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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지역 이단 대책
합동측 이대위, 10월 9일 부산신학교서 세미나 개최
2007년 09월 28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예장 합동측(총회장 김용실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박호근 목사)가 오는 10월 9일(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위한 총회 이단대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부산신학교 예배실에서 마련되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진용식 목사(상록교회 담임)가 주강사로 나서 ‘신천지 추수꾼 예방 및 적발법’을 비롯해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구원파, JMS 등 대표적 이단단체들에 대한 대처방법을 강연할 예정이다.

교재가 제공되는 세미나 등록비는 1만원이며, 참석대상은 노회장과 노회 신학부장, 서기 및 관심있는 초교파 목회자와 신학생들이다. 문의: 02-559-5643(총회 교육국), 장소문의: 051-247-2020.

한편, 예장 합동측 이대위는 앞으로도 전국을 순회하며 이단대책 세미나를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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