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오피니언 | 행복 뷰파인더
       
실제로 본 '노스페이스'
2010년 06월 14일 (월) 06:28:07 전강민 기자 minslife@amennews.com

영화 <노스페이스>를 봤다. 스위스에 있는 아이거(Eiger)라는 산의 북벽을 오르는 산악인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였다. 인터넷에서 '아이거 북벽'을 검색해 보았다.

아이거 북벽(독일어: Nordwand) 은 마터호른 산, 그랑드조라스 산의 북벽과 함께 알프스의 3대 북벽으로 불린다. 계곡 밑에서 1,800 m나 솟아 있으며, 오늘날에도 가장 어려운 등반 중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등반 역사상 아이거 북벽은 사망자가 가장 많은 곳 중의 하나이다.

몇 해전 실제로 보게 된 아이거 북벽은… 그저 입이 딱 벌어질만큼 멋있기만 했다. 산은.. 밑에서 봐야 제 맛이다. ^^;

   
   
   
   
전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이재록, 신옥주 등 자칭 남신 여
기억함의 사명을 실천하는 이성만
교인 10명 중 4명 ‘명목상 기
기독교의 주일은 천주교에서 나왔는
콘스탄틴의 일요일 휴업령
안식일은 하나님의 인인가?
인생은 기다림이다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