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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총회 이대위 “강북제일교회-신천지 관련 대책 강구”
2012년 12월 06일 (목) 01:04:43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학 목사)가 강북제일교회 내분 사태에 ‘신천지’가 개입했다고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위원회는 11월 27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회의실에서 제97-3차 회의를 열어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관련 확인의 건’을 다뤘다. 위원들은 그동안 모은 자료들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논의를 거쳐 “강북제일교회 안에 신천지 세력이 개입되어진 것을 신천지에서 탈퇴 후 회심한 증인들의 증언을 통해 확인하고 계속해서 총회와 평양노회와 협력해 대책을 강구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10월 말 신천지에서 탈퇴한 후 회심했다고 주장한 이들이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 추수꾼들이 잠입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혀 교계에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 이 기사는 2012년 11월 30일 <기독공보>(www.pckworld.com)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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