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목회·신학
       
[ 박봉수 목사 설교 ] 첫 번째 성탄 메시지
2017년 12월 26일 (화) 11:43:40 박봉수 목사 pspark@sdja.or.kr

박봉수 목사 / 상도중앙교회 담임

본문 / 누가복음 2장 8-14절           [ 동영상으로 보기 ]

   
▲ 박봉수 목사

우리는 어느새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를 주고받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과거 전화로 음성 메시지만 주고받다가 핸드폰이 나오면서 문자 메시지를 함께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음성과 문자 그리고 영상 메시지를 모두 함께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니까 문자 메시지(SMS)를 주고받게 된 지가 벌써 25년이나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문자 메시지를 보낸 사람은 영국의 컴퓨터 엔지니어 닐 팹워스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1992년 12월 3일 영국 뉴베리에 있는 이동통신사 보다폰 사무실에서 이 회사 기술 부문 간부 리처드 자비스에게 문자를 보낸 것이 최초의 메시지였습니다. 이 때 이 사람이 보낸 메시지가 두 단어로 된 메시지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merry christmas!’입니다.

그러니까 새롭게 시작된 메시지 전달 매체로 제일 먼저 전달된 메시지가 성탄소식이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이 사용하는 메시지 전달 방법을 사용하시는구나, 그리고 하나님께서 할 수 있는 대로 성탄 소식을 전하고 싶어 하시는구나.”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 탄생 이후 이 세상에 전해진 최초의 성탄 소식입니다. 이 때 세상에는 아직 변변한 메시지 전달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겠죠.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통해서 성탄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본문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베들레헴 근처 들판에서 목자들이 양을 치고 있었습니다. 저들이 밤인데도 들판에서 양 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때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주의 영광이 목자들을 두루 비췄습니다. 그러자 목자들이 갑작스런 일에 두려워했습니다.

이 천사가 목자들에게 성탄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그 때 갑자기 수많은 천군과 천사들이 나타나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목자들은 베들레헴으로 가서 탄생하신 아기 예수께 경배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한 마디로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처음으로 성탄소식을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보면 성탄 소식 외에도 성탄 사건의 소중한 메시지들이 숨겨진 그림처럼 담겨져 있습니다.

이제 본문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이 성탄의 메시지를 찾아보겠습니다.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우선 본문 9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의 영광이 두루 비추매.” 주의 영광이 목자들을 두루 비쳤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목자들이 성탄 소식이 전해지는 그곳에서 주의 영광을 보았다는 것을 말합니다.

목자들이 얼마나 놀랐을까요? 아마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런 광경은 처음 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광경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광경에 저들은 그저 두려워했다고 설명할 뿐입니다.

그러면 주의 영광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성경에서 대부분 주의 영광이란 하나님의 장엄한 임재를 표현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출 24:16-17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산 위에 머무르고... 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 같이 보였고.”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 강림하신 맹렬한 불같은 여호와 하나님의 장엄한 임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자들은 지금 자기들이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 있음을 느꼈던 것입니다. 성탄 소식을 들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 ⓒpixabay.com / Larisa-K / xmas-2928142_640

이 사건은 우리에게 중요한 성탄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예수 탄생과 함께 주의 영광이 이 땅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저 하늘에 가득한 주의 영광이 예수가 이 땅에 오심과 동시에 이 세상에도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것을 요 1:14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고, 주를 영접한 사람들이 주의 영광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걸그룹 AOA 멤버 설현과 지민 양이 SNS에 “가문의 영광”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알고 보니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악수를 했고, 대통령 기념 시계를 받았다고 가문의 영광이라고 자랑을 한 것입니다. 대통령의 부름을 받아 만났고, 특별 선물까지 받았으니 얼마나 영광스럽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을 살면서 권력자나 유명인들을 만나거나 그로부터 상을 받게 될 때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영광입니다.

그러나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만물을 다스리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뵈올 때 어떨까요? 우리는 비교할 수 없는 큰 영광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성탄 이후 우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목자들이 천사들의 말을 들을 때 주의 영광을 본 것처럼, 예수를 영접한 우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것도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가 예배로 나올 때 예배 안에서 이런 주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 찬양할 때, 그분의 말씀을 읽고 들을 때 주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귀한 은혜입니까?

찬양사역자 고형원 형제가 지은 곡 가운데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라는 곡이 있습니다. 그 가사가 이렇습니다.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
그 빛난 영광 온 하늘 덮고 그 찬송 온 땅 가득해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찬송가운데 서신 주님
주님의 얼굴은 온 세상 향하네 권능의 팔을 드셨네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서네 주님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는 전진하리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우리가 예수를 진정으로 영접했다면 이 찬양가사대로 영안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으로 임재하시는 주님의 영광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성탄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약속의 메시지입니다.


“온 백성에게 미칠”

이제 목자들이 천사들로부터 들었던 메시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천사들이 전한 소식은 온 백성에게 미칠 좋은 소식이라는 것입니다.

목자들은 이 말씀을 듣고 의아해 했을 것입니다. 목자들은 그동안 유대인들이 믿어왔고 또 가르쳐온 대로 하나님의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인 유대인들에게만 해당되는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기 예수의 탄생이 온 백성에게 미칠 좋은 소식이라는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시는 분으로 잘못 알려졌습니다. 유대인들이 율법을 통해 그렇게 각인 시켜놓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성전 구조가 그렇습니다. 당시 예루살렘 성전은 사람의 신분에 따라 출입 여부가 정해져있었습니다. 맨 바깥쪽에 이방인의 뜰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방인들도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쪽에 여인의 뜰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스라엘의 여인과 아이들이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더 안쪽에 이스라엘의 뜰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스라엘의 성인 남자들만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제사장의 뜰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오직 제사장들만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제사 현장에 접근자체가 허용되지 않은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방인, 장애인, 여인, 아이들... 저들은 하나님 앞에 제사하는 그 자리에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철저한 차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들로부터 전해진 소식은 전혀 다른 소식입니다. 온 백성에게 예수 탄생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은 물론 이방인들도, 남성은 물론 여성들도, 성인은 물로 아이들도, 일반인은 물론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차별 없이 소식을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가 오셔서 이 모든 차별을 철폐하실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성탄 이후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이 차별을 철저하게 걷어내셨습니다. 그리고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치심대로 성전 제사가 아닌 기독교 예배로 드렸습니다. 이 예배에는 모두가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신학자들은 이것을 ‘복음의 보편성’이라고 개념화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 것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특정 민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특정한 시대 사람들만을 위한 것도 아니고, 특정한 지역 사람들만을 위한 것도 아니고, 특정한 지위나 성품을 가진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특히 세상에서 소외당한 사람들, 실패한 사람들, 을(乙)이나 병(丙)으로 무시당하는 사람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없이는 생존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욱 소중하게 전해져야 합니다. 우리 시대에 장애우들, 독거노인들, 탈북하신 분들, 다문화 가정들, 극빈층 사람들... 이런 분들에게 더욱 소중하게 전해져야 합니다.

제가 지난주까지 교우들 심방을 해왔습니다. 우선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기느라 수고하는 분들부터 심방을 해왔습니다. 그러는 도중에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만 심방을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우들 가운데 번듯한 집에 사는 사람들만 심방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심방할 집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구에서 스케줄을 잡은 대로 심방을 해왔습니다. 그러는 중에 다세대 주택, 반지하 연립, 단독주택, 가난한 분들 가리지 않고 심방해 왔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억울하다는 생각도 했고 화도 났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어떻게 했기에 교인들에게 이렇게 비쳐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하나님 앞에 깊은 회개를 하게 됐습니다.

그렇습니다. 교회가 부자들, 세상에서 잘나가는 사람들만 행세하는 곳이라면 그 교회는 타락한 것입니다. 더 이상 교회다운 교회일 수 없습니다. 목사가 권력자들, 세상에서 갑(甲)행세를 하는 사람들만 가까이한다면 그 목사는 타락한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다운 교회이려면 이 점을 깊이 돌아봐야 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할 때도 이 점을 깊이 성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탄 메시지의 중요한 점 가운데 하나가 복음 앞에 모든 사람이 다 똑 같기 때문입니다.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목자들이 천사들에게 들은 소식의 하이라이트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성탄 메시지의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구주가 나신 사건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아기 예수의 탄생 소식이 사람들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보실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돈이었다면 능력있는 경제학자를 보내셨을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보실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정의였다면 정의로운 지도자를 보내셨을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보실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병 고치는 일이었다면 명의를 보내셨을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 우리에게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것이었다면 훌륭한 상담자를 보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들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가 이 땅에 오신 이 성탄 사건을 정말 큰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여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슈바이쳐라고 존경받으시던 고 장기려 박사께서 자신의 삶을 회고하는 글을 남기셨습니다. 나이 80에 그동안 자신이 가장 기뻤던 일이 세 가지 있었다고 회고했습니다.

첫째는 첫 아들이 태어났을 때랍니다. 누구나처럼 자신의 첫 자녀가 태어났을 때 정말 크게 기뻐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손기정 선수가 베를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랍니다. 이 사건은 일제 강점기 억눌렸던 민족의 가슴에 큰 기쁨을 주었는데 자기도 이 때의 감격을 잊을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는 회개하고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했을 때랍니다. 자기의 모든 죄를 다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 기쁨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이 세 번째 기쁨을 맛본 뒤 앞의 두 가지 기쁨은 그렇게 큰 기쁨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전해 준 소식이 바로 이것입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 그들에게 이 성탄 소식은 가장 큰 기쁨의 소식이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소식은 목자들에게 전해 준 하나의 예언입니다. 성탄 소식이 정말 큰 기쁨의 소식이 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성탄의 아침에 우리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 물론 중요합니다. 건강 문제 역시 중요합니다. 출세하고 이름을 남기는 문제도 중요하다면 중요합니다. 보람되고 의미 있게 사는 문제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이 세상사는 동안에만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 이런 것들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천국 갈 준비를 하고 죽음을 맞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예수를 잘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이 중요합니다. 예수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아멘 한다면 우리에게 성탄 소식은 정말 큰 기쁜 소식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소식이야 말로 그 어떤 소식보다 기쁜 일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탄 메시지를 마음 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주의 영광을 보는 감격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소외된 사람들, 차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펼치시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이 성탄을 정말 기쁘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김기동 씨, MBC ‘PD수첩’
이재록 대행 이수진, 돌연 사퇴
‘김하나 청빙 무효’ 재심판결문을
만민개혁파 성도들 “빛과소금 역할
“기억하라, 기억하라”
명성 노회 김수원 목사 ‘면직,
벳새다 위치 밝혀져..옛 교회당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