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교계·선교
       
[클리핑뉴스] 합동, 6월 9일 신천지 추수꾼 색출법 세미나
기감, 감독회장 직무대행 이규학 감독 선임
2009년 05월 22일 (금) 07:43:54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총회 사회봉사부가 주최하는 제3차 사회포럼이 19일 호남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됐다는 기사를 다뤘다. ‘경제위기와 생태적 대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녹색성장 만이 경제회복을 이룰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포럼은 구재운 교수(전남대), 강성열 교수(호남신대), 김영균 목사(도심속살림교회), 백명기 목사(백운교회)가 패널로 참석해 경제위기의 생태적 원인을 분석하고, 구약성서에 나온 경제윤리와 생태적 대안을 모색한 뒤 녹색교회로 가는 해법을 찾았다.

기독공보는 또 2009년 목사고시가 예년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를 다뤘다. 올해 목사고시는 초시 869명, 재시 563명, 삼시 197명, 사시 51명, 오시 1명 등 총 1천681명이 응시했으며, 결과는 오는 8월 총회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가 오는 6월 9일 총회회관에서 ‘신천지 추수꾼 대책세미나’를 개최한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대위는 이날 현재 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천지 추수꾼을 색출해 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추수꾼 명단과 자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총신대 윤종훈 교수가 ‘이단의 정체와 구별법’에 대해, 진용식 목사가 ‘추수꾼 예방법과 색출방법’을 각각 강의할 계획이다.

기독신문은 또 제46회 목사·장로기도회 참석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예장 합동측 소속 목회자와 장로들은 세속화·기복주의 신앙·개교회주의가 신앙 전통을 훼손하고 있으며, 개혁주의 신앙을 못 지키면 한국교회의 미래 어둡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를 다뤘다.

기독교타임즈(기독교대한감리회)는 서울고등법원이 5월 20일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이규학 감독(인천제일교회, 전 중부연회 감독)을 선임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지난 4일 재판부는 감독회장 공석으로 발생할 수 있는 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감독회장의 직무를 대행할 사람을 추천하도록 보정명령을 내렸었다. 이에 대해 신기식·김석순 목사 측은 표용은·임영훈 감독, 고수철 감독 측은 박춘화·이종복 감독을, 김국도 목사 측은 곽전태 감독을 각각 추천해 법원에 18까지 각각 제출했다. 그런데 중립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판사는 19일 채권자 측에 다른 인물을 요청했고, 이에 신기식 목사가 이규학 감독을 추천, 이를 판사가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교단의 전국장로회가 5월 14일 제5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회장에 유지홍 장로를 선출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장로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특별한 논란 없이 각종 보고와 임원선거 등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임원선거에서는 실행위원회에서 공천된 유지홍 장로가 무난하게 추대되었다. 또 부회장 10명과 감사 2명 등이 인준 받았으며, 실무 임원진도 새롭게 개편했다.

<한국기독공보>-2009년 5월 23일
녹색교회가 경제회복 이끈다
사회봉사부 호남신대서 '경제위기와 생태적 대안' 포럼 개최


녹색성장 만이 경제 회복을 이룰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총회 사회봉사부(부장:박래창 총무:이승열) 사회문제위원회(위원장:장명하) 주최 3차 사회포럼이 19일 호남신학대학교(총장:차종순) 명성홀에서 '경제위기와 생태적 대안'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구재운교수(전남대), 강성열교수(호남신대), 김영균목사(도심속살림교회), 백명기목사(백운교회)가 패널로 참석해 경제위기의 생태적 원인을 분석하고 구약성서에 나온 경제윤리와 생태적 대안을 모색한 뒤 녹색교회로 가는 해법을 찾았다.

우선 구재운교수는 '승자독식사회'로의 이행이 양극화를 심화시켰다고 원인을 분석했다. 그는 작은 능력 차이라도 이긴 자가 수익을 독차지하는 세상으로 변해버렸다며 삶의 질과 행복을 중시하는 경제만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동시에 녹색성장을 이루는 사회로 변화하게 만들 것이라고 예측했다.

강성열교수는 레위기 25장 등 희년제도가 언급된 본문을 들며 구약성서가 사회적 약자와 가난한 자들이 부요한 이들에 의해 압제당하는 사회적 불의를 용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강 교수는 그 이유를 "하나님 자신의 품성"에서 찾으며,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생태학적 삶의 양식과 지속 가능한 형태의 발전 모델을 적극 장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개발과 환경보존, 이 둘 사이의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로 성장(Nullwachstum)' 모델을 들며 가난한 나라에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국가 이기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도시와 농어촌이 생명공동체 안에서 하나가 되는 길을 찾아 나설 때 지금 맞고 있는 경제위기를 수월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경제를 살리는 녹색교회 운동의 일환으로 공정무역을 통한 착한소비와 로컬푸드운동, 생태공동체 운영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생명 중심의 영성을 키우는 가치관을 실현시키는 것이 현 농촌선교의 과제로 지적되기도 했다.

<기독신문>-2009년 5월 20일
신천지 추수꾼 색출 이단대책위 세미나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교회에 침투한 신천지 추수꾼을 색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단대책위(위원장:박호근 목사)는 6월 9일 오후 1시부터 총회회관 2층에서 '신천지 추수꾼 대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현재 각 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천지 추수꾼을 색출해 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현재 각 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추수꾼 명단과 자료도 제공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윤종훈 교수(총신대)가 이단의 정체와 구별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진용식 목사(이단대책위 전문강사)가 신천지의 추수꾼 예방법과 색출 방법을 강의한다. 강의 후 참석자들에게 현재 각 교회에서 활동하는 추수꾼 1000여 명의 명단과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독교타임즈>-2009년 5월 20일
감독회장 직무대행, 이규학 감독 선임

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이성보 판사)는 20일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이규학 감독(인천제일교회, 전 중부연회 감독)을 선임했다.

지난 4일 재판부는 신기식·김석순 목사가 김국도·고수철 목사를 상대로 낸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항고심(2009라134)에서, 선거무효청구사건(2008가합104265)의 판결확정시까지 감독회장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 된다고 판시하고, 감독회장 공석으로 발생할 수 있는 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감독회장의 직무를 대행할 사람을 추천하도록 보정명령을 내렸었다.

이에 대해 신기식·김석순 목사 측은 표용은·임영훈 감독, 고수철 감독 측은 박춘화·이종복 감독을, 김국도 목사 측은 곽전태 감독을 각각 추천해 법원에 18까지 각각 제출했다.

그런데 이규학 감독의 선임은 당초 5명에 들어가 있지 않았지만, 알려진 바로는 추천한 5명에 대해 중립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판사는 19일 채권자 측에 다른 인물을 요청했고, 이에 신기식 목사가 이규학 감독을 추천, 이를 판사가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규학 감독은 21일 전화통화에서 “아직 송달문을 받지 않아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 송달문을 받으면 입장을 정리해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법원의 결정문이다.

[주문]
채무자들에 대한 신청외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직무집행정지기간 중 이규학(47****-*******, 인천 남동구 ***)을 위 감독회장 직무대행자로 선임한다.

[이유]
이 법원은 2009.5.4. 채권자들의 채무자들에 대한 직무집행정지등 신청을 일부 인용하여 채무자들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직무집행을 정지하는 결정을 하였는바, 위 직무집행정지 기간 중 감독회장 직무대행자로 이규학을 선임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2009년 5월 20일

재판장 판사 이성보 판사 손철우 판사 권순호

<한국성결신문>-2009년 5월 23일
교단 법질서 정립에 앞장
전국장로회 총회, 회장에 유지홍 장로…장로제적 부당성 지적

전국장로회는 지난 5월 14일 중앙교회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갖고 새 회장에 유지홍 장로(서대문교회)를 선출하는 한편 교단의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장로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특별한 논란 없이 각종 보고와 임원선거 등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임원선거에서는 실행위원회에서 공천된 유지홍 장로가 무난하게 추대되었다. 또 부회장 10명과 감사 2명 등이 인준 받았으며, 실무 임원진도 새롭게 개편했다.

이어진 회무에서는 작년에 논란이 되었던 장로제적 문제가 또 다시 불거져 나왔다. 장로제적대책위원회를 조직하고 강력한 대응을 천명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본 장로회는 교단 총회를 앞두고 장로제적 부당성에 대한 성명서를 다시 발표하기로 했으며,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장로들은 총회 임원회에서 ‘장로제적에 대한 법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총회 임원회가 장로제적 문제의 해법 찾기에 고심한 것은 사실이지만, 법이 미비된 것이 아니라 법을 지키지 않은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고 “불법을 합리화 시키거나 면죄부를 주려는 것은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제명은 징계가 아니라 행정조치이기 때문에 징계로 제명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조치”라며 교단의 법과 질서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날 장로회는 장로제적에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일부 회원들은 “현재로서는 뚜렷한 해결 방법도 없고, 재심도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원만한 해결책’ 등 온건한 입장도 밝혔지만 강경 대처가 주류를 이뤘다. 특히 일부 대의원들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장로들이 단체로 총회에 불참하고 별도의 집회나 기도회를 갖자”는 주장을 제기했으며, 장로회는 강력한 입장을 발표하고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강경한 대응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모범장로상은 박종태 장로(서귀포교회)가 수상했다. 박 장로는 매년 20명 이상 전도하고 해외선교,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 모범장로에 선정되었다.

총회에서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정재민 장로의 사회와 박영남 장로의 기도, 서울지역협의회장 김경호 장로의 성경봉독, 총회장 전병일 목사의 설교, 서대문교회 김명철 목사의 환영사, 부총회장 박우철 장로, 전 총회장 이재완 목사, 총무 송윤기 목사, 평신도기관장 등 교단 인사와 한국장로회총연합회장 박정호 장로,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장 이종욱 장로 등이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했다.

전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2023년 7월 8일, 파주 소재
김의식 목사가 필자에게 무릎을 꿇
기독인 63%, 기도하면 용서하는
로마서의 배경과 가치 & 로마서의
이주용 장로 외 장로들이 잘한 점
전광훈 씨 유튜브 ‘너알아TV’
JMS 주치의, 인사담당자, VI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최삼경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12125)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 도제원로 32-2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