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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뉴스]통합, 5055가정에 사랑의 연탄 배달
합동, 이단사이비 대책 전국 차원 강화
2008년 01월 25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총회 사회봉사부와 기독공보, 그리고 한국장로교복지재단과 청년회전국연합회가 공동주관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가 저소득층 가정 5천 55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마무리됐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목표를 약간 넘은 것으로, 연탄을 난방용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가구 중 2%에 해당하는 가구에 각각 연탄 2백장씩을 전달한 행사였다. 3차에 걸쳐 노회를 통해 배분된 이번 연탄나누기에는 전국에서 모금된 2억 8684만 2650원에 재해구호 적립금 1억 1천만원과 함께 총 3억 5381만 7310원이 지출됐다. 총회의 연탄나누기는 2005년 처음 시작돼 올해 3년째 진행한 행사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평강제일교회(구. 대성교회) 총신교수 피소 소송지원대책위원회가 1월 17일 새롭게 임원을 조직하고 위원장에 김태우 목사(신평로교회)를 선임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기독신문은 또 총회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전국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들을 대상으로 이단개종상담훈련 세미나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다뤘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월 30일부터 사흘간 개룡스파텔에서 진행되며 ‘개종’을 위한 ‘상담’으로,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이 될 전망이다.

기독교타임즈(기독교대한감리회)는 오는 9월 실시되는 제27회 총회 감독선거(임기 4년)에 추대예배를 갖거나 출마의지를 공개 표명한 이가 5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는 기사를 다뤘다. 상계광림교회 강흥복 목사, 흑석동제일교회 고수철 목사,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목사, 한서교회 양총재 목사, 인천제일교회 이규학 목사 등이다. 지난해 정기입법의회에서 연회감독을 지낸 이에 대한 감독회장 피선거권 제한 규정이 삭제됨에 따라 후보군이 많아진 것이 감독회장 선거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교회학교전국연합회의 2008년 동계대회가 지난 1월 8일 대전 삼성교회에서 열렸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번 동계대회에는 전국의 어린이와 교사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해 성경경시대회, 성가경연대회 등으로 실력을 겨뤘다. 교회학교전련 회장 송기훈 장로는 “2008년 한해는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며 교육정책과 비전, 꿈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해가 될 것”이라면서 “교사와 어린이들이 함께 열정을 쏟는 귀한 동계대회를 잘 치르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기독공보>-2008년 1월 26일
5055가정에 사랑의 연탄
총회 감사예배, 지역사회에서 총은 이웃으로 자리매김

총회 2007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가 당초 계획했던 목표을 약간 넘은 저소득층 가정 5천55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마무리됐다. 지난해 11월 18일 명성교회(김삼환목사 시무)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탄나누기 행사를 진행한 총회는 지난 16일 청주 청북교회(김영태목사 시무)에서 감사예배를 갖고 사업을 일단 정리했다.

사회봉사부(부장:윤의근 총무:김종생)와 본보(사장:김종채)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이사장:박래창)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김성곤)을 비롯해 전국 노회 사회봉사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연탄나누기는 연탄을 난방용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가구 중 2%에 해당되는 5천가구에 각각 연탄 2백장씩을 전달했다. 3차에 걸쳐 노회를 통해 배분된 이번 연탄나누기에는 전국에서 모금된 2억 8천6백84만 2천6백50원에 재해구호 적립금 1억1천만원과 함께 총 3억 5천3백81만 7천3백10원이 지출됐다.

한편 16일 청북교회에서 진행된 감사예배는 사회봉사부장 윤의근목사(대구신암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완식목사(음성교회)의 기도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홍기숙장로(서울믿음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김영태목사(청북교회)가 '좋은 이웃이 되자'를 제목으로 한 설교를 통해 "현재 우리 사회는 과거에 비해 1백배는 더 잘 사는 풍요로움을 누리고 있지만 나누는 일에는 인색하다"고 지적하고, "나누어야 했기에 소유를 하지 않았던 그리스도와 같이 나누는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또 김 목사는 "지역사회에서 교회가 나눔을 실천할 때 좋은 이웃이 될 수 있다"면서 "이웃과 함께 나누고 동행하며 아퍼할 때 교회도 성장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예배에서는 이번 연탄나누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경기노회 사회봉사부(부장:안장현) 영주노회 사회봉사부(부장 이상호) 전북동노회 농촌사회부(부장:이종학)와 강북제일교회(황형택목사 시무) 경인제일교회(이정식목사 시무) 삼척중앙교회(문대식목사 시무)를 모범 노회ㆍ교회로 선정해 시상했다. 총회 연탄나누기는 2005년에 처음으로 시작 3년째 진행했다.

<기독신문>-2008년 1월 23일
평강제일교회 총신교수 피소 소송지원대책위 임원조직
위원장 김태우 목사

평강제일교회 총신교수 피소 소송지원대책위원회가 1월 17일 임원을 조직했다.

황승기 서해림 맹금식 등 위원 3인은 위원장에 김태우 목사(신평로교회), 서기에 이남식 목사(새사랑교회), 회계에 서해림 장로(가실교회)를 임원으로 선임했다.

위원장 김태우 목사는 "최근 박용규 교수의 승소 소식을 접했다"며 곧 임원회를 소집해 구체적인 지원 대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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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사이비 대책 강화
이대위, 개종상담훈련세미나 전국 개최

총회 이단사이비 대책 활동이 전국 차원으로 강화될 전망이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박호근 목사)는 전국에 산재한 이단사이비 대책 위원들을 대상으로 1월 30일부터 사흘간 개룡스파텔에서 이단개종상담훈련세미나를 개최한다.

‘개종’을 위한 ‘상담’ 훈련을 ‘전국’ 단위에서 보급한다는 데 의의가 큰 이번 세미나는 상당히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이 될 전망이다.

신천지를 중심으로 진용식 목사 등 현재 지역 곳곳에서 상담가로 활동 중인 5~6명의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나서며 실전 상담 요령을 교재를 통해 교육하고 연습한다.

<기독교타임즈>-2008년 1월 23일
감독회장 예비후보 최대 5명 거론

오는 9월 실시될 제27회 총회 감독선거에서 단연 관심은 임기 4년의 차기 감독회장이 누가 될 것인가에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정기입법의회에서 연회감독을 지낸 이에 대한 감독회장 피선거권 제한 규정이 삭제됨에 따라 후보군이 많아진 것도 감독회장 선거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지금까지 후보 추대예배를 갖거나 감독회장 출마의지를 공개 표명한 이는 5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강흥복 목사(상계광림교회), 고수철 목사(흑석동제일교회),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 양총재 목사(한서교회), 이규학 목사(인천제일교회, 가나다순) 등이다. 이외에도 상황변화에 따라 향후 1-2명 정도가 더 감독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중 김국도, 양총재 목사는 지난해 이미 감독회장후보 추대예배를 통해 출마를 공식화했고, 강흥복 목사 역시 신문광고를 통해 출마의사를 밝혔다. 고수철, 이규학 목사는 각각 전 서울남연회 감독과 중부연회 감독을 지낸 이들이다. 고 목사는 이미 출마의사를 굳힌 상태고, 이 목사는 주변의 권유가 강하지만 정작 본인은 “아직 기도 중”이라는 말로 한 발 비켜나 있다.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 공식 입후보까지 앞으로 6개월여의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의 구도가 지속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일각에서는 일부 후보간 단일화를 통해 결국 2-3명의 대결로 압축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우세하다.


<한국성결신문> -2008년 1월 26일
성결 꿈나무의 성경·찬양 잔치
교회학교 2008 동계대회, 1500여명 찬양 실력 뽐내

전국의 성결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실력과 성경지식을 겨루는 축제의 장을 펼쳤다.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송기훈 장로) 2008년 동계대회가 지난 1월 8일 대전삼성교회에서 열려 성경지식과 찬양 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 어린이들은 선교 2세기에 새로운 각오로 ‘신앙을 꽃피우고 열매 맺는 성결 어린이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힘찬 함성을 쏟아내 대회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동계대회는 전국 어린이와 교사 등 15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 속에서 개회가 선언됐으며, 전국 지련별 경시대회 및 합창, 중창 우승팀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회가 무르익었다. 유년부와 초등부로 나누어 실시된 성경경시대회는 지난해보다 30여명이 더 늘어나 총 195명의 어린이가 응시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치러졌다. 응시어린이들은 수개월간 공부해왔던 내용을 되새기며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에 임했다.

같은 시간 합창과 중창부분으로 나누어 성가경연대회도 열렸다. 합창 21팀, 중창 33팀이 참여한 가운데 각 팀들은 실력을 뽐내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으며, 대회장에는 교회 관계자들이 가득 차 어린이성가경연대회에 대한 성결인들의 큰 관심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번 성가경연대회는 지난해 비해서는 다소 참여가 줄어 아쉬움을 주기도 했다. 곧이어 대회가 종료되고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열린 워십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된 어린이 워십댄스 공연은 증가교회, 한신교회, 대전삼성교회 어린이워십 팀들이 참여했으며, 활동적인 율동과 찬양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북돋웠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우승자가 발표됐다. 성경경시부문 유년부 류정석(대전중앙지방 성산교회) 군과 초등부 최가현(경남지방 김해제일교회) 양이 각각 대상을 받았으며 성가경창대회에서는 합창부문에 서울북지방 민락교회가, 중창부문에 전북지방 군산중앙교회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성경경시부문에서는 성산교회가 유년부 대상을 비롯해 초등부 3등(김은지), 4등(박지연), 장려상(정준영 류형석) 등 5개 상을 휩쓸어 눈길을 끌었다.

교회학교전련 회장 송기훈 장로는 “2008년 한해는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며 교육정책과 비전, 꿈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해가 될 것”이라면서 “교사와 어린이들이 함께 열정을 쏟는 귀한 동계대회를 잘 치르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에 앞선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하영봉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김형권 장로의 기도, 대전삼성교회 어린이성가대의 특별찬양, 총회장 백장흠 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백장흠 총회장은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요셉과 다윗은 겁이 많고 연약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용감하게 어려움을 이기고 복받는 사람이 됐다”면서 “성결어린이 모두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는 신앙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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