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계·선교
     
일본교회가 기대하는 한국선교사를 알아본다
일본복음선교회 주관 5월 11, 15일 인천, 서울에서 아카데미 진행
2024년 04월 12일 (금) 16:04:17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교회와신앙> 편집부해마다 일본의 정치, 사회, 문화, 선교를 다루는 일본선교아카데미를 진행하는 일본복음선교회에서는 제9회 JEM 일본선교 아카데미를 오는 5월 11일과 15일 인천과 서울에서 각각 진행한다.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가 일본을 위해 무엇을 하기 원하실까요?’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마키다 요시카즈 목사(현 고치현 수쿠오모 교회)와 김한식 교수(국방대학교 정치학 명예교수), 신성일 선교사(일본 그리스도개혁파 히로시마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인천은 5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산곡제일교회에서 서울은 5월 15일 오전 10시 서소문교회에서 각각 개최한다.
 

강의는 ‘일본교회가 기대하는 한국 선교사는?(마키다 요시카즈 목사), ’日本, 복음의 눈으로 다시 본다‘(김한식 교수), 일본교회 목회의 현장을 알아본다’(신성일 선교사)의 내용이 진행된다.
 

일본은 복음화율이 0.44%에 불과한 영적황무지로 선교가 가장 필요한 지역 중의 하나다. 8 천여 개의 교회 중에서 지방의 중소도시 지역에는 68% 정도의 교회가 無牧(무목; 전임 목회자가없음)으로, 평균 재적 40 명인 교회에 한 명의 목회자가 두세 곳의 교회를 담당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일본복음선교회(Japan Evangelical Mission)는 일본선교전문단체로 1991 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754 명의 선교훈련 수료생 및 130 여 명의 선교사를 배출하였습니다. 한국교회의 일본선교를 협력 지원하고 선교 동원과 선교사 훈련 및 파송, 후원관리를 하는 복음주의적인 초교파 선교단체로써, 선교한국(MK)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회원이다.


이번 아카데미 신청은 일본복음선교회 홈페이지(www.kjem.com), 페이스북 ‘일본복음선교회’, ‘복음선교’ 검색하여 신청하거나 Tel: 02-3473-1772,1783으로 전화하면 된다.

교회와신앙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