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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 위기에 처한 팀수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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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9일 (금) | 전강민 기자
팀비전센터(팀수양관, 구 한국기독교수양관)이 새로 생기는 도로로 인해 일부 훼손될 위기에 처했다. 팀비전센터는 1958년 세워진 서울 시내에 있는 유일한 수양관으로 우거진 숲이 매력적인 곳이다. 하지만 이번 도로 계획으로 일부 숙소가 헐려 나갈 예정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도로가 건설되면 발생하는 소음으로, 더이상 수양관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위기에 처한 팀비전센터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다.
팀비전센터(팀수양관, 구 한국기독교수양관)이 새로 생기는 도로로 인해 일부 훼손될 위기에 처했다. 팀비전센터는 1958년 세워진 서울 시내에 있는 유일한 수양관으로 우거진 숲이 매력적인 곳이다. 하지만 이번 도로 계획으로 일부 숙소가 헐려 나갈 예정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도로가 건설되면 발생하는 소음으로, 더이상 수양관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위기에 처한 팀비전센터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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