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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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에 선조들을 살짝 엿보니
포토슬라이드 :
2012년 11월 05일 (월) | 교회와신앙
서울등축제가 쌀쌀한 늦가을 밤의 청계천을
11월 2일(금)을 시작으로 18일(일)까지 17일간 밝힌다.
청계광장에서부터 세운교(청계4가)까지 약 1.5km 구간에
형형색색 3만여개의 등이 오후 5시에 점등된다.

‘서울의 뿌리, 선조의 생활상’이라는 주제로
조선정도 600년을 이끌어 온 선조들이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같은 캐릭터를
등불로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

세종대왕의 업적과 조선군인들,
그리고 세시풍속과 선조들의 생활상들을 볼 수 있다.

한양도성을 지키는 수문장과
시름에 젖은 병사가 눈길을 끌고
아악이 울려 퍼진다.

암행어사가 출두하고
혼인식이 열리고
씨름판에서 들배지기 기술로 극적이 장면을 연출된다.

뽀로로 친구들이 초롱불을 밝히고
나들이 나온 곰 가족의 수줍은 재롱도 부린다.
가을 도심에서 온 가족이
따스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축제의 밤이다.

< 글․사진 : SANHO >
서울등축제가 쌀쌀한 늦가을 밤의 청계천을11월 2일(금)을 시작으로 18일(일)까지 17일간 밝힌다.청계광장에서부터 세운교(청계4가)까지 약 1.5km 구간에형형색색 3만여개의 등이 오후 5시에 점등된다.‘서울의 뿌리, 선조의 생활상’이라는 주제로조선정도 600년을 이끌어 온 선조들이 이야기와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같은 캐릭터를등불로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세종대왕의 업적과 조선군인들,그리고 세시풍속과 선조들의 생활상들을 볼 수 있다.한양도성을 지키는 수문장과시름에 젖은 병사가 눈길을 끌고아악이 울려 퍼진다.암행어사가 출두하고혼인식이 열리고씨름판에서 들배지기 기술로 극적이 장면을 연출된다.뽀로로 친구들이 초롱불을 밝히고나들이 나온 곰 가족의 수줍은 재롱도 부린다.가을 도심에서 온 가족이따스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축제의 밤이다.< 글․사진 : SA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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