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 | 신천지 교리서 <요한계시록의 실상> 분석
       
이만희 씨는 계시록 15장의 무게중심을 아는가
장운철 목사의 신천지 교리서 <요한계시록의 실상> 분석 30
2009년 03월 26일 (목) 08:03:21 장운철 기자 kofkings@amennews.com


이만희 씨는 삼각형의 무게중심 구하는 법을 아는가?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수학 문제다. 삼각형 세 각의 이등분선이 동시에 만나는 점이 바로 그곳이다. 삼각형 자를 가지고 예를 들어보자. 그 자의 무게중심을 구하고 그곳에 손가락을 댄 후 그 삼각형 자를 들어 올리면 신비스럽게도 삼각형 자가 손가락에 쓰러지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게 된다. 삼각형 자의 전체 무게의 중심점이 바로 그곳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도 무게중심이 있을까? 성경책을 손가락으로 들어 올리는 중심 말고 성경이 드러내고자 하는 핵심 말이다. 무게중심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것이 전부다. 그것에 ‘+알파’가 붙어서는 안 된다. 어떤 사상이나 특별한 존재의 인간 등이 전혀 필요없다.

성경의 무게중심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요한계시록의 무게중심은 무엇일까? 동일하다. 예수 그리스도다. 그럼 계 15장의 무게중심은 무엇일까? 다르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다. 따라서 성경 어느 곳을 해석할 때도 그 중심은 통하게 되어 있다. 그렇지 않은가? 이만희 씨도 동의했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 씨의 책 <천국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도서출판 신천지, 2005)을 보면 무게중심이 비뚤어진 것을 볼 수 있다. 계 15장의 그의 해설 장면에서도 잘 나타난다. 삼각형의 어느 한 쪽 각을 제대로 이등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삼각형 자를 들어 올리면 자꾸 한쪽 편으로 기울어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계 15장에 나타난 이 이 씨의 비뚤어진 무게중심은 무엇인가? ‘유리바다’와 ‘증거장막성전’을 중심으로 살펴보자.

‘유리바다=하나님의 말씀’?

이 씨는 계 15:2의 ‘유리 바다’를 요한계시록 15장의 무게중심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이 씨는 15장을 5단락으로 나누어 해설을 했다(1절, 2절, 3절, 4절, 5-8절). 이 씨는 2절에서 언급된 유리바다를 매 단락 해설할 때마다 언급했다. 그리고 그 단락의 내용과 연관시키려고 노력했다. 그가 중요한 중심으로 여긴다는 말이다.

이 씨는 ‘유리바다=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이러한 자신의 해설이 옳다는 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구약의 물두멍과 유리바다를 연결시키려고 했다. 살펴보자.

“모세가 만든 물두멍은 수족을 씻어 깨끗케 하는 도구였으나 영계 하나님의 유리바다는 우리 속사람을 씻어 정결케 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이 씨의 책, p. 324).

물두멍은 구약의 제사 때 필요한 도구다. 그럼 요한이 환상 중에 본 하늘의 유리바다도 그런 도구란 말인가? 이 질문에 ‘yes’라는 답이 나와야 이 씨의 주장대로 유리바다의 역할을 ‘속사람을 씻어 정결케 하는 것’이라는 설명이 가능해진다. 한 번 더 양보해서 이 씨의 주장이 맞다고 해보자. 그 다음 정결케 하는 것으로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연결점도 없다. ‘세례, 회개, 성령충만, 찬양, 기도 등’ 많은 요소들도 정결케 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하나님 말씀도 해당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왜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하는가’ 이다.

‘그냥 그렇다’는 식의 이 씨의 해설은 계속된다. 이 씨는 계 15:2의 ‘거문고’를 ‘성경책’이라고 해설했다. 그는 ‘이미 계 5:8-9, 14:2-3에서 밝혔다’고 덧붙였는데 그곳에 기록된 그의 해설을 들춰봐도 ‘그냥 그렇다’는 식이다. 필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의 눈엔 그렇게 보인다.

계 15:2의 유리바다는 과연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유리바다는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의 상징이다. 유리바다는 이미 계 4장에 기록되었다. 하나님의 보좌 장면을 언급하는 중에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 보좌의 어떠함을 기록하는 가운데 유리바다가 등장한 것이다. 그러니 문맥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르면 유리바다는 하나님의 보좌의 어떠함을 드러내기 위한 의미를 가진다. 당연하지 않은가? 같은 맥락에서 ‘거문고’도 해석하는 게 옳다. 하나님을 섬기고 찬양하기 위한 것이 거문고 악기의 역할이다(참고 대상 16:42). 이미 계 5:8의 4생물과 24장로들도 그러한 의미로 사용했으며, 시온산의 14만4천명도 마찬가지다(계 14:2).

그런데 계 4:6절에서는 ‘수정 같이 맑은 유리바다’로 나오는데 계 15:2에서는 ‘불이 섞인 유리바다’로 나타난다. 왜 그럴까? 곧 쏟아지게 될 7대접의 심판을 암시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권성수, p.319).

사실 계 15:3-4의 무게중심은 ‘찬양’이라 보는 게 합당하다. 바로 ‘그 분’을 찬양하는 장면이다. 본문은 찬양의 제목이 무엇이며, 누구를 찬양해야 하는 것이며, 어떤 태도로 찬양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그리고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것이 계 15장 전체의 무게중심이 되기도 한다.

찬양의 제목이 바로 ‘모세의 노래’ 즉 우리의 구원자인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노래이다. 이만희 씨는 ‘모세의 노래=구약성경의 말씀’, ‘어린양의 노래=신약성경의 말씀’이라는 식으로 무슨 도표를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그것은 ‘착각’이다. 이 씨의 눈에는 ‘전능하신 이시여’라는 찬양의 폭발음이 들이지 않는가? 그것이 계 15장 무게중심 중의 핵심이지 않겠는가?

   
▲ 이만희 씨(pd수첩 촬영)

증거장막성전이 이 땅에 있다고?

이만희 씨가 계 15장에서 무게중심 삼고 싶은 또 하나의 주제가 있다면 ‘증거장막성전’이다. ‘유리바다’보다 더 많이 사용된 용어다.

이 씨가 말하고 싶은 것은 계 15장에 등장하는 ‘증거장막성전’이 바로 이 땅에 존재하는 자신들의 단체를 말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유대교, 가톨릭, 개신교도 아닌 자신들만이 유일한 정통이라는 것이다. 필자가 억지로 하는 말이 아니다. 이 씨의 주장이다. 해괴한 그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이긴 자를 중심으로 세워지는 증거장막 성전은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계시록 성취 때에 창조되므로 이전에 세워진 여느 성전과는 달리 영원히 이 땅에 존재한다”(이 씨의 책, p.329).

“본장에서 특별히 기억해야 할 것은 증거장막 성전은 약 이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미리 이름까지 지어 놓으신 약속한 성전’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증거장막 성전은 성경에 약속하지 않은 지구촌 모든 교회와는 감히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참 정통’이다”(이 씨의 책, p.330).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떠난 유대교도, 가톨릭도, 개신교도 더 이상 자칭 정통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증거장막 성전만이 유일한 정통임을 깨달아야 한다”(이 씨의 책, p.330).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등과 같은 큰 교단에 속하지 않았다고 하여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께 속한 증거장막 성전’을 이단이라 하는 사람은 성경의 ‘성’자도 모르는 자요 계시록의 ‘계’자도 모드는 자이다. 아니면 교권을 앞세우며 예수님을 찌르거나 사도들을 죽인 귀신들린 자들일 것이다”(이 씨의 책, p. 331).

위의 4가지 인용문 중 먼저 두 번째 것부터 살펴보자. ‘증거장막 성전’이라는 이름은 약 이천년 전에 예수님이 직접 지어 주셨다고 했다. 그런가? 계 15장에 그 용어가 나왔기 때문일 것이다. 계 15장을 해설하면서 한 말이니 당연하다.

이만희 씨의 주장이 맞다고 해보자. 계 15장의 그 단체 명이 약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미리 직접 지어주신 것이라고 해보자. 그리고 성경을 좀더 큰 눈을 뜨고 다시 한 번 읽어보자. 매우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장막의 성전이 열리며”(계 15:5).

이 씨의 말대로 예수님이 직접 지어주신 이름은 ‘증거장막의 성전’이다. 그러나 지금 이 씨가 주장하고 있는 이름은 ‘증거장막 성전’이다. 같은가? 아니다. ‘의’자가 빠졌다. 예수님이 직접 지어주신 이름 중 한 글자가 빠진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이 씨의 주장대로 하면 이 씨 자신의 단체는 약 이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직접 지어주신 이름의 단체가 되지 못한다. 정말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위의 인용문 중 3-4번째 것을 다시 보자.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등과 같은 큰 교단에 속하지 않았다고 하여’ 이단이라 규정했다고 이 씨는 불쾌해 했다. 이만희 씨가 한국교회 주요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공식 규정된 것은 사실이다. 그 규정된 이유가 어떠한지 이 씨는 제대로 읽어보기나 했는가? 위에 언급한 교단에서 이 씨 자신을 이단으로 규정할 때 큰 교단에 소속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는가?

주요 교단의 이만희 씨 이단 규정 공식 이유는 다음과 같다. 다시 한 번 잘 살펴보기를 바란다. 무엇 때문에 이단이라고 했는지 말이다.

“이만희 씨는 장막성전(당시 교주 유재열) 계열로서, 그가 가르치고 있는 계시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종말론 등 대부분의 교리는 도저히 기독교적이라고 볼 수 없는 이단이다”(예장 통합 제 80회 총회, 1995년).

“그들은 성경을 단순 임의적으로 해석하는 자들로서 전통 성경해석 원리를 근본적으로 무시한 자들이다. 그들은 성경을 비유적 개념으로만 풀어 나아가려고 하는 매우 무지한 소치를 취하고 있는 자들이다. 등등”(예장 합동 제 80회 총회, 1995년)

큰 교단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단으로 몰렸다는 식의 생각은 피해망상적 생각에 불과하다. 한 마디로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단으로 규정받은 것이다.

다시 위의 인용문 중 첫 번째 것을 살펴보자. 이 씨는 성경 본문의 ‘증거장막 성전’을 이 땅에 있는 자신들의 단체와 연결시켰다. 과연 그런가? 역시 성경을 제대로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계 15:1).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장막의 성전이 열리며···”(계 15:5).

계 15장은 요한이 하늘의 무엇을 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15:5도 마찬가지다. 이는 처음이 아니다. 요한은 수시로 그러한 하늘 장면을 보고 그것을 기록하고 있다(계 12:1, 12:3 등). 15:5에도 성경은 분명히 그것을 언급하고 있다. “하늘에 증거장막의 성전이 열리며···”이다. 증거장막의 성전이 하늘에 있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요한은 그것을 본 것이다. 곧 쏟아지게 될 7대접의 재앙이 시작되기 전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그 재앙을 앞두고 2-4절까지는 유리바다에서의 승리의 노래, 즉 전능하신 하나님의 찬양이 막간을 통해서 우렁차게 흘러나오고 있는 장면이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자. ‘증거장막의 성전’이 하늘에 있다고 성경이 분명히 말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왜 이 땅에 있다고 또 그것이 자신들의 단체라는 식으로 주장하는가? 필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가 그 의미를 모르고 성경을 단순하게 봐서 그렇다고 말하겠는가? 그렇다고 한다면 계 15:5 전후 문맥의 주해를 더 해 줄 수도 있다. 성경이 스스로 무엇이라고 언급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말이다.

다시 한 번 눈을 감았다가 뜬 후, 계 15장을 ‘쭉-’ 읽어보자. 그리고 ‘성경 자체가 말하고자 하는 무게중심이 어디 있다고 여겨지는가?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 등에 초점을 맞추어 보자. 무엇이 보이는가? ‘유리바다’나 ‘증거장막 성전’ 등과 같은 것이 보이는가 아니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이는가?

 

참고도서

장운철, 요한계시록을 오용해 나타난 최근 이단사상 비판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2000.
------, ‘장막성전의 후예들’ , 월간 <교회와신앙>, 1995년 4월호
------, ‘이만희 이단성 밀착확인’ , 월간 <교회와신앙>, 1995년 5월호
------, ‘이단사이비문제 종합 1’ , 월간 <교회와신앙>, 2000년 1월호
------, ‘이단사이비문제 종합 2’ , 월간 <교회와신앙>, 2000년 2월호
권성수, 요한계시록 , 선교횃불, 2001.
김서택, 역사의 대 드라마 요한계시록 , 성서유니온, 2004.
김정우, 시편강해Ⅲ, 도서출판 엠마오, 1998
박형용, 신약개관 , 아가페출판사, 1993
송영목, 요한계시록은 어떤 책인가 , 쿰란출판사, 2007
심창섭 외, 기독교의 이단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교육부, 1998.
장종현, 최갑종, 사도 바울 , 천안대학교 출판부, 1999
정행업, 한국교회사에 나타난 이단논쟁 , 한국장로교출판사, 1999.
최병규, 이단 진단과 대응 , 은혜출판사, 2004.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 이단사이비 종합 자료 2004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04.
홍창표, 요한계시록 해설 1권 , 크리스천 북, 1999.
------, 하나님 나라와 비유 , 합동신학대학원출판사, 2004
Chuck Smith, Dateline Earth , 이요나 역, <계시록의 숨겨진 비밀>, 이레서원, 1995.
David E. Aune,  Revelation(WBC) 1-5 , 김철 옮김, <요한계시록>, 솔로몬, 2003.
-------------, Revelation(WBC) 6-16, 김철 옮김, <요한계시록>, 솔로몬, 2004.
F.F. Bruce, The Gospel of John , 서문강 역, <요한복음>, 도서출판 로고스, 1996
Graeme Goldsworthy, The Gospel in Revelation , 김영철 역, <복음과 요한계시록>, 성서유니온, 1996
Hughes Phlip E., Revelation , 오광만 역. <요한계시록> 서울 여수룬, 1993
J.A. Schep, The Nature of the Resurrection Body , 김종태 역, <부활체의 본질>, 기독교문서선교회, 1991
Markstrom, Symphony of Scripture , 오광만 역, <성경교향곡>, IVP, 1997
Michael Wilcock, I saw Heaven Opened , 정옥배 옮김, <요한계시록>, 두란노, 1989.
Richard Bauckham, "The Role of the Spirit"   The Climax Prophecy. 1993.
Robert E. Coleman, Songs of Heaven , 석창훈 옮김, <천상의 노래>, 두란노, 2000.
Robert H. Stein, An Introductio to the PARABLES OF JESUS , 오광만 역, <비유해석학>, 엠마오, 1996
--------------, The Method and Message of Jesus' Teachings , 오광만 역.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셨는가>, 여수룬, 1991
Vern S. Poythress, The Returning King , 유상섭 옮김, <요한계시록 맥 잡기>, 크리스천출판사, 2002.
William D Hendricks, Revelation , <요한계시록>, 아가페출판사, 1895.


<요한계시록의실상> 분석 이전기사

1) 계시록의 주제가 과연 ‘이만희’인가
2) 계시록의 중심인물이 과연 '이만희'인가
3) 환상계시는 뭐고 또 실상계시는 뭔가
4) 이만희 씨가 말하는 '계시의 전달 과정'
5) '사도 요한 격의 목자'란게 왜 필요할까
6) "계시록 바르게 가르쳐 줄 사람 없다"?
7) 비유, 예수님 의도와 이만희 씨의 곡해
8) 예수님이 영으로 이미 재림하셨다고?
9) 요한이 '성령에 감동하여' 허상을 봤다?
10) '알파와 오메가'도 비유로 보는 이만희 씨
11) 이만희 씨는 자신이 神이라 생각하나
12) 왜 부활하신 예수님을 성령체라 하는가
13) 예수님께 직접 안수 받은 자?
14) 도대체 누구를 드러내려 하는 것인가
15) 계시록의 '이기는 자'가 이만희 교주인가
16) 이만희 씨의 ‘만나 교리’ 맞나?
17)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18) 이만희 씨 마음 문 흔들릴까?
19) 이만희 씨의 계시록 4장 오해
20) 이만희 씨 때문에 요한이 울었다?
21) 이만희 씨는 비유풀이의 달인?
22) 이만희 씨는 14만4천명에 속하나?
23) 이만희 씨의 성경해설 원리
24) 이만희 씨가 말하는 '재앙'
25) 이만희 씨가 말하는 '예언'은?
26) 이만희 씨가 ‘두 증인’인가?
27) 이만희 씨의 'New' Vs 기독교 목사의 'Old'
28) 요한계시록 13장 배경이 장막성전?
29) 이만희 씨에게 성경을 배울 수 없는 이유


장운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김기동 씨, MBC ‘PD수첩’
이재록 대행 이수진, 돌연 사퇴
‘김하나 청빙 무효’ 재심판결문을
만민개혁파 성도들 “빛과소금 역할
“기억하라, 기억하라”
명성 노회 김수원 목사 ‘면직,
벳새다 위치 밝혀져..옛 교회당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