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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게시중단 공룡기업 갑질행위”
2015년 10월 06일 (화) 12:39:12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교회와신앙> 】 신천지대책전국연합(신대연)이 10월 6일 오전 네이버 분당사옥 앞에서 네이버의 '표현의 자유 침해'에 대한 항의시위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네이버의 인터넷 게시물 무단 게시중지를 규탄하고, 네이버의 인터넷 게시물 게시중지 위법행위에 대하여 네이버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대연은 네이버에 ‘바로알자사이비신천지’(http://cafe.naver.com/soscj)라는 카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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