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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조지아 연구소 개설
최은수 교수의 역사 현장 탐방
2023년 07월 11일 (화) 13:57:13 최은수 교수 webmaster@amennews.com

최은수 교수/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대학교 교회사 Ph.D. Berkeley GTU 객원교수, IME Foundation 이사장   

   
▲ 최은수 교수

 
   하나님의 구속사적 관점에서 아르메니아 조지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체적인 연구활동을 위해서 ‘아르메니아 조지아 연구소’(The Armenia Georgia Studies Institute, AGSI)가 개설되어 활동에 들어갔다. 대표인 최은수 교수를 중심으로 국내외의 저명한 학자와 목회자들이 자문위원과 연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본 연구소 최은수 교수는 ‘아르메니아는 주후 301년에 세계 최초의 기독교 국가가 되었고, 조지아는 세계 최초의 여성 조명자 국가이며 326년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기독교 국가가 되었는데, 이런 역사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고, 창세기 1장부터 시작되는 하나님의 역사, 특히 구속사적 큰 흐름 가운데서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에 의해 일어났던 대역사’라고 말한다.
 

아르메니아 조지아 성지순례를 가장 먼저 가야 하는 이유

본 연구소의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개설된 까페(https://cafe.naver.com/armeniageorgia) 에서 밝히고 있는 성지순례의 우선성을 두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아르메니아의 시각에서 역사적 에덴동산의 위치를 이해하며, 노아의 방주가 에덴동산의 근처인 아라랏산에 도착하였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 10장까지의 배경이 아르메니아 조지아가 됩니다.

2. 아담을 중심으로 하는 인류의 시작과 노아를 중심으로 하는 신인류의 시작이 모두 아르메니아의 땅에서 이루어졌고, 조지아를 비롯한 코카서스 지역이 중심이 되어 구속사의 큰 흐름이 형성되었습니다.

   
 

3. 이스라엘 12개 지파의 상당수가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다 왕국이 멸망하고 포로로 잡혀가는 과정을 통하여 제국들의 멸망과 흥기의 혼란 속에서 아르메니아 조지아 땅으로 이동하여 정착하였고 토착화되었습니다. 아르메니아 조지아 지역을 아스그나스 땅으로 불렀기 때문에, 여기서 토착화된 아스그나스 유대인과 아스그나스 기독교인이 코카서스 지역과 그 너머로 확장하여 유럽을 아스그나스라는 명칭으로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4. 아르메니아의 수도인 바가르샤밧과 조지아의 수도인 므츠헤타에 유대인의 회당이 있었고, 야벳의 직계로서 자손 대대로 살아오던 사람들 중 일부도 유대인의 회당에 참여하여 구약에서 예언한 오실 메시야를 알게 되었고, 그 메시야를 대망하게 되었습니다.

5. 아르메니아와 조지아에 정착하여 토착화되었던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오순절 성령강림 사견을 목격하고 경험하였습니다.

6. 주님의 지상명령을 받들었던 사도들이 아르메니아와 조지아에 직접 복음을 전함으로 사도 직계 교회로서의 기초를 놓았고 복음이 힘차게 전파되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과 오순절 성령 강림의 현장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비롯하여, 사도들의 전도로 회당에 참여했던 유대인과 야벳의 직계 후손들이 복음을 듣고 가옥교회(House Church)를 설립하여 복음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7. 아르메니아와 조지아에서 조용하지만 강력하게 성장해 갔던 가옥교회의 성도들이 아르메니아의 조명자인 그레고리와 조지아의 여성 조명자인 니노를 도와서 아르메니아를 세계 최초의 기독교 국가로, 조지아를 세계 최초의 여성 조명자 국가이며 역사상 두 번째로 기독교 국가가 되는 과정에서 협력하였습니다.

8. '때가 차매'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을 통하여 노아가 예언했던 '야벳은 셈의 장막에 거하고'라는 예언이 아르메니아와 조지아의 땅에서 성취되었습니다. 셈족인 이스라엘 12 지파 중 상당수가 야벳의 후손인 아스그나스의 땅, 즉 아르메니아와 조지아에서 정착하여 토착화되었고, 이 두 국가뿐만 아니라 유럽에 흩어져 구속사의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동절기 일정 소개

동절기의 장점
1. 항공료와 현지비용이 비교적 저렴
2. 눈으로 뒤덮인 코카서스의 절경을 감상
3. 신비로운 아라랏산의 위용
4. 흑해 연안의 바투미 유적(안드레 사도와 맛디아 사도)
5. 쿠타이시 방문
6. 따끈한 온천 체험

아르메니아 조지아 성지순례는 창세기 1장에서 10장까지의 배경임으로 가장 먼저 가야 하고, 아르메니아가 세계 최초의 기독교 국가이고, 조지아가 세계 최초의 여성 조명자 국가이며 세계 두 번째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가야 합니다.

아르메니아 조지아 성지순례는 눈물, 기쁨, 환희, 위로, 평안, 영육 간의 안식과 치유가 있습니다.

1일 - 조지아 트빌리시 입국 및 순례 준비
2일 - 므츠헤타의 삼타브로(Samtavro, 권세자의 안식처)
A. 이스라엘 12지파에 속한 유대인들이 토착화 된 후 회당을 중심으로 모이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오순절 성령 강림 현장을 목격했던 회심한 유대인들과, 사도들의 선교로 회심한 야벳의 직계인 조지아인들이 중심이 되어 가옥교회(House Church)를 설립했던 흔적 및 회심한 유대인 기독교인들의 무덤
B. 조지아의 여성 조명자 니노가 블랙베리 부쉬(The Blackberry Bush)의 비전을 통해 최초로 복음을 전한 장소

므츠헤타의 스베츠호벨리 카세드럴(Svetitskhoveli Cathedral, 생명을 주는 기둥)
이스라엘 유대인으로서 토착화 된 엘리야와 카스넬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목격한 후 주님의 성의를 구입해서 므츠헤타로 돌아와서 엘리야의 누이인 시도니아가 주님의 성의를 입고 즉사하자 그대로 매장, 그곳에 세워진 카세드럴이 스베츠호벨리, 조지아의 수도이자 신앙의 중심지

지바리 수도원 (날씨에 따라서)
이교 신당이 있던 자리에 여성 조명자 니노가 작은 십자가를 세움으로 수도원의 기초를 놓음

트빌리시 메테히 교회와 10만 순교자의 다리

3일 - 하나님이 지명하여 부른 사람들인 바그라티 왕조의 쿠타이시
4일 - 이스라엘 12지파 중 토착화 되어 살던 아스그나스 유대인들과 아스그나스 기독교인들이 왕래하던 코카서스 산맥을 조망하면서, 흑해 연안의 바투미 유적 탐방(안드레 사도와 맛디아 사도)
5일 - 고리, 기독교인들의 피난처인 동굴마을 우플리츠케, 보르조미
6일 - 아르메니아 입국, 하나님이 지명하여 부른 바그라티 왕조가 세운 알라베르디 수도원 구역(날씨에 따라서), 세반 호수 및 세바나방크
7일 - 아르메니아 조명자 그레고리가 13년 동안 갇혀 있었던 코르 비랍, 역사적 에덴동산을 아우르는 아라랏산 조망, 예레반 투어
8일 - 방주에서 나온 노아 일가가 살았던 바가르샤밧, 에치미아진 가야네 교회, 에치미아진 카세드럴, 박물관, 흐릅시매 교회, 츠바르놋츠(천상의 천사들) 카세드럴에서 아라랏산 조망
9일 - 게하르드(예수님을 찌른 창) 수도원(날씨에 따라서), 기독교 용도로 바뀌었던 가르니 신전, 주상절리 투어, 아르메니아 국립박물관, 기념품 구입
10일 - 스키의 명소, 아라갓산에서 역사적 에덴동산을 아우르는 아라랏산 조망(날씨에 따라서), 대학살 공원, 마테나다란 고문서 보관소
11일 - 조지아 입국 및 트빌리시 구시가 투어, 기념품 구입
12일 - 역사적 에덴동산을 품은 아라랏산의 영감, 구속사의 큰 흐름 가운데 우뚝 서 있는 코카서스 산맥의 감동을 품고 현재와 미래의 사역지로 출발
 

아르메니아 조지아 연구소가 주관하는 동절기 성지순례 일정(11박 12일)

2023년 10월 2일-13일
2023년 11월 6일-17일
2023년 12월 4일-15일
2024년 1월 15일-26일
2024년 2월 5일-16일
2024년 2월 19일-3월 1일
2024년 3월 11일-22일
2024년 4월 8일-19일

이 외에도 각 그룹의 일정에 맞는 순례를 돕는다. 구체적인 문의는 본 연구소의 까페를 통하여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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