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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최삼경 목사님께 드리는 사과의 글
1998년 05월 01일 (금) 00:00:0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전국에 있는 교회와 본인이 섬기는 기독교 한국침례회 총회장님,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님, 최삼경 목사님과 빛과소금교회 성도 여러분과 <교회와신앙>지 관계자 여러분에게 본인의 문제로 인하여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별히 본인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저의 메시지의 부족함을 일깨워 주신 최삼경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미 지상을 통해서 알려진 대로 최목사님께서 지적해 주신 저의 메시지 중 일부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저의 실수와 부족임을 인정하며 성도의 성화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이러한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기도하며 노력할 것입니다.

또 우리 연세중앙교회 성도들이 빛과소금교회를 항의 방문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모든 일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교회와신앙>지에 반론권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과 회개문을 강요했다는 등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었음을 밝히며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최목사님을 음해하는 각종 유인물이 살포된 데 대하여 심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본인은 앞으로 성경을 따라 본인이 소속한 기독교 한국침례회의 가르침을 받아 목회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 미력이나마 한국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본인의 문제로 인하여 한국교회에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지면을 통해서 정중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거나 현재나 흠이 많은 사람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심히도 부족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껴 주시고 지도해 주신 교계 지도자님들과 선후배 동역자님들과 복음단체 여러분들과 언론계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한국교회 위에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1998. 4. 14.

연세중앙교회 목사 윤 석 전
(월간 <교회와신앙> 1998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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