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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개월째 흘리는 이 아버지의 눈물
[영상]'신천지' 앞에서 딸 돌려달라며 시위한 조남운 집사
2007년 06월 26일 (화) 00:00:00 정윤석 기자 unique44@naver.com

본 사이트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은 신천지에 출석하다가 가출한 딸을 돌려 달라며 생업도 내려 놓은 채 시위에 나선 조남운·신봉주 집사와 관련한 기사를 지속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조 집사가 작년 10월부터 본격적인 시위를 시작했으니 벌써 8개월이 돼 갑니다.


최근 조 집사는 신천지측 사당신학원에서 시위를 하던 중 신천지측 여신도들과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쓰러졌습니다. 그의 머리가 아스팔트 바닥에 그대로 부닥쳐 두부좌상 등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조 집사는 병원에 입원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인 6월 19일에도 바로 시위에 나섰습니다.

8개월 동안 계속 시위하며 가출한 딸을 돌려 달라는 조 집사의 문제는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신천지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그녀의 딸은 정통교회에서 착실하게 신앙생활하던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녀는 조·신 집사의 생명처럼 소중한 딸일 뿐만 아니라 정통교회가 되찾아야 할 잃은 양입니다. 한국교회가 조 집사의 아픔을 남의 것으로 보지 않고 함께 동참하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상은 뜨거운 여름 더위도 마다하지 않고 오늘도 신천지측 신학원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조남운 집사와 신봉주 집사 내외를 취재하며 그동안 촬영했던 사진을 모아 제작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름 없이 수고하신 동역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곡은 강명식 음악사의 '아버지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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