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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뉴스] 통합 총회 임원들, 추위 녹이는 따뜻한 행보
기성,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 열어
2008년 12월 19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김삼환 총회장을 비롯한 총회 임원 부부들이 지난 12월 11일 ‘거리의 천사’(대표 안기성 목사) 야간사역에 봉사자로 참여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서울 지하철 을지로3가역과 을지로역 등에서 펼쳐진 총회임원들의 야간사역은 노숙인들에게 양말과 국밥을 제공한 후 그들의 손을 잡고 기도하고, 모든 봉사자가 챤양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한편, 거리의천사 사역은 지난 1997년 12월부터 시작됐으며,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까지 노숙인들을 직접 찾아가서 자살과 동사를 예방하고 희망을 나누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돕고 있는 사역을 가리킨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총회임원회가 12월 12일 총회장실에서 회의를 열고 2009년도의 중요정책들에 대해 논의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제4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2009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충현교회(김성관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으며, ‘기도한국’, ‘칼빈탄생 500주년기념대회’, ‘21세기총회종합센터 건립’ 등을 병행하여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한파를 극복하기 위해 교단산하 전국 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달러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고 달러를 내놓는 교회와 성도들의 명단을 지상에 발표하기로 했다.

기독신문은 이외에도 총회 사회부(부장 정상권 장로)가 12월 10일 소록도에 위치한 소록도중앙교회(박주천 목사)에서 투병중인 환우들을 위로하고 성탄축하예배를 함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는 기사를 다뤘다. 예배후에 사회부는 전국장로회연합회와 삼례동부교회에서 준비한 금일봉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사회부장 정상권 장로는 “외로운 소록도 성도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방문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는 사역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기독교타임즈(기독교대한감리회)는 2009년도 중부연회 정책협의회가 지난 12월 4일부터 이틀간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29개 지방 감리사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는 기사를 다뤘다. 본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전명구 감독은 “모든 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교회와 성도들을 섬겨 하나님이 보시고 웃으실 수 있는 행복한 연회를 만들자”며, 연회 내 지방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정책을 검토하고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강천희 총무의 사회로 각 기관 사업보고, 3개 사업위원회별 보고와 분과토의가 진행됐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명식 목사)가 12월 9일 동대전교회에서 지방회방 및 지방교육원장 초청 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단의 종류와 실체, 활동특성 등 이단사이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이는 강의로 진행됐다. 첫 강의는 박문수 교수(서울신대)가 ‘이단사이비를 경계하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이어서 두 번째 강의는 신천지대책범시민연대 공동대표 김철원 목사(과천교회)가 이단단체 신천지의 최근 현황과 대처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교회 및 지역의 이단사이비 활동 및 피해에 대한 정보를 나눴으며, 이단분별의 어려움과 이단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이단에 대해 먼저 알고 대처해야 한다는데 동의했다.

<한국기독공보>-2008년 12월 20일
본교단 총회 임원들의 추위 녹이는 따뜻한 행보
거리의천사들과 함께 노숙인 섬겨

“저희들의 남은 목회기간이 어둡고 차가운 곳에서 밤을 지새우는 많은 분들의 아픔을 기억하는 목회가 되게 하소서”

이어지는 본 교단 총회 임원들의 섬김의 실천이 늦은 새벽 밤 서울의 길거리 한켠에서 추위에 고개를 떨구는 노숙인들의 언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지난 11일 본 교단 김삼환 총회장을 비롯한 총회 임원 부부들이 '거리의 천사'로 나서 준비한 양말과 거리국밥을 전하며 노숙인 3백여 명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총회임원들이 펼친 이번 사역은 지난 1997년 12월부터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까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노숙인들을 직접 찾아가서 자살과 동사를 예방하고 희망을 나누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돕고 있는 거리의천사(대표 안기성 목사)들의 야간사역에 동참한 것.

안기성 목사는 "솔직히 늦은 밤에 진행되는 사역이라 일반 성도님들도 잘 못 오시는데, 이번에 총회 임원들과 많은 봉사자들이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총회 임원들의 연이은 따뜻한 행보에 우리교단과 한국교회의 미래는 밝다"고 전했다.

서울 을지로3가역과 을지로역 등 에서 펼친 총회임원들의 야간사역은 노숙인들에게 양말과 국밥을 제공한 후 그들의 손을 잡고 기도하고, 모든 봉사자가 챤양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거리의 천사들' 이사장이자 노숙인지원사업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았던 김삼환 총회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우리의 이웃들을 돌보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길을 달려온 안기성목사가 천사"라며 "안 목사와 10만여 명이 넘는 봉사자들처럼 우리의 이웃을 섬기는 거리의 천사들이 더욱 늘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남편이며, 자식이었던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의 손을 내민 총회임원들의 따뜻한 행보 속에 올 겨울 추위를 녹이는 실천이 빛을 발하길 바란다.


<기독신문>-2008년 12월 17일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일정 확정
총회임원회, 내년 5월 11일~13일 충현교회서 개최
경제위기 극복위한 '달러 모으기 운동' 전개하기로

제46회 전국 목사장로기도회는 2009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충현교회(김성관 목사)에서 개최된다.

총회임원회(총회장:최병남 목사)는 12월 12일 총회장실에서 회의를 열고 목사장로기도회 일정을 이와 같이 확정하는 한편 2009년도 신년하례예배는 1월 5일 오전 11시 총회회관 2층 전국여전도회연합회 강당에서 드리기로 했다. 또한 교단설립 100주년 기념사업은 서울서북 호남중부 영남 등 3개 권역별로 시행하되, <기도한국>, 칼빈탄생 500주년기념대회, 21세기총회종합센터 건립 등을 병행하여 추진하기로 했으며 조직과 인선보완 작업은 총회총무와 서기에게 맡기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93회 총회에서 총회임원회에 맡긴 세례교인헌금 강화를 위한 시행 안은 현행 7000원인 특별시는 1만원, 도시 5000원에서 7000원, 농어촌 3000원에서 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제재 방안과 인센티브 제도는 시행하고 세례교인 비례총대 적용은 타 교단 제도를 검토 연구하여 추진하기로 가결했다.

또한 총회장과 목사부총회장에게 위임한 총신재단이사회 불법자에 대한 소송진행을 위해 선정된 추진위원 김준철 김상술 권영식 장로의 3인을 추인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한파를 극복하기 위해 교단산하 전국 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달러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고 달러를 내놓는 교회와 성도들의 명단을 지상에 발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강자현 김부영 윤정길 장로 등 3인에게 맡겨 추진토록 했다. 제93회 총회결의에 불복하고 이사 사퇴를 거부하며 불법행위를 하고 있는 일부 총신 재단이사에 대해 소속노회에 기소하기로 결의하고 홍현삼 이인건 목사, 김부영 윤정길 장로 등 4인을 기소위원으로 하여 <기독신문>에 공고하여 추진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총회본부 행정직원 박경헌 송은미, 교육개발원연구원 이청훈 성초희 씨의 직원충원을 허락하고 기타 승진, 전보사항은 총회총무가 총회장에게 보고 후 시행하기로 했다.

한편 제93회 특별위원 선정 건은 일단 받고 일부 수정사항은 서기에게 맡겨 정리한 뒤 총회장에게 보고 후 시행하기로 했다.


<기독교타임즈>-2008년 12월 17일
‘행복한 연회’를 위한 리더십 시동
중부연회 2009 정책협, 29개 지방 임원 참석

2009년도 중부연회 정책협의회’가 지난 4-5일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29개 지방 감리사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전명구 감독은 “모든 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교회와 성도들을 섬겨 하나님이 보시고 웃으실 수 있는 행복한 연회를 만들자”며, 연회 내 지방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정책을 검토하고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강천희 총무의 사회로 각 기관 사업보고, 3개 사업위원회별 보고와 분과토의가 진행됐다. 각 사업위원회에서는 지난 2008년도의 실천안건을 보고 받고, 2009년도에 추진할 새로운 사업에 관해 분과 토의에 들어갔다.

국내외선교사업위원회(서기 이인구 목사)는 △권역별 영성회복성회 △연회 기념교회 설립 △통일염원교회 및 박물관 건립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한 대형교회와 미자립교회의 자매결연 등 미자립교회의 자립을 위한 대책 방안들을 논의했다. 교육사업위원회(위원장 박명홍 목사)는 △속회부흥세미나 △교회학교 부흥세미나 △현장목회세미나 △심방전도사 및 신학생 세미나 등을 논의했으며, 사회평신도사업위원회(위원장 황요한 목사)는 △지도자 리더십세미나 △평신도 대회 △연말 이웃과 함께하는 희망프로젝트 △권역별 영성회복성회 협조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 기간 중에는 정책협의와 아울러 ‘리더십을 위한 특강’의 시간을 마련하는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시간에서는 김성진 목사(목회컨설팅연구소장)가 ‘영적 지도자의 자기 만들기’라는 주제로, 둘째 시간에는 강천희 목사(중부연회 총무)가 ‘지도자의 도덕성’이라는 주제의 강의로, 셋째 시간에는 신경림 목사(웨슬리신학교 부총장)가 ‘Christian Servant Leadership’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해 참석한 임원들에게 도전과 함께 지도자의 리더십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성결신문> -2008년 12월 20일
“이단·사이비, 알고 대처 합시다”
이대위, 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 열어

한국교회 전체에 이단경계령이 발동한 가운데 교단차원의 두 번째 이단대책세미나가 열렸다.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명식 목사)는 지난 12월 9일 동대전교회에서 지방회방 및 지방교육원장 초청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방회 지도자들의 의식을 깨워 지방회별 이단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열렸으며, ‘이단’의 종류와 실체, 활동특성 등 이단사이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이는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첫 강의에서 박문수 교수(서울신대)는 ‘이단사이비를 경계하라’는 제목으로 평신도 이단사이비 교육교재의 내용으로 강의했다. 박 교수는 이단 분별법, 이단사이비 단체들의 특징 및 활동내용, 이단 대처법 등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이단은 정통교회의 교리와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지만 성도들이 쉽게 빠져들 수 있는 함정이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단의 활동은 문화와 사회, 교육을 매개로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하고 분별할 수 있도록 목회자와 성도 모두가 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신천지대책범시민연대 공동대표 김철원 목사(과천교회)는 한국교회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신천지의 최근 현황과 대처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김 목사는 신천지의 시작과 배경, 피해자들의 사례와 신천지 포교 활동방식 및 성공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과천지역 교회와 시민단체들로 시작된 신천지대책범시민연대의 활동 내용과 중요성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교회 및 지역의 이단사이비 활동 및 피해에 대한 정보를 나눴으며, 이단분별의 어려움과 이단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이단에 대해 먼저 알고 대처해야 한다는데 동의했다.

한편, 이대위는 세미나 후 회의를 갖고 이대위 특별법 개정안을 더 연구해 차기 회의 때 논의하기로 했다. 또 최근 교계에서 이단논란이 일고 있는 알파코스와 G12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키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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