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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 이흥선 “심각한 이단옹호자” 규정 해제
98회 총회 “한국교회에 드리는 사죄…진정성 있어”
2013년 09월 13일 (금) 15:35:46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예장 합신측(총회장 이주형 목사)이 2013년 9월 10~12일 인천 강성장로교회에서 열린 제98회 총회에서 <정통과 이단> 발행인 이흥선 씨에 대한 교단의 규정을 “해제”하기로 결의했다. 이흥선 씨는 지난 2008년 제92회 합신 총회에서 “심각한 이단옹호 행위를 한 이단”으로 규정된바 있다.

합신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안상진 목사)는 보고서에서 이흥선 씨가 ① 이대위가 요청한 답변을 최선을 다해 보두 제출했다. ② 자신의 잘못에 대해 시인하고, 진정성과 회개의 열매를 보였다. ③ 15개 이상의 이단들에 대해 “이단이 아니다”고 한 자신의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견해와 이유, 그리고 교단의 결정이 옳았음을 <기독교개혁신보>에 게재하도록 요청한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응했다. ④ 그동안 이단들에 대해 “이단이 아니다”고 기록한 책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공익기관에 기부했다는 등 4가지의 해제 이유를 밝혔다.

합신측은 “이흥선 씨가 자신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시인하고, 회개를 위와 같이 함으로 진정성과 열매가 있다고 사료된다”며 “새롭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역할 수 있도록 해제해 줄 것을 청원한다”는 이대위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한편, 지난 2004년 6월 교계에 큰 파문을 일으켰던 <정통과이단>은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소위 구원파(권신찬, 박옥수, 이요한), 귀신파(김기동, 이초석), 다락방 류광수 씨, 박윤식 씨(평강제일교회), 안식교, 이재록 씨(만민중앙교회), 할렐루야기도원(김계화) 등 10여개 이단(단체)에 대해 “이단이 아니다”라고 발표해 큰 파문을 일으킨 ‘이단면죄부 자료집’이다.

이 책은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에는 ‘면죄부’를 준 반면 최삼경 목사 등 한국교회의 이단연구가들에 대해서는 도리어 “이단성이 있다”고 정죄해 대조를 보였었다.

다음은 이흥선 씨가 지난 2013년 8월 31일 <기독교개혁신보>에 게재한 “한국교회에 드리는 사죄의 말씀” 전문이다. 

   

 


 

한국교회에 드리는 사죄의 말씀

이흥선 목사 / <정통과이단 종합연구서> 저자

본인은 (사)예장연 발행 <정통과이단 종합연구서>(2004)(그 외, <목사님 이단이란 무엇인가요>, <한국교회 이단논쟁 그 실체를 밝힌다>, <기독저널>, <기독교평론신문> 등)의 책임 집필을 맡아 이단연구서를 발간하면서 그동안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나 연합단체들로 부터 이단(이단성)으로 규정된 일부 교회(개인)들에 대하여 “이단이 아니다” 또는 “이단으로 볼 수 없다”는 등의 결론을 내려 게재함으로써 이단들을 이롭게 하거나 이단을 옹호하는 행위를 행하였습니다.

본인은 비록 조직신학에 기초한 여덟 가지 이단 규정 지침을 만들어 대상자들에게 서면 질의를 보낸 후 이들의 답변만을 토대로 연구결론을 내렸으나 이단연구에 다음과 같은 오류가 있었음을 자인합니다.

“이단 대상자들이 제출한 답변서 이외의 이단 사상 주장들에 대하여 폭넓게 확인하지 못한 점과, 또한 이들이 제출한 답변서 내용도 그 진의 여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결론 내렸음을 자인합니다.”

위와 같은 본인의 행동이 한국교회에 크나 큰 폐해를 준 엄청난 과오임을 깨닫고 2008년 3월 29일자 <국민일보> 및 기독교계지에 “한국교회에 드리는 사죄문”을 발표하였습니다. 본인은 사죄문에서 위와 같은 과오를 인정하고, 그동안 본인이 총괄하여 집필한 상기 서적들의 효력이 상실되었음을 공지하고, 남은 서적들은 회수, 파기하였고, 이 글들의 인용을 금지하였습니다.

이후 본인은 사죄문 발표와 더불어 본인이 관여하였거나 연관된 모든 단체들로부터 사직하거나 이단 연구단체를 해체하고, 발행인으로 있던 <기독교평론신문>도 폐간 조치하였으며, 이단 연구 분야에서 완전히 손을 떼었습니다.

본인으로 인하여 그동안 한국교회 이단연구에 큰 혼란을 야기하고 이단을 옹호한 행위에 대하여 책임을 통감하고, 한국교회 및 특히 합신 교단 모든 목회자님과 성도님들에게 다시 한 번 이 지면을 빌어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본인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 사죄하는 마음을 가지고 근신하며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책 판매 등으로 얻은 수익금은 불우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환원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종을 채찍질해 주시고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합신 이대위 모든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도 편달해 주시옵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끝으로 본인이 “이단이 아니다”, “이단으로 볼 수 없다”는 등의 결론을 내렸던 아래 대상자들의 이단(이단성) 사상들에 대하여 한국교회 주요 교단 등에서 규정한 내용들에 동의하며,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된 내용을 가감 없이 그대로 전재합니다.

《한국교회 주요교단 연구 결의내용》

◈ 구원파(권신찬, 기독교복음침례회)
=기성(1985/이단사이비집단, 고신(1991/이단), 통합(1992/이단), 합신, 합동 등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구원파(권신찬, 기독교복음침례회)에 대하여 “이단요소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 하나님을 인격이 아닌 영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영을 자기의 인격적 활동과 혼돈하여 인격의 일부인 이지(理知)나 감정이나 의지로서 영이신 하나님과 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여 성경이 말하는 영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철학적이고 세속적인 삼분법적 인간이해에 따라 영과 인격(혼)을 분리하는데서 기인한 것으로서 결국 이에 상응하여 영이신 하나님조차도 인격이 아닌 존재로 만들고 마는 것이다.
△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세대주의적 종말론을 전파하면서 금세기(20세기를 말함)내에 종말이 올 것 같은 공포감을 조성하고 구원파 교회에 들어오지 않으면 공중재림 때 휴거될 수 없고, 소위 7년 대환란을 겪어야 하는 것처럼 믿게 하고 있다. 또 구원의 수가 차야 신부인 교회가 완성되어 휴거된다고 한다.

◈ 구원파(이요한,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성(1985/이단사이비집단, 고신(1991/이단), 통합(1992/이단), 합신, 합동 등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구원파(이요한)에 대하여 “이단적 교리를 발견치 못해 이단으로 규정 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2004한기총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그대로 전재합니다).
△ 권 씨 계열에서 분파되었기 때문에 신조마저 권씨 계열의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라는 12개항을 약간 수정하여 “우리는 이렇게 믿는다”라는 10개항을 만들 정도로 거의 유사하며, 종말론에 있어서 권신찬과 다른 요소가 있으나 구원관에 있어서 권 씨와 그 근본차이가 없다는 점은 그가 비록 권 씨와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하나의 구원파에 불과할 뿐이다.

◈ 구원파(박옥수,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성(1985/이단사이비집단, 고신(1991/이단), 통합(1992/이단), 합신, 합동 등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구원파(박옥수)에 대하여 “이단으로 규정하기 어렵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그대로 전재합니다).
△ ‘깨달음’을 통해서 구원받는다고 한다. 저들은 구원에 대한 피동적 깨달음 자체가 구원을 얻게 하는 것처럼 주장하여 영지주의적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다.
△ 회개를 계속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한 증거라고 한다. 구원받은 자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중략) 이미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사했으므로 회개를 계속한다는 것은 사죄의 확신이 없는 증거이므로 구원받지 못한 지옥의 자식이라고 한다.
△ 죄인이라고 고백하면 지옥으로 간다고 한다.

◈ 김계화(할렐루야기도원)
=한기총(2001/이단), 통합(1993/비성경적, 비기독교적), 합동(1996/이단성), 고신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김계화 씨에 대하여 “이단아님”으로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그대로 전재합니다).
△ 김계화 씨가 만든 ‘성령수술’은 비성경적이다.
△ 김계화 씨가 주장하는 생수치료는 비성경적이다.
△ 김계화 씨의 계시론은 비성경적이다.
① 김씨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말씀이라고 한다.
② 김씨는 자신의 환상이나 환청 등을 계시라고 주장한다.
△ 김계화 씨는 자신을 신격화하고 있다.

◈ 김기동(서울성락교회)
=고신(1991/이단), 합동(1991/이단), 통합 (1992/이단), 기성(1988/이단사이비), 기침 (1988/이단), 합신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김기동 씨에 대하여 “이단으로 정죄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 사상의 근원과 출발은 귀신이다.
△ 삼위일체론이 양태론이다.
△ 기독론에서 신성을 부정하고 인성을 제한한다.
△ 성령이 허수아비와 같다.
△ 성경은 문틈으로 들어 온 빛에 불과하며 김씨의 설교도 성서적 가치를 가진다고 한다.
△ 이 세상은 마귀를 멸망시키기 위한 감옥으로서 하나님께서 불완전하게 창조하셨다고 한다.
△ 창세기 1장의 인간과 2장의 인간은 다르다고 한다.

◈ 김풍일(새빛중앙교회)
=통합(2009/이만희와 유사한 이단사상, 회개는 지켜보아야 함),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김풍일 씨에 대하여 “중심교리에는 이단요소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 김풍일 씨는 자신을 ‘가지 사명자’, ‘보혜사’, ‘또 다른 보혜사’로 명명하고 있는데, 그의 ‘새 언약’ 교리는 그의 주장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 김풍일은 새 언약의 비밀을 통하여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류광수(다락방전도운동)
=고신(1995/이단), 통합(1996/사이비성), 합동 (1996/이단), 기성(1997/사이비운동), 기감 (1998/이단), 고려(1995/유사기독교운동, 사이비기독교운동), 개혁, 기침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류광수 씨에 대하여 “이단이 아니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 류광수 씨의 다락방 전도운동은 비록 전도운동이라 주장하지만 그 가르침 가운데 마귀론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교회를 어지럽히고 성도들을 혼란하게 하는 등, 사이비성이 있으므로 제81회 총회 이후로는 본 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거나 이 운동을 그대로 답습하는 일이 없어야 될 것이며(통합 측 보고서).

◈ 박윤식(평강제일교회)
=통합(1991/이단), 합동(1996/이단)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박윤식 씨에 대하여 “이단이 아니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 예수께서 이 땅에서 죽으신 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함으로 기독론적 오류를 범하고 있다.
△ 타락론의 측면에서 볼 때,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고 함으로 통일교와 같은 성적 모티브를 가졌으며(중략)
△ 박윤식 씨는 진리는 사망이요, 말씀은 생명이란 틀을 가지고 있는데, (중략) 정통교회를 부정하는 경향이 있다.
△ (생략) 자신을 말씀의 아버지라고 하고 있으며, (중략) 박씨를 신격화하는 것으로 볼 밖에 없다.
△ (생략) 박윤식 씨는 성경계시 외에 직통계시를 말하는 것으로 성경계시를 왜곡시키거나 부정함으로 정통적 계시관과 위배된다.
△ (생략) 생령이 하향한 밑바닥의 근저는 물질이라 함으로 진화론적 창조론을 가지고 있다.
△ (생략) 위와 같은 계시들은 통일교 출신인 변찬린 씨가 썼던 <성경의 원리>로부터 인용 표절된 것이다.

◈ 박철수(새생활영성훈련원)
=통합(2010/참석엄히금지), 합동(2000/비성경적인 영성사상), 기성(2001/경계의 대상), 합신(2001/위험한 신비주의, 참석금지)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박철수 씨에 대하여 “신학적으로 또는 교리적으로 전혀 문제점을 찾아볼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 박철수는 육체이탈, 신앙단계 구분, 직통계시 등의 비성경적인 영성사상을 가졌다.
△ 개혁신학을 따른다고 하지만 개혁신학을 파괴하고 체험, 명상, 직관, 개인적인 사고를 중심으로 교리와 신학, 신앙을 형성하고 있다.

◈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 예장(1915/면직제명), 통합(1994/이단), 합신, 고신, 기성, 합동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안식교에 대하여 “이단으로 규정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 통합측연구결론: 안식교는 율법주의적 구원론, 토요일 안식일 문제, 엘렌 지 화잇트의 계시론, 영혼멸절설, 영원지옥부재설, 또는 조사심판 및 2300주야 문제 등 비성경적인 교리를 주장하는 이단이다. 그런데도 이들이 건강문제를 앞세우고, 정통교회를 표방하는 요소가 있기 때문에 그 미혹성이 더 심각하다 할 수 있다.

◈ 이유빈(예수전도협회)
= 합동(1999/참여금지), 기성(1999/경계집단), 합신(2000/참여금지), 통합(2001/참여금지), 고신(2004/공개죄자백금지)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이유빈 장로에 대하여 “이단성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통합측연구내용).
△ 기성교회나 목회자에 대한 지나친 비판이 문제되고 있다.
△ 이유빈 씨가 문제되는 점은 소위 ‘공개 죄 자백 사상’이다.

◈ 이재록(만민중앙교회)
= 기성(1991/이단), 한기총(2000/극단적인 신비주의 이단), 통합(1999/이단), 합신(2000/이단)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이재록 목사에 대하여 “이단아님이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 구원론 및 이재록의 신격화 현상 (이하 구체적 증거내용 생략)
△ 이재록 외에 약속 받은 증거를 각종 빛을 통해 증거해 준 일은 창세 이래 없었다고 주장.
△ 2천 년 전의 예수님은 구약 율법을 완성하셨고, 이재록 자신은 66권의 말씀을 이뤘다고 주장.

◈ 이초석(예수중심교회)
= 고신(1991/이단), 통합(1991/이단), 기성(1994/이단), 합신, 합동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이초석 씨에 대하여 “이단으로 규정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 성서론: (생략) 신구약성경이 우리의 경험과 관계없이 그 자체만으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고 있다.
△ 신론: 삼위일체 신관을 부정하는 양태론에 빠져있다.
△ 창조론: (생략)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창조를 부인하고 있다.
△ 인간론: (생략) 영혼창조설을 취하는 정통 개혁주의 입장을 벗어나고 있다.
△ 기독론: (생략)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사역을 심히 왜곡 제한시켜 부분을 전체화하고, 상대적인 것을 절대화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 구원론: (생략)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이신득의의 진리를 부정하고 있다.
△ 귀신론: (생략) 김기동 씨의 귀신론을 추종하고 있다.

◈ 예태해
= 통합(2004/예의주시철회), 기장(1996/단호대처), 합동(1994/이단성혐의)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예태해 목사에 대하여 “신학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한기총에서 연구 결의한 내용을 요약 전재합니다).
△ (생략) 그의 신앙과 신학을 대표하는 <속사람>이라는 책에서 속사람을 너무 강조하여 인간을 영, 혼, 육으로 분리하여 영은 죄를 짓지 아니하고 혼 과 육이 죄를 범하고 영이 혼과 육을 구원한다는 영지주의적인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 뜨레스디아스(이명범)
= 통합(1992/이단), 합신(1992/이단), 기성(1995/김기동 계열의 이단사이비 불건전 단체), 고신(1992/불건전 단체)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이명범 씨에 대하여 '이씨의 이단 여부 결정은 보류한다'고 결론을 내렸고, 뜨레스디아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운동으로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한기총에서 연구 결의한 내용을 요약 전재합니다).
△ 삼위일체의 문제점: (생략) 양태론이다.
△ 창조론의 문제점: 이 씨의 창조론에 의하면 하나님의 온전한 창조가 무너진다. 인간의 타락은 선악과를 먹을 때가 아니라 그 전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마귀를 멸하려고 인간을 창조했다고 한다.
△ 인간관의 문제점: 영에는 인격적 직능이 없다고 한다. 예수의 죽음은 인간의 육체 구원만을 위한 것이 된다. 이 씨의 인간 창조는 김기동 씨의 이중아담론과 같은 것이다.

◈ 지방교회(윗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 통합(1991/이단), 고신(1991/이단)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지방교회에 대하여 '이단으로 규정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내용을 요약 전재합니다).
△ 신론의 문제점: 윗트니스 리가 신인합일주의를 가르치고 있다. 윗트니스 리의 삼위일체론은 양태론이다.
△ 기독론의 문제점: 예수님의 인성에 변화가 있었다고한다.
△ 교회론의 문제점: 기성교회를 바벨론 음녀라고하며 기성교회 목사와 예배 등 대부분의 제도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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