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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성 핵심체크] 신천지(이만희)
2009년 12월 16일 (수) 08:11:28 장운철 기자 kofkings@amennews.com

“문제 있는 내용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문제된 자료를 제시하면 그 자료보다는 간단하게 말해 달라는 이가 적지 않습니다. 제시된 자료의 양이 만만치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책 몇 권의 분량이 되기도 합니다. 자료가 너무 많아 부담스럽기도 하고 또 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그 내용이 잘 정리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를 감안하여 한국교회 문제단체의 중심된 내용을 ‘이단성 핵심체크’라는 이름으로 정리해 봅니다. <편집자 주>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대표자인 이만희 씨는 1931년 9월 15일 경북 청도군 풍각면에서 태어났다. 1957년부터 자신을 천상천하의 유일한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던 전도관 박태선 씨의 신앙촌에 머물렀고 1967년에는 다시 어린 종이라는 유재열 씨의 집회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장막성전에 발을 들여놓는다. 1978년 장막성전에서 영명 ‘솔로몬’으로 통하던 백만봉 씨를 추종하다가 1984년 3월 14일 자신을 따르는 세력을 규합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을 설립했다. 현재 교세는 4만~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만희 씨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공식 규정됐다. 예장 통합 총회에서 1995년에 이단으로, 예장 합동은 1995년에 ‘신학적 비판가치가 없는 집단’으로 그리고 2007년 이단으로 재규정했다. 이외에도 기독교대한성결교회(1999년), 예장 합신(1999), 고신(2005), 대신(2008년)에서도 이단으로 규정했다. 신천지측은 정통교회를 통째로 신천지화하려는 ‘산 옮기기’, 또한 정통교회에 위장 신도를 보내는 ‘추수꾼 포교법’ 등의 전략으로 정통교회 성도들을 계속해서 미혹하고 있다.

이만희 씨측의 이단성 핵심체크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주 이만희 씨를 만나야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둘째, 이만희 씨측 단체에 와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셋째, ‘이만희 식 비유풀이’로 성경을 해석해야 한다고 한다. 넷째, 성경(특히 요한계시록)을 곡해한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째는 이만희 씨의 황당한 사상들을 종합적으로 요약 정리해 보았다.

1. 교주 이만희 씨를 만나야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이만희 씨측에서는 예수님이 그리스도(구원자)라고 말은 하지만, 그것 외에 또 다른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교주 이만희 씨를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계시록에 예언한 말씀이 이루어질 때는 계시록에 약속한 구원의 처소와 구원의 목자를 찾아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그 구원의 목자는 니골라당과 싸워 이기는 자이며 구원의 처소는 그가 인도하는 장막이다”(이만희, <천국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 도서출판 신천지, 2005, p.40).

“계시록 성취 때에는 사도 요한의 입장에 있는 목자에게 천국에 관한 설명을 듣고 믿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위의 책, p.117).

“이 천사가 보혜사 성령이면 그가 함께하는(요 14:17) 사도 요한과 같은 목자도 보혜사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위의 책, p.210).

“그러므로 우리가 찾고 만나야 할 사람은 사도 요한격인 야곱(보혜사:이스라엘) 곧 승리자를 만나야 아버지와 아들의 계시를 받게 되고 영생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이만희, <계시록의 진상 2>, p.52)

위의 인용된 구절들은 이만희 씨가 직접 저술한 책들의 일부 내용들이다. 위 내용들을 종합해 보면 구원(영생)을 받기 위해서 어느 특정한 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한다. 그 특정한 한 사람을 ‘구원의 목자, 이기는 자, 사도요한의 입장에 있는 목자, 보혜사’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표현은 다르지만 모두 같은 인물을 지칭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 인물이 누구일까? 이만희 씨는 그의 책을 통해 ‘예수님’을 언급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이 씨도 원하는 바가 아니다. 아래 그의 주장을 한 가지 더 살펴보자. 그러면 그가 누구인지 좀더 자세히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이기는 자가 중심이 되어 이룬 교회는 만국이 가서 소성 받고 주께 경배하며 영광을 돌릴 증거장막성전이며 어린양의 혼인 잔칫집이다”(이만희, <천국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 도서출판 신천지, 2005, p.40).

‘이기는 자’가 이룩한 교회가 ‘증거장막성전’이라고 한다. 이는 이만희 씨의 단체 이름이다. 따라서 위의 ‘구원의 목자, 이기는 자, 사도요한의 입장에 있는 목자, 보혜사’ 등이 가리키는 자는 바로 이만희 씨다. 그를 통해서 구원의 길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2. 이만희 씨측 단체에 와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만희 씨측은 자신의 단체에 와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와 같은 이 씨의 주장은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이 씨가 오래전에 발행한 <새하늘과 새땅>이라는 전단지에서도 같은 논리의 글을 만날 수 있다. 직접 살펴보자.

“필자(이만희 씨를 말한다: 편집자 주)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모든 성령의 이름으로 묻는다. 왜, 말씀을 믿지 않느냐, 또 신천지 예수교를 믿지 않느냐, 그리고 증거장막성전을 믿지 않느냐 하겠다. 그러면 믿지 못할 이유를 말해야 할 것이다. 본인은 증거하노니 말세에 약속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진리의 성읍이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성전이므로 만방은 이곳으로 와야만 구원이 이루어진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약속이다”(<새하늘과 새땅> 1991년 1월호).

자신과 또 자신의 단체에 와야만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이단 단체의 대표적인 주장이다. 그의 주장을 한 군데 더 살펴보자. <천국비밀 계시>라는 이만희 씨의 책에 나온 내용이다.

“성경이 말한 것을 보면 하나님 나라에 이름이 등록된 것이 생명책에 녹명된 것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주님과 하나 된 계시록 15장의 증거장막성전의 교적부에 이름이 기록되는 것이 생명책에 녹명된 것이다. 왜냐하면 이긴 자에게 하나님과 예수님과 거룩한 성이 임했고(계3:12,21), 이긴 자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ㅤㅇㅏㅈ아 나라를 다스리게 되며 이들이 모인 곳이 증거장막성전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이다(마6:10)”(증인 이만희 보혜사 저, <천국비밀 계시>, 도서출판 신천지, 363p).

   
▲ 이만희 씨는 증거장막성전의 교적부에 이름이 기록되는 것이 생명책에 녹명되는 것이라고 말한다(<천국비밀계시>, p.363).

이만희 씨측 단체의 교적부에 이름만 올라가면 구원받게 된다는 것이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신천지신학원에서 공부를 한 후 새신자 공부, 새가족 공부를 거쳐 신천지교회에 등록되기만 하면 된다. 이 기간은 대략 6개월 정도 걸린다.

3. ‘이만희 식 비유풀이’로 성경을 해석해야한다고 한다.
이만희 씨는 성경을 비유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도 자신이 만든(?) 비유풀이 방식으로 말이다. 문장의 기본적인 문맥을 무시하고, 또 문자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등 다양한 성경해석 접근법을 그는 외면한다. 독선적이다. 그의 주장을 들어보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육적인 것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푼 영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문자에 매여 육적으로 해석하여 행동한다면 하나님의 뜻에 맞을 리가 없다󰡓(이만희, <성도와천국>, 도서출판 신천지, P26, 1995).

심지어 성경해석을 마치 ‘암호풀이’식으로 접근을 한다. 한심한 그의 주장을 계속 들어보자.

"심령이 하나님의 뜻으로 창조 받지 못한 사람들은 문자에 매여 자기 생각대로 알려고 하기 때문에 비유(암호)된 뜻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이만희, <성도와 천국>, 도서출판 신천지, p50)

이렇게 ‘비유풀이’를 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면 ‘이만희=구원자’, ‘이 씨 단체=구원단체’라는 결론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이만희 씨 방식의 비유풀이를 예로 들어보자. 창세기 1장의 창조사건 중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 1:5)는 구절의 비유풀이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를 첫째 날이라고 한다. 이 첫째 날은 언제인가? 오늘날 땅에 속한 무지한 사람들이 이 첫째 날을 자연계의 우주 만물이 창조되기 시작한 첫째 날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것은 하나님의 영적 말씀을 떠나서라도 과학적, 이치적, 상식적으로 맞지 아니하며 자신의 무식의 소치를 드러내는 것이다"(이만희, <성도와천국>, 도서출판 신천지, p46).

이 씨의 비유풀이는 의도적이다. 성경에 무지한 것만이 아니다. 목적이 있다. 다음의 이 씨의 주장을 통해 ‘첫째 날’에 대한 그의 의도에 접근해 보자.

"범죄로 인하여 밤이 된 아담이 930세 동안 살았어도 이는 첫째 날이 아니요 이 밤에 빛인 노아가 출연한 그날이 첫째 날이다. 밤이 된 모세의 1500년 동안의 세월은 첫째 날도 둘째 날도 아니며 빛으로 오신 예수님으로부터 시작한 그 날이 계수하여 첫째 날이 된다. 그러므로 이 첫째 날은 새 시대가 시작되는 날을 말한다"(위의 책, p46).

"그러므로 한 세대가 끝나고 새로운 한 세대를 맞이하는 때가 첫째 날이다. 이는 하나님이 진리의 소유자 한 빛을 택하여 세우므로 시작된다"(위의 책, p46)

이 씨는 자신의 창조론의 결론을 다음과 같이 내렸다.

"신천지예수교(계 21:)증거장막성전(계 15:5)은 성경대로 창조된 하늘 장막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성전임을 증거하는 바이다. 만민은 이곳으로 와서 주의 말씀을 받아야 산다"(위의 책p115).

결국 자신과 자신이 만든 단체가 성경 창세기의 ‘첫째 날’에 해당된다는 식이다. 이게 이만희 씨의 ‘비유풀이’라는 것이다.

4. 성경(특히 요한계시록)을 곡해한다.
이만희 씨의 성경해석은 자기중심적이다. 하나님을 드러내려고 하는 것이라기보다 자기 자신을 드러내려고 한다. 그러한 잘못된 의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경을 곡해하고 말았다. 이만희 씨는 <천국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도서출판 신천지, 2005)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성경 요한계시록을 해설한다며 낸 책이다. 그 책의 마지막 부분에 ‘성경 요한계시록의 결론은 이런 것이다’며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의 주장을 들어보자.

“지금까지 요약한 요한계시록의 결론은 약속한 목자와 약속한 성전을 찾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이 씨의 책, p.499).

요한계시록의 결론이 ‘약속한 목자’ 즉, 이만희 씨를 찾는 것이라는 말이다. 그런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요한계시록 1장 1절은 이 책이 누구의 것이며 또 누구를 드러내려고 하는 것인지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계 1:1)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이는 요한복음의 기록 목적과도 일치된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20:31) 성경에 ‘이만희’라는 이름이 들어갈 자리는 전혀 없다.

한 가지 더 살펴보자. 이만희 씨는 예수님이 재림할 때 ‘영’으로 오신다고 한다. 그가 성경을 읽어보기라도 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그의 주장을 들어보면 아래와 같다.

“한편 구름이 가린 채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다시 오신다고 하셨다(행 1:9). 이로 보건대 주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은 영으로 오신다는 뜻이다”(이 씨의 책, p.55).


5. 기타 황당한 사상들

1) 이만희 씨는 신천지 내에서 죽지 않고 영생하는 존재로 추앙받고 있다. 신천지에서 활동하다 나온 증언자들에 의하면 이만희 씨가 이긴 자이고, 약속의 목자이며, 마지막 때 재림예수의 영이 들어오는 육체이므로, 절대로 안 죽는다고 배웠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천지 증거 장막성전 신도 대다수는 이만희 씨를 육체로 영생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2) 이만희 씨는 자신이 성경을 통달했다고 주장한다. <천국비밀 계시>라는 책에서 이 씨는 “요한이 책 곧 말씀(계시록)을 받아먹었으니 말씀이 육신이 되었고, 피와 살이 되었으며, 말씀으로 거듭난 자요. 걸어 다니는 성경이요 바로 이 사람이 성경을 통달한 사람이며, 주의 이름으로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에게 보냄을 받은 약속의 목자 보혜사(대언자)”(193p).로 표현했으며 <천국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에 보면 하나님의 책을 받아먹은 요한(이만희)은 “이제 걸어 다니는 성서가 되고 새 언약의 말씀인 계시록을 새긴 언약의 사자가 되며,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인(印)이 된다”(215p)고 하였다.

3) 성서에 나오는 동방은 대한민국이며, 에덴동산은 경기도 과천을 말하며, 천국은 대한민국 과천에서 이루어지고, 신천지 증거 장막성전 신도들 가운데 십사만 사천 명만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해설>을 보면 “요한이 편지한 곳은 지구촌 오대양 육대주 중 아시아 동방 해 돋는 곳 땅 모퉁이에 있는 한반도이다. 한반도 중에서도 일곱 금 촛대가 있는 하느님의 집 장막에 보낸 것이요, 아시아에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되니 이들이 하늘나라요 복 받을 자들이다”(70p)라고 말하고 있다.

또 다른 면에서는 “우리나라는 아시아의 해 돋는 나라요, 시작과 끝이 되는 곳이요, 죄악의 밤이 지나가고 새 아침의 나라가 조선반도에서 밝은 빛(새도:진리)이 탄생하여 신천지 증거 장막성전을 창조하신다”(위의 책, 215~216)고 되어 있다.

4) 순교자의 영혼 십사만 사천 명이 하늘에 대기하고 있다가, 신천지 증거 장막성전 신도들 가운데 십사만 사천 명이 다 차면, 순교자의 영혼이 신천지 증거 장막성전 신도의 몸속에 들어가 하나가 된다는 신인합일 교리를 주장한다. <천국비밀 계시>에서 “첫째 부활이란 귀신의 나라 바벨론에서 사도 요한이 대언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나와(겔 37; 계 17:14, 18:4) 예수님의 혼인잔치 집에 참예(參詣)하여 그곳에 임한 순교한 영혼을 덧입어 영·육이 하나 되는 것을 말한다. 즉 육을 잃은 영혼은 육체를 덧입고 육체는 예수님과 하나 된 영을 덧입는 것을 말한다”(358p)고 했다.

<천국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에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순교 후 영계(靈界)로 가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기초석이 되었다(계 21장). 그리고 말세에 이 땅에 창조한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 지파(계 7장)의 수장인 열 두 지파장에게 각각 임하여 약속한 성경 말씀으로 본문과 같이 심판하게 된다”고 했고, 또한 “육체가 없는 순교한 영은 육체가 있는 이긴 자를 덧입고 이긴 자들은 순교한 영들을 덧입고 신랑과 신부처럼 하나가 되어 산다. 이것이 바로 영과 육이 한 몸을 이루는 부활이다”(435~436pp)라고 주장한다.

5) 이만희 씨는 자신들의 가르침은 예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 신학이고 진리이지만, 기성교회는 신학박사나 교수들인 사람들에게 배웠기 때문에 ‘인학(人學)’이고, 거짓이라는 것이다. <천국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에서 성도는 기성 신학교에서 부분적으로 성경을 배우고 사람에게 안수 받고 목회자가 된 일반목자를 따를 것인지 아니면 예수님께서 직접 안수하시고, 영계(靈界)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시고, 열린 책을 받아먹게 하시고, 요한계시록을 계시해 주신 약속한 참 목자 이만희 씨를 따를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도 이만희 씨측 신도들은 성경공부를 갈망하는 기성교회 성도들을 향해 접근해 오고 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 핵심만 잘 파악하고 있어도 자기 자신은 물론 이웃까지도 보호할 수 있다.

<참고자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종합자료 Ⅱ, 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 2007
예장(통합),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연구보고서, 1995
예장(합동), 교단연구발표, 1995
정윤석, 신천지측 교적부가 생명록이라고?,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
진용식, 이만희 Vs 진용식 지상논쟁 - 이만희 신격화를 위한 비유풀이, 월간<교회와신앙> 2000년 4월호
장운철, ‘장운철 목사의 신천지 교리서 <요한계시록의 실상> 분석’,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
------, 이만희 발행인 전단지 내용 “이곳에만 구원이 있다”(‘새하늘 새땅’ 전단지 내용 요약),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
------, 이만희 씨 설교 녹취,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
임웅기, 한국 개신교계 신종교의 윤리성에 대한 비판적 접근-신천지 증거 장막성전을 중심으로-, 전남대학교대학원 윤리학과 석사논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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