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변승우(사랑하는교회)
       
[반론보도] 한기총, 변승우 목사에게 거액 요구 ‘파장’ 관련
2023년 06월 12일 (월) 10:17:35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본 <교회와신앙>이 "한기총, '이단 해결 명목' 병승우에 거액 요구 '파장' "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4월 28일 보도한 기사에 대해 변승우 씨 측에서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반론을 보내와 이에 게재합니다. 본지는 반론권을 존중해 주고 있습니다.

본지는 지난 4월 28일 위와 같은 제목으로, ‘2019년 당시 전광훈 대표회장 체제에서 당시 이단 해제를 대가로 수억을 수수한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 조사까지 있었던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다.’고 보도하였고,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은 변승우 씨(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사랑하는 교회 측은 “2019년이 아닌 2020년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현재 사무총장의 고발로 경찰조사가 시작되었고, 한기총으로부터 이단으로 지정된 사실이 없어 해제를 대가로 금품을 제공할 이유가 없으며, 사랑하는 교회는 2016년 예장통합 사면위원회에서 사면을 결정하여 이단대책위와 임원회까지 통과하였고, 예성교단 사이비 대책위원회 조사(2013년)에서는 이단성 없음으로 보고서가 작성되었으며, 한기총에서는 2019년 ‘이단으로 볼 수 없다.’는 2010년의 결정이 유효하다고 발표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교회와신앙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JMS 정명석, 징역 30년 구형
이재록, 신옥주 등 자칭 남신 여
사이비종교 소재 영화 <원정빌라>
교회 AI(인공지능) 도입, 52
기억함의 사명을 실천하는 이성만
교인 10명 중 4명 ‘명목상 기
주의 날은 안식일인가 주일인가?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