p.176).

이 씨가 주장하고 싶은 바는 자신도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께서 그렇게 택하신 그릇이라는 말일 게다. 그런가? 그렇다고 해보자. 백번 양보해서 만에 하나 그의 주장처럼 이만희 씨도 사도바울처럼 하나님께서 택하신 그런 그릇이라고 해보자. 하나님께서 사도바울을 일방적으로 택하신 것처럼 이만희 씨도 그렇게 택하실 수 있다는 개연성을 무시할 수 없다. 하나님은 일꾼을 얼마든지 택하실 수 있다.

그러나 그 목적을 살펴보자. 성경(행 9:15)은 사도 바울을 택한 목적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내 이름(예수 그리스도)을 전하기 위해서’이다. 이 씨도 동일하게 언급했다. 사도바울이 택함을 받은 목적을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 사도바울이 복음을 위해서 택함을 받은 것처럼 이만희 씨도 복음을 위해서 택함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가? 이만희 씨가 복음을 위해서 택함을 받은 그릇인가?

복음이란 무엇인가? 한 마디로 ‘예수=그리스도’라는 게 아닌가?(요 20:31) 이 씨도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임을 전하고 있는가? 그분만이 성경의 중심이요, 우리네 삶의 중심이라고 가르치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혹시 그것이 아닌 ‘이만희 복음’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지 않은가?

이 씨는 ‘금향로=사람’을 증거한다며 또 하나의 성경구절을 들었다. 롬 9:21~24이다. 그 구절 역시 이 씨가 주장하는 내용과 거리가 멀다. 그 구절은 하나님의 권한, 주권을 강조하고 있다. 천한 그릇과 귀한 그릇을 만드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에 달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릇=사람’을 말하기 위한 구절이 될 수 없다.

‘뇌성과 음성’도?

이 씨는 계 8:5의 ‘뇌성과 음성’을 ‘약속한 목자의 입을 통해 나오는 진노의 하나님 말씀’이라고 풀이했다. 이 부분에서 이 씨는 앞의 것과 달리 아무런 관련 성경 구절을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도 인용하지 않았다. 못했다고 하는 게 더 나을 것이다.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신도들로 하여금 그냥 믿으라며 ‘믿음’을 강조하고 있는 것인가 보다.

뇌성이라는 용어는 계 14:2에도 나온다. ‘많은 물소리’, ‘거문고 타는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설명하는 구절이다. 계 14:1에 어린양과 함께 십사만사천 명을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2절의 하늘의 소리는 어린양을 찬양하는 소리임을 알 수 있다. 계속된 3절의 ‘새노래를 부른다’는 구절이 또한 이를 뒷받침해 준다.

이 씨의 주장인 ‘뇌성=약속한 목자의 입을 통해 나오는 진노의 하나님 말씀’이란 뜻을 같은 성경인 요한계시록 14:2에 대입해 보면 섬뜩한 결과가 나온다. 어린 양을 향한 ‘진노의 찬양’이라는 말이 된다. 있을 수 없는 해설이 된다.

요한계시록 8장의 의미

요한계시록 8장은 7인 재앙 중 마지막 7번째 인을 떼는 장면에서부터 시작된다. 7인 중에 7나팔 재앙이 포함되는데 계 8장은 그중 1~4나팔 재앙을 다루고 있다. 그 4가지 나팔 재앙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표2 1-4나팔 재앙>

제 1나팔

불피 우박

땅, 수목, 각종 푸른 풀1/3 타 버림

출9:18-26/욜2:30

제 2나팔

큰 불산

바다

바다1/3 피, 생물1/3 죽음, 선박1/3 파선

출7:19-21

제 3나팔

큰 불별

강/원천

물1/3 쑥, 다수의 사람들 죽음

 

제 4나팔

 

해달별

해달별1/3 어두워짐, 낮밤1/3 비췸 없음

출10:21-23;암5:18

 

 


계 8장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권성수, pp.213~219). 일곱 인 재앙은 인간들을 직접 심판하는 것이었으나 일곱 나팔 재앙은 자연을 통한 인간 심판을 말하고 있다. 일곱 인 재앙과 일곱 나팔 재앙은 같은 시기에 일어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다. 제 1-4인 재앙은 인간성의 파괴면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다룬 것이고 제 1-4나팔 재앙은 주로 인간이 사는 환경의 파괴면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다룬 것이다.

인의 재앙들과 마찬가지로 나팔 재앙들은 서술되는 하나님의 처벌이 세상의 특정된 부분의 1/3에만 영향을 끼치는 예비적인 성격을 보이는 반면에, 나머지 2/3는 일곱 대접으로 실행되는 환난의 마지막 단계까지 잔존한다(데이비드 E. 아우네, p.335). 다시 말해 일곱 인 재앙(인간파괴)과 일곱 나팔은 시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지만 일곱 대접 재앙(계 16장)은 일곱 나팔 재앙 뒤에 일어난다는 것이다.

계 8장을 통해서 우리가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은 단순한 재앙의 내용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찾는 것이다. 1-4나팔 재앙이 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더욱 예수 그리스도 중심에서 살아가야 함을 발견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불신자로 하여금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고(계 9:21), 동시에 신자들로 하여금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도록” 경성시키기 위해서다(계 16:15).

올바른 성경해석의 원리

이만희 씨의 자의적으로 엉뚱한 해설의 원리를 따르면 성경을 곡해하게 된다. 이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도 잘못된 길로 이끌어가게 만든다. 그렇다면 올바른 성경해석의 원리는 무엇인가? 이만희 씨의 원리를 그대로 교정하면 된다. 아래와 같다.

<올바른 성경 해석의 원리>
1. 성경 본문이 스스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찾아야 한다.
2. 문맥의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
3. ‘예수 그리스도’가 언제나 성경 해석의 중심이어야 한 같다.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는 올바른 성경해석의 출발은 올바른 성경읽기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꼼꼼히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 원고에서 이만희 씨에게 ‘같이 성경을 읽어보자’고 제안했던 것이다. 거듭 제안해 본다. 그렇게 해보자.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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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희 이단성 밀착확인’ , 월간 <교회와신앙>, 1995년 5월호
------, ‘이단사이비문제 종합 1’ , 월간 <교회와신앙>, 2000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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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의실상> 분석 이전기사

1) 계시록의 주제가 과연 ‘이만희’인가
2) 계시록의 중심인물이 과연 '이만희'인가
3) 환상계시는 뭐고 또 실상계시는 뭔가
4) 이만희 씨가 말하는 '계시의 전달 과정'
5) '사도 요한 격의 목자'란게 왜 필요할까
6) "계시록 바르게 가르쳐 줄 사람 없다"?
7) 비유, 예수님 의도와 이만희 씨의 곡해
8) 예수님이 영으로 이미 재림하셨다고?
9) 요한이 '성령에 감동하여' 허상을 봤다?
10) '알파와 오메가'도 비유로 보는 이만희 씨
11) 이만희 씨는 자신이 神이라 생각하나
12) 왜 부활하신 예수님을 성령체라 하는가
13) 예수님께 직접 안수 받은 자?
14) 도대체 누구를 드러내려 하는 것인가
15) 계시록의 '이기는 자'가 이만희 교주인가
16) 이만희 씨의 ‘만나 교리’ 맞나?
17)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18) 이만희 씨 마음 문 흔들릴까?
19) 이만희 씨의 계시록 4장 오해
20) 이만희 씨 때문에 요한이 울었다?
21) 이만희 씨는 비유풀이의 달인?
22) 이만희 씨는 14만4천명에 속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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