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목회·신학 > 신학자의 신학이야기
       
미국 남장로교 역사 현장 가다
2023년 05월 12일 (금) 11:12:14 서종표 목사 webmaster@amennews.com
   
▲ 서종표 목사

 

  서종표 목사/ 군산 중동성결교회 담임, 전킨기념사업회 추진위원장, 전북기독교총연합회장, 기성 호성신학교 이사장, 추명순 전도사 기념사업회 이사장. 저서: <추명순 전도사>, <전킨 선교사>, <나는 군선교 열매다>

 

 

 

 

   
▲ 샬롯츠빌 제1장로교회는 다니엘(단의열) 의료 선교사 부부 출신교회다. 단의열 선교사는 군산구암병원장 역임, 부인 선교사는 멜볼딘여학교 교사로 사역했다. 그는 서양식 침대와 조선식 온돌방 입원실을 별도로 마련해 대중들의 호감과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단의열 선교사는 잉골드 의료 선교사에 이어 전주예수병원 2대 원장으로 수고하였다.

 

   
▲ 단의열 의료 선교사의 출신 교회인 살롯츠빌 제1장로교회가 처음 예배당으로 사용했던 건물이다. 그는 알렉산더의료선교사 이어 제3대 군산구암병원장을 역임했다.

 

   
▲ 버지니아 스타운턴에 위치한 제2장로교회다. 부란도 의료 선교사 부부의 출신 교회이다. 그는 군산구암병원과 광주 제중원에서 사역하며 한센병 치료와 결핵 퇴치에 앞장섰다. 그는 40대 초반 나이에 별세하여 광주 양림동 선교사 묘역에 안장되었다.

 

   
▲ 스타운턴 제2장로교회는 현재 스미스 목사가 담임으로 수고하고 있다(왼쪽 사진). 부란도 선교사 부부 출신교회인 스타운턴 제2장로교회의 예배 시간, 설교 제목, 설교자를 알리는 안내판이 선명하다(오른쪽 사진).

 

   
▲ 군산에 최초로 발을 드뎠던 드류 의료 선교사가 수학했던 버지니아 주립 대학교 의과대학

 

   
▲ 부란도 의료 선교사도 버지니아 주립대 의대 출신이었다.

 

   
▲ 버지니아 주를 포함하여 미국 남부 지역의 정취를 느끼게 해 주는 빨간 벽돌 빌딩이 인상적이다. 버지니아 주립대 의과대학

 

   
▲ 버지니아 워싱턴 카운티 아빙돈에 최초로 세워졌던 신킹 스프링 장로교회의 현재 교회당 모습이다. 이 교회는 미 남장로교 파송 최초의 내한 선교사인 셀리나 리니 데이비스 선교사를 배출했다.

 

   
▲ 버지니아 주 워싱턴 카운티의 어머니 교회인 신킹 스프링 장로교회는 수많은 지교회들을 분립 개척하였고, 기독교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여 왔다. 리니 데이비스 선교사의 부친과 조부를 포함한 가문의 조상들이 대대로 시무 장로로 섬기며 헌신하였다.

 

   
▲ 리니 데이비스와 관련된 기록이 교회 당회록에 남아 있었다. 리니 데이비스 선교사가 1903년에 소천한 이후 남편인 하위렴 선교사를 언급했던 것으로 보인다. 

 

   
▲ 리니 데이비스 선교사와 관련된 교회 기록을 보여주었던 신킹 스프링 장로교회의 담임목사 부부와 함께했다.

 

   
▲ 전킨 선교사의 고향인 버지니아 주 크리스챤벅(왼쪽 사진). 전킨 선교사의 부친이 첫 번째 살았던 집(가운데 사진). 전킨 선교사 아버지가 살았던 첫 번째 집에 현재 살고 계신분과 함께했다. 우측은 최완열 안수집사다.(오른쪽 사진)

 

   
▲ 전킨 선교사의 부친이 살았던 두 번째 집이다(왼쪽 사진). 전킨 선교사의 가문이 크리스챤벅에서 명문가였고 지역의 유지로서 기여한 바가 컸기 때문에 이를 기념하여 전킨 스트리트가 명명되었다(오른쪽 사진).

 

   
▲ 크리스챤벅에 있는 몽고메리 박물관 모습이다. 전킨 선교사 가문에 대해서 열람하고 여러 가지 자료들을 볼 수 있어서 참 감사했다(왼쪽 사진). 박물관 직원과 함께(오른쪽 사진).

 

   
▲ 전킨 선교사의 조부가 설립한 크리스챤벅 장로교회. 전킨 선교사의 모교회이며 마리온 레이번 선교사와 결혼식을 올렸던 곳이기도 하다(왼쪽 사진). 전킨 선교사의 가문이 자손대대로 헌신해 왔던 교회의 표시판이 선명하다(오른쪽 사진).

 

   
▲ 버지니아 주 크리스챤벅에 있는 전킨 선교사 부친과 모친의 묘이다.

 

   
▲ 햄든 시드니 대학은 부위렴, 이눌서, 드류 의료 선교사 등을 배출한 기독교 대학이다.

 

   
▲ 햄든 시드니 대학 전경

 

   
▲ 햄든 시드니 대학 학생회관 전경

 

   
▲ 햄든 시드니 대학 총장과 함께

 

   
▲ 햄든 시드니 대학에서 스포츠로 대학을 빛낸 명예의 전당–불선교사가 소개되고 있었다 

 

   
 햄든 시드니대학 운동장

 

   
▲ 전킨 선교사를 한국에 파송했던 노폭 제1장로교회(왼쪽 사진). 노폭 제1장로교회의 표지석이 선명하다(오른쪽 사진).

 

   
▲ 노폭 제2장로교회는 이눌서 선교사와 부위렴 선교사를 파송했던 교회이다.

 

   
▲ 노폭에 있는 부위렴 선교사의 옛집(왼쪽). 부위렴 선교사의 옛집에 현재 살고 있는 거주자와 함께했다(오른쪽 사진).

 

   
▲ 노폭에 있는 맥아더 장군의 동상 앞에서

 

   
 전킨선교사 손자 프레스톤부부와 함께. 전킨 선교사 손자 부부도 한국에 대하여 관심이 지대하다.

 

   
▲ 전킨 선교사 손자가 보관중인 고종 황제 하사품(잉크스탠드)

 

   
▲ 전킨선교사 손자(프레스톤) 집에 보관 중인 각종 유품들

 

   
▲ 부위렴 선교사의 외손녀 하츠 가족과 함께(왼쪽 사진). 부위렴 선교사의 가족이 보관중인 한국 관련 유품(오른쪽 사진)

 

   
 뉴욕에 있는 콜럼비아 대학교는 알렉산더(안력산) 선교사의 모교다(위 사진). 콜롬비아 대학 전경(아래 사진)

 

   
▲ 콜럼비아 대학 도서관에서 찾은 기록

 

   
▲ 콜럼비아 대학 도서관에 보관중인 기록. 프랑스에 보낸 고종황제 친서–9개 나라에 보낸 문서

 

   
▲ 콜럼비아 대학 도서관에 보관중인 고종 황제 사진

 

   
▲ 콜럼비아 대학 도서관에 보관중인 동아일보 기사

 

서종표 목사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통합4)“세습 금지법 세계교회
검찰, 정명석 성범죄 공범 혐의
예장 합신, ‘예수 보살’ 손원영
(고신3) 다니엘기도회 ‘경계’
(통합7) 이대위 손원영, 정은수
대법원 “교회 전도사, 근로자가
김의식 총회장, 교단 모욕하는 무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