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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복음화 협의회, 새학기 이단경계주의보 발령
2011년 02월 25일 (금) 08:13:24 정윤석 기자 unique44@naver.com

학원복음화협의회(학복협, 공동대표 이철·장봉생·제완구 목사)가 2011년 새학기를 맞아 이단경계주의보를 발령했다. 학복협은 “2011년 새 학기를 맞은 캠퍼스에서도 새내기들과 청년들에게 이단들의 적극적 홍보활동이 예상(된다)”며 “학복협에서는 이러한 이단에 의한 캠퍼스 및 교회 청년대학부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새 학기 이단경계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학복협은 이번 자료에서 구원파 박옥수 씨가 설립한 IYF(국제청소년연합), 이만희 씨를 보혜사라고 주장하는 신천지를 비롯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 통일교, JMS, 류광수 씨의 다락방, 귀신파 김기동 씨측 CBA를 주의해야 할 이단으로 분류했다.

학복협에 따르면 IYF의 경우 주요행사를 앞두고 캠퍼스 내에서 포스터 및 전단지 배포 등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이에 대한 대처활동을 한 기독교수, 학생, 교목실에 대한 고소, 고발로 맞대응한다. 신천지의 경우 캠퍼스 주변에 위장교회를 설립하여 신천지 청년들을 동원하여 적극적인 캠퍼스 포교를 한다. 겉으로는 일반 교회와 다를 것 없어 보이나 교회로 유인하여 신천지 교리(성경공부) 교육을 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다.

학복협은 이단에 대한 대처 방법으로 △이단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알린다(사용하는 이름, 주요주장, 관련기관, 활동방법 등), △교리, 신학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제3자를 통한 성경공부나 집회 참석 시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단체 혹은 교회의 사역자에게 검증받도록 한다 △캠퍼스 내에서 대처할 경우 전문기관에 문의하여 적절한 대처방안을 모색한다 △교회의 회복과 더불어 캠퍼스 및 지역사회의 통전적 복음화를 위해 지혜로운 노력을 한다 △지역교회와 대학선교단체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이단정보 공유 및 대처를 위한 방법 등을 마련한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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