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최삼경 목사 공격한 것, 사과합니다”
김창영 목사의 <사과문>
2023년 07월 20일 (목) 11:08:45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교회와신앙>】    ‘삼신론’ 내지 ‘월경잉태론’이란 이단 시비는 30여 년 전에 있었던 사건이다. 이 모 목사가 1995년 5월 봄 노회 때부터 <서울북노회>를 이용하여 최삼경 목사(본지 대표 및 편집인)를 이단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있었고, 그 이후로 최삼경 목사를 공격하는데 사용한 것이 ‘삼신론자’, ‘월경잉태론’이다. 하지만 최삼경 목사가 주장한 것이 아니라 이단들이 공격하면서 만들어낸 것을 마치 최 목사가 주장한 것처럼 둔갑하여 공격하였다. 이 일에 동참한 사람이 김창영 목사이다.

하지만 30년이 지난 후에 김창영 목사가 최삼경 목사에 대한 잘못된 시비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보내왔다. 이에 본지는 김창영 목사의 사과문을 전제한다. <편집자 주>
 

최삼경 목사님 귀하

   
▲ 김창영 목사가 최삼경 목사에게 보내온 사과문(첫째 페이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총회에서 처음으로 이대위의 활동을 할 때에는 서로 마음과 뜻이 같아서 활발하게 하셨는데, 언젠가 생각이 맞지 않기 시작하므로 그 후에 최 목사님을 오해하였습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최 목사님에 대한 비방과 법정 고소를 통해 어려움을 겪게 한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그 중 첫째, 최삼경 목사님을 ‘삼신론 시비’와 관련해서는 “이미 2004년 제 89회 총회에서 문제가 없다고 결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삼신론자’라며 노회와 총회에 질의하고 청원서를 제출한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지방교회인 위트리스와 논쟁에서 이단이 주장한 것을 그대로 인용해서 잘못된 주장을 하여 최목사님을 괴롭힌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고 미안합니다.

둘째는 본인에 그릇된 판단으로 야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최삼경 목사님을 일반법정에 고소한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부산지방법원 형사단독16재판부에서 판결한 것처럼 본인은 비방할 목적으로 ‘불법적인 이단, 사이비 보고에 대한 시정요구의 건’이란 제목의 문서를 작성해 2009년 10월 14일 경 <크리스천투데이> 신문 1면과 사이트(www.christiantoday.co.kr)에 보도되게 하고, <교회연합신문> 4면에 나오게 함으로써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최삼경 목사님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있습니다. 이로인해 최 목사님의 명예를 훼손하고 마음을 상하게 한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 김창영 목사가 최삼경 목사에게 보내온 사과문(둘째 페이지)

셋째,  ‘불법적인 이단, 사이비 보고에 대한 시정요구의 건’이라는 제목의 문서에서 2009년 9월 4일 소집된 (통합측 이대위) 임원·전문위원 연석회의에서 실행위원회 결의도 없는 이단옹호언론(추가: 교회연합신문), G12를 보고이 부분은 형식은 임원·전문위원회의에서 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연구분과 위원장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당시 전문위원인 최삼경 목사에 의해 보고서에 삽입된 것으로 확인결의권도 없는 전문위원이 실행위원회의 결의도 거치지 않고 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자신의 입맛대로 처리하여 총회에 보고한 것은···추잡한 범죄행위 이단대책위원회 서기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사상을 가진 자로 총회가 결의한 사실이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 총회는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사상에 대하여 해지 결정을 한 사실이 없다이단사상을 가진 사람이 다른 이를 이단으로 정죄한다면 누가 그 결정을 인정하고 따르겠는가? 등의 허위 내용으로 최 목사의 명예를 훼손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도 명백히 본인이 허위작성한 것이며,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며 최 삼경 목사님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넷째, 본인이 최삼경 목사님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언행을 한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은퇴하고 나이 80이 넘어가니 후회스럽고,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최 목사님 미안합니다.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 최 목사님의 이단색출 척결에 도울 수 있으면 돕겠습니다.

이제부터 목사님과 가족, 신앙지의 전통을 가진 교회와 신앙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2023년 6월 29일 김창영 목사

교회와신앙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JMS 정명석, 징역 30년 구형
이재록, 신옥주 등 자칭 남신 여
사이비종교 소재 영화 <원정빌라>
교회 AI(인공지능) 도입, 52
기억함의 사명을 실천하는 이성만
교인 10명 중 4명 ‘명목상 기
주의 날은 안식일인가 주일인가?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