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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장신리그'
포토슬라이드 :
2011년 04월 15일 (금) | 전강민 기자
‘2011 장신리그’가 한창이다. 장신리그는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장영일) 신대원학우회와 목연 학우회, 총학생회가 주최하며, 장신대 축구동아리 ‘라스트 위너스’가 주관하는 교내 축구대회다. 4월 5일부터 5월 3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4월 14일, 신대원 106기와 교음과A 팀의 예선전이 벌어졌다.

규격 축구장보다 상대적으로 좁은 운동장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장신리그 심판규칙 중 재미있는 항목들이 몇가지 있다.
-골키퍼는 들고 찰 수 없고 찍고 차거나 던지는 것만 인정됩니다.
-“마이 볼!”, “내비 둬!”, “나!나!나!”, “미스!” 등의 표현은 무조건 파울이며 간접 프리킥으로 진행됩니다.
-경기 중 공을 넘길 경우 각 팀 또는 응원단이 찾아오시고, 분실 시에는 그 팀에서 배상합니다.
‘2011 장신리그’가 한창이다. 장신리그는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장영일) 신대원학우회와 목연 학우회, 총학생회가 주최하며, 장신대 축구동아리 ‘라스트 위너스’가 주관하는 교내 축구대회다. 4월 5일부터 5월 3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4월 14일, 신대원 106기와 교음과A 팀의 예선전이 벌어졌다.규격 축구장보다 상대적으로 좁은 운동장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장신리그 심판규칙 중 재미있는 항목들이 몇가지 있다. -골키퍼는 들고 찰 수 없고 찍고 차거나 던지는 것만 인정됩니다. -“마이 볼!”, “내비 둬!”, “나!나!나!”, “미스!” 등의 표현은 무조건 파울이며 간접 프리킥으로 진행됩니다.-경기 중 공을 넘길 경우 각 팀 또는 응원단이 찾아오시고, 분실 시에는 그 팀에서 배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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