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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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한국의 멋을 품은 삼청동
포토슬라이드 :
2012년 06월 04일 (월) | 교회와신앙
묵은 한국의 멋을 느끼고 싶다면 삼청동이 좋다.
남산 아래 한옥마을도 좋지만 전시장이라 사람 사는 냄새는 없다.
인사동은 북적북적 시장통 같은 활기는 있지만 묵은 맛이 없다.
길 건너 북촌 한옥마을은 교감의 공간은 아니다.
그 아래 경복궁 틈새에 있는 삼청동은
사람 사는 냄새와 묵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교감의 공간이다.
그렇다고 고리타분한 것도 아니다.
젊은이들이 활보하는 거리에는
이따금 서양풍도 흐르고 커피향도 넘쳐난다.
하지만 팽팽한 긴장감도 삼청동만의 독특한 매력이다.
살아 있는 권력의 실존이 지척에 있기 때문이다.
흘러간 권력의 흔적인 고궁의 고즈넉함과 절묘한 대비를 이룬다.

< 글․사진 : SANHO >
묵은 한국의 멋을 느끼고 싶다면 삼청동이 좋다.남산 아래 한옥마을도 좋지만 전시장이라 사람 사는 냄새는 없다.인사동은 북적북적 시장통 같은 활기는 있지만 묵은 맛이 없다. 길 건너 북촌 한옥마을은 교감의 공간은 아니다.그 아래 경복궁 틈새에 있는 삼청동은사람 사는 냄새와 묵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교감의 공간이다.그렇다고 고리타분한 것도 아니다.젊은이들이 활보하는 거리에는 이따금 서양풍도 흐르고 커피향도 넘쳐난다.하지만 팽팽한 긴장감도 삼청동만의 독특한 매력이다.살아 있는 권력의 실존이 지척에 있기 때문이다.흘러간 권력의 흔적인 고궁의 고즈넉함과 절묘한 대비를 이룬다.< 글․사진 : SA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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