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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찬양대라서 행복해요
2006년 11월 14일 (화) 00:00:00 전강민 기자 minslife@amennews.com

여전도회 회원들로만 구성된 남대문교회(조유택 목사) 백합찬양대의 창립 35주년 기념 음악회가 열렸다. 1971년 35명의 대원으로 시작된 백합찬양대는 지금껏 주일 저녁예배와 수요일 저녁 예배 찬양대로 봉사했고, 교우들이 기쁨을 당했을 때는 축가로, 장례식에는 조가로 위로하며 어머니의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찬양대 봉사를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기 때문에 백합찬양대원 중에서 중고등학생을 자녀로 둔 이는 찾아보기 힘들다. 따라서 평균 연령대가 중년 이상인 것이 백합찬양대의 가장 큰 특징. 대원 중 음악전공자가 한 명도 없는 주부찬양대를 35년간 주님의 도구로 사용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는 그들의 찬양은 그 어느 노래보다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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