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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는 사도 요한 격의 인물이다"
이씨를 대신한 한 신도의 설교 녹취록
1995년 05월 01일 (월) 00:00:00 장운철 기자 kofkings@amennews.com

 몇 주 동안 계속 선생님께서 말씀을 드리지 못하고 제가 말씀을 드려 왔습니다. 참으로 오늘이 있기까지는 성경에 모든 내용을 안다 하나 사람의 생각 차원에서만이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했지만은 이제 참으로 구약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때에 오신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주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계시의 말씀을 받아서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증거한 거와 같이 오늘날은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그 내용이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그 사자를 통해서 또한 말씀을 계시로 알려 주고 그것을 오늘날 이 세대에게 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기에서 증거되는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과 또한 이 말씀이 나타나고 이루어지고 응한 것을 보고 6하 원칙으로 증거되는 말씀이기에 참으로 진실된 말씀이며 거짓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계시록의 이 사건이 이루어 질 때에는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그 사자가 와서 이 계시록을 펼쳐서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했노라고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없다면 어떻게 성경이 응해졌다고 마할 수 있겠느냐 계시록에도 이미 이루었다는 말씀이 있는가 하면은 15장에는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예언으로만 그냥 간다면은 과연 누구에게 경배를 할 것이냐는 이것입니다. 예언이 그 약속대로 실질적으로 나타났을 때에 그 나타난 거기에 가서 그 아들을 보고 믿는 자는 바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약속을 보면은 계시록 20장 4절을 보면 분명히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한다고 당신께서 밝힌 기록을 했습니다. 이 기록을 누가 믿느냐 이겁니다. 이 기록을 그냥 부인하려고 합니다. 왜, 예수 믿는 사람이 다 죽었기 때문에, 왜 그렇게 됐느냐? 성경에 지식이 없으므로 때와 시기를 분별 못했다는 겁니다. 예언의 때와 실상으로 임하는 때를 분별을 못했기 때문에, 예언 속에 있으면서도 실상에 그 말씀이 나타난 때를 몰랐기 때문에 막연하게 앞으로 앞으로 막연한 신앙을 해 왔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그럼 어느 때에 있는 것이냐. 이제 예언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언이 실상으로 나타나고 응한 실제 실상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6천년 역사 속에서 또한 예수님이 부활하신, 승천하신 이후 2천년 역사 속에서 성경을 6하 원칙으로 증거하는 곳은 신천지 증거장막성전 외에는 전 지구촌, 아니 우주를 통틀어도 없습니다. 이 사람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오늘날 계시록에 약속한 이 내용이 아시아에서 이루고 해돋는 곳에서 역사되고 하늘 장막에서 이루어지는 이 사건을 보고 말씀드리기 때문에 말씀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약속하신 그 사자가 나타나야함 이 그 분을 통해야만이 성경을 참으로 한 구절이라도 누구냐, 언제냐, 어디냐,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가 하는 6하 원칙으로 설명이 되고 그 설명을 받아야 성경을 바로 알기 때문에 참으로 성경을 가지고 와서 따져도 따져도 따져도 이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이 있지만은 '너희가 성경을 믿었으면은 또한 나를 믿었으리라'하는 주인공이 나타나서 그렇게 말할 때에 그 분을 인정하고 믿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가, 누가 믿겠느냐는 것입니다. 잘 들어보세요. 무엇을 말하는지, 선지자를 빙자해서 여러 선지자에게 말해 놓고 이것을 선지자들에게 빙자해서 예수님을 나타낼 것을 약속했습니다. 오늘날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제자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사도 바울 그 모든 제자들을 통해서 약속한 신약의 약속은 이 약속에 제자들을 빙자해서 오늘날 또한 당신의 사자를 사자를 보낼 것을 계시록 22장 16절을 통해서 약속해 놓은 것입니다. 그 약속된 사자가 올 때에 그 사자가 언제오며 어디로 오며 와서 무슨 일을 하는지를 모른다면은 와도 또 찌르고 배척할 것 아니냐 이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계시록 22장 16절을 읽어 보세요. 분명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불신자들을 위해서 보내는 때가 아닙니다. 추수때는 세상 끝이라는 거와 같이 교회들을 위하여 당신의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 가지고 이사야 58장 1절 말씀과 같이 죄와 허물을 구하고 회개한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바 이 시대에 가장 정통이라고 자부하고 가장 정통이라고 인정받는 교단의 목자들이 사람을 죽이는 강도를 합니다. 돈을 위해서, 박사, 명예, 명예 위조해 가지고 팔아 먹습니다. 그리고 그 박사 사가지고 신학교에서 가르칩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인데 그 사람이 과연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겠습니까, 안하겠습니까….

 참으로 이제 우리는 자다가 깰 때가 분명히 되었으며 우리가 과연 누구를 따라가야 참으로 주님께서 약속하신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는 사자를 따라가는 것이 되며 그 분을 참으로 바로 따라가야만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기업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바른 소리를 하면 항상 죽이려고 했습니다….

 22장 16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예,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하여 당신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사자를 보내어 증거를 합니다. 이것들이란 무엇이냐. 계시록에 기록된 1장부터 22장까지의 모든 사건을 계시록 15장 4절에 나타내 이루어 놓고 15장 5절에 가서 이것을 증거하는 장막을 하나 세운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장로교를 세운다는 말이 아닙니다. 감리교, 성결교, 천주교를 세운다는 말이 아닙니다. 분명히 증거하는 장막을 하나 세워 놓고 이것을 증거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약속을 믿는 자라면 이런 일이 있다고 해서 그것을 이단이라고 한다면은 예수님의 역사를 대적하는 자가 됩니다….

 본문 말씀 1절부터 다시 한 번 큰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 데". 예, '내가'라는 사람은 바로 사도 요한입니다. 오늘날 사도 요한의 입장에서 온분을 만난다면은그 분이 본 것을 우리가 들을 수 있으며 그분의 증거를 받아야만이 참된 증거라 할 수 있겠습니다….

 계시록 내용은 비유로 감추어진 내용입니다. 왜, 마지막 때에 당신의 사자를 보낼 때에 이 사자에게 알려 주어서 이 사자를 통해서만 이 비밀을 다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왜냐하면 가짜들이 하도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감추어 놓았다가 당신이 약속하신 한 사자를 통해서 이 증거를 받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2천년 전에는 바로 뱀, 짐승이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수를 이단이라 하고 자기네들만 참단이라 하고 자기네들은 정통이라 하고 예수를 바알세불의 왕이라고 십자가에 죽이라고 한 그들과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하나님이 세우지 아니한 적그리스도들이 바로 이 장막에 들어가서 자기네들은 참이라고 큰소리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마흔 두 달 일할 권세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계시록 11장 보니 두 증인과 이 짐승이 싸우는데, 이 13장 짐승이 바로 12장, 11장, 19장에 나오는 짐승인 것입니다. 다른 짐승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들과 싸우는데 마흔 두 달 동안 예수님의 사자를 죽여놓고 자기네들이 마흔 두 달 동안 방마당을 짓밟는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짓밟겠지요.

그래서 마흔 두 달 일을 하는데, 무슨 일을 하는고 하니 바로 이 장막을 짓밟는 일을 하더라 이것입니다. 기각은 딱 마흔 두 달입니다. 마흔 석 달이 되도 안되고 마흔 한 달이 되도 하나님 성전과는 상관이 없는 일입이다 그런 일이 있었다 해도, 분명히 일점 일획도 틀리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이 그러면 언제부터 마흔 두 달이냐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적인 사명자가 왔다면은 그분에게 물어보면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압니다). 봤기 때문에 알겠지요(네)….

 예, 이 땅에 사는 자들은 조금입니까, 다 입니까. 이 땅이 어디냐 하면 바다도 아니고 바로 장막이라 하는 한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 14절 이하에 보면은 이 멸망자들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보거들랑 이렇게 말했습니다. 거룩한 곳은 바로 어디입니까, 성전이지요. 거룩한 성소, 거룩한 성소에서는 것을 보거들랑 그러면 오늘날 각 교회마다 십자가 붙은 교회마다 다 자기네 교회는 거룩한 곳이라 합니까, 안합니까. 다 거룩한 성전이라 합니다. 우리 나라만 해도 아니 이 안양 시내만 해도 십자가 붙은 교회가 수십개입니다.

 그러면은 다 거룩한 곳이라 한다면은 그러면 다 일곱 머리 열 뿔에 올라가서 마흔 두 달 동안 다 짓밟겠네. 그러는 겁니까. 예수님이 그것 말한 것입니까. 아니지요. 자기네가 아무리 거룩하다 해도 옛날에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거룩한 교단이었습니까. 바로 하나님인 의로 보낸 세례 요한 제단 외에는 거룩한 제단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전부 부패하고 돈과 명예와 빵과 권세를 위해서 목회를 하는, 자기 배를 위해서 목회를 하는 그러한 제단들이 다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패했기 때문에 그 교회들을 위해서 당신의 사자를 보내서, 그 부패한 당신의 백성들을 새로운 말씀으로 새롭게 회복시키기 위해서 역사하기 시작한 것이 그 시대에 새로운 역사였습니다.

 오늘날도 계시록 21장에 보면은 새 하늘과 새 땅, 새 지도자와 새 성도, 새 예루살렘을 창설하실 것을 성경에 약속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새로운 교단이 출현 한다면은 기존 교단은 또 이단으로 칠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왜냐 자기네들과 같은 교리에 연합됐다면은 이단이라 할 이유가 없겠지요. 자기네들과 같이 부패하고 박사증 위조하고 권총 살인 강도나 하고 달러 바꿔 가지고 외국으로 빼 돌리기나 하고 같이 그런다면은 욕먹을 이가 없겠지요. 그러나 동조하지 않고 '이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하라'하면은 죽일려고 그럴 것입니다. 오늘날도 바른 말은 귀에 거슬리고 약은 입에 쓰다는 말처럼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잘 들어 보세요. 오늘날 이 세대를 우리가 분별하고 이제 신앙의 단에서 깰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자라는 말은 금을 많이 가진 자가 부자인데, 말씀을 많이 아는 자가 바로 부자인 것입니다. 그러면은 여기에 부자나 빈궁한 자나 큰 자나 작은 자는 바로 누구였는고 하니, 이 장막에 있는 이 사람들을 이 큰자나 작은 자는 모든 자를 이 짐승이 오른손과 이마에입니다. 왼손도 아니고 발도 아니고 오른손과 이마에 표를 하는 것입니다. 인치는 것입니다.

 계시록 7장에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인을 가지고 인치는 역사가 있는가 하면은 13장에는 바로 성도들입니다. 불신자들이 아니예요. 성도들의 오른손과 그것도 다른 곳이 아니라 세례 요한적인 제단과 같은 예비 장막 이 바깥 마당 마흔 두 달 동안 짓밟는 여기에 있는 성도들은 오른손과 이마에다가 표를 합니다. 뭐라고 표를 하는가 하면, 자기네 조직에, 666 자기 이름으로, 너는 내 이름으로, 즉 목사가 됐다든지 전도사가 됐다든지 장로가 됐다든지 이렇게 자기 명예로 표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를 해 가지고 이제 여기에 큰 자나 작은 자나 모든 자들은 이 짐승에게 거룩한 곳에 서있는 이 멸망자 일곱 머리 중에 하나인 이 짐승에게 다 소속이 되겠지요. 이럴때에 멸망자가 여기에 서는 것을 보거들랑 너희는 어떻게 해라. 도망하라고 그런 것 아니예요. 왜, 도망 안하면은 모든 자가 다 짐승에게 표를 받기 때문에 도망하라고 미리 경고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있고 여기에서 도망나온 사람이, 여기서 도망나온 사람이 있다면은 이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증거할 때에 이 사람들보고 이단이다라고 그러면은 그 사람들은 참단이 되겠습니까. 안되겠지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예수의 말씀을 지킨 자입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이 지킨 자입니까. 도망나온 사람이 지킨 자이지요. 바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도 모르고 사람이 성경에 세밀하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야, 또 이단하나 나왔어." 그런다면은 바로 이 예수님의 말씀을 증거한다는데 예수님의 말씀은, 말씀이 바로 예수님의 육신이 되어 왔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그러면은 바로 말씀을 이단이라 한다면은 누구를 이단이라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함부로 이단이라는 말을 올려도 되겠습니까.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후손됨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 됩니다.

 아무나 이단이라 하는 사람들. 참으로 성경에 자기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면은 겸손하게 말씀 앞에 나와서 배워야지. 그래야 장성한 자가 되고 하나님의 지식을 내 소유로 하는 자가 되는 것이고, 장성한 자가 되면 선악을 분별하므로 하나님의 참 역사가 무엇인지, 사단이 가장하고 나타나는 것이 무엇인지 분별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다면은 입에 발린 신앙이라는 거예요. 입에 발린 신앙.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다고까지 성경에 분명히 기록을 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안 믿는다면 믿는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라고 그랬습니다. 그렇다면은 큰 자나 작은 자나 모든자,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러면 전부다입니다. 오른손과 이마에 표를 한다고 그랬는데, 이 사실을 보고 증거하시는 분이 라고 오늘날 사도 요한적인 사명자가 증거해 주기 때문에 이 증거가 참인줄 압니다. 저도(아멘)....

 아모스 8장 11절입니다. 예, - 뭐가 없어 주림이 아니요,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무엇을,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이 온다. 그러면은 말씀이 있겠습니까. 계시록에 보니까 2장 3장에 보면 예수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 사자마저도 다 떨어지고 밥이 되어 더러운 소경이 다 되어버렸는데, 누구에게 칭의를 듣겠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다시금 사도 요한적인 한 사명자를 택해서 하늘로 불러 올려서 모든 것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 7장에서 책 주고 11장에서 뭐 줍니까. 지팡이 주고, 그러고 17장에 가서 시험을 거칩니다. 또, 마태복음 4장에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은 것처럼 또한 광야에 나가서 7머리의 마귀에게 시험을 받고 그 다음에 이긴자가 되어가지고 그 다음에 그를 통해서 만국을 다스릴 철장을 이기는 자에게 준다고 계시록 2장에 약속을 하지 않았느냐 이겁니다.

 그러면은 그 분이 왔다, 그러면은 만나 봐야되겠습니까, 아니고 나는 감람나무 믿으니까, 나는 저 통일교 누굴 믿을까, 나는 뭐 누가 체격이 좋으나까. 그러면 되겠습니까.

 인간에 끌려가면 절대로 안 됩니다. 왜 육은 무익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곧 빛이고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에 그 말씀이 나온 그곳을 따라가야만이 그 말씀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이 내 안에 새겨져야만이 나는 하나님의 자녀요, 생명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여기서 아무리 설교를 하고 일러줘도 이 말씀이 내안네 새겨지지 아니한다면은 인 맞은 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
(본문 계시록 13장, 설교날짜 89년 4월 16일)
(월간 <교회와신앙> 1995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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