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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유병언 전 회장 및 기독교복음침례회 관련 반론보도문 ]
2017년 05월 26일 (금) 22:32:59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본 인터넷 신문은 2017년 4월 17일 ‘이단&이슈’면에서 ‘3년 전의 세월호 참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고 유병언 전 회장과 기독교복음침례회와 관련된 기고문을 게재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고 유병언 유족 측과 기독교복음침례회는 “고 유병언 전 회장이 세모 한강유람선의 정원 초과 승선을 지시하거나 사업장에서 노동 및 임금착취를 한 바도 없으며, 기독교복음침례회는 기도나, 금식, 예배, 축도를 전면 부정하거나 거부하지 않으며, 율법과 종교에서 해방 받는 것이 구원이라는 교리가 없고, 사도신경의 내용을 기본 교리로 삼고 있으며, 세월호 참사의 책임 규명은 아직 진행 중이며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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