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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국에 총대님들께
김기열 목사 칼럼
2023년 09월 15일 (금) 15:56:01 김기열 목사 webmaster@amennews.com

김기열 목사/산내교회

   
김기열 목사

총대님들,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와 김의식 목사는 사탄 마귀가 원하는 것을 따라가는 인본주의 욕심이 가득한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죄를 지은 자들은 탐욕의 죄를 짓는 자들이라고 고린도전서 5장 9절에서 13절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고전 5:9-13)

   
탐욕의 마음으로 세습을 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탐욕의 죄를 짓는 자들과는 사귀지도 말고 밥도 같이 먹지 말고 교회에서 쫒아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면 다른 목회자나 성도들에게 죄를 짓게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로 김삼환 목사, 김하나 목사가 세습하므로 한국의 목사들이 김삼환 목사, 김하나 목사 본받아서 세습하므로 탐욕의 죄를 짓게 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명성교회에서 총회를 한다 하니 정말 마음이 찢어지는 고통과 피눈물이 납니다.

하나님께서 이 문제로 저에게 3일 동안 물도 마시지 말고 금식하라고 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3일 동안 금식했습니다. 이런 탐욕의 죄를 지은 김삼환 목사, 김하나 목사, 김의식 목사 같은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으라고 하나님께서 디모데전서 5장 20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6.25전쟁 때 전남 영광 염삼교회 교인들이 목사님 가족들 포함 77명이 공산군들에게 순교 당했습니다. 순교 당한 77명 중 주일학교 학생들, 어린아이들이 28명이 주님을 위해 순교 당했습니다. 순교 당한 이들은 순교 당한 순간까지 죽는 순간까지 하나님께 찬양 드리면서 순교 당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을 죽이는 공산군들에게 예수님 믿으라고 전도하면서 순교 당했습니다.

6.25 때 어린 주일 학생들도 성령님의 역사로 주님을 위해서 믿음을 지키면서 공산군들에게 순교 당했는데, 세습하며 하나님 말씀에 벗어나 탐욕을 저지른 크나큰 죄를 지은 명성교회 총회에 총대들이 참석하는 것은 하나님께 부끄러운 일이고 총대님들의 자손들에게 참으로 부끄럽고 치욕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됩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총대님들 명성교회에서 총회가 개회되지 못하도록 하는 일에 동참하시길 생명을 바쳐서 간절히 간곡히 기도하며 부탁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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