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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뉴스]통합, 3백만 성도운동 전진대회 개최
합동, 이단조사연구위 조직 개편
2008년 11월 28일 (금) 00:00:0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공보(예장통합)는 총회 예장3백만 성도운동위원회가 11월 24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예장3백만 성도운동 전진대회’를 개최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총회의 결의로 추진 중에 있는 3백만 성도운동의 실천을 다짐하는 전국 64개 노회와 산하 기관 관계자들 1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진대회에서는 결의문 채택과 위촉장 수여, 표어제창 등을 통해 '갱신을 통한 부흥'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방지일 목사는 '사랑의 마음'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총회가 만장일치로 결의한 3백만 성도운동이 반드시 성취될 것”이라면서 “총회 산하 각 노회, 노회 산하 각 교회, 교회 산하 모든 성도들이 일치된 마음으로 이 일을 감당하기로 다짐하자”고 강조했다.

기독공보는 이외에도 지난 11월 16일부터 양일간 명성교회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 57회 총회에서 교단의 총회장인 김삼환 목사가 신임회장에 선출돼 취임식을 가졌다는 기사를 다뤘다. 김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에큐메니칼 운동의 생명력을 힘 있게 길러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 일에 힘써 나갈 것 △교회가 정의 평화 생명을 이루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그리스도의 몸인 자연 생태계의 보존을 위한 환경 지킴이의 역할과 생명에 대한 사회문제에 대해 기독교적 관점에서 응답할 것 △평화통일사업에 좋은 열매가 맺어지도록 노력할 것 △우리 자신의 신앙 회개운동으로 한국교회가 다시 일어서고 스스로가 자정하는 능력을 길러냄으로서 우리 민족을 견인해 나가는 예언자의 역할을 회복할 것 등을 제시했다.

기독신문(예장합동)은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조직을 개편하고 제 93회기를 시작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단조사연구위는 11월 18일 전체모임을 갖고 현 위원장 박호근 목사를 유임시키고 유웅상 목사를 서기에 선임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위원회는 지난 92회기의 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93회기 동안 총회를 대표해 이단에 대응하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위원장에 유임된 박호근 목사는 “이단조사연구위는 총회 소속 교회와 한국 교회를 위해 신천지 등 주요한 이단의 도전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총회와 교회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독신문은 이외에도 총신대학교가 신임 총장을 선출하지 못하고 결국 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는 기사를 다뤘다.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이사장 황원택 목사)는 11월 21일 총장 선출을 위해 이사회를 열었으나, 총회 결의와 사립학교법이 상충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총장 선출에 실패했다. 재단이사회는 운영이사회가 끝난 후 긴급히 모여 24일 퇴임하는 김인환 총장 후임 문제를 논의, 김삼봉 전 재단이사장을 총장 직무대행에, 재단이사장 직무대행은 김영우 목사를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서울신학대학교 이사회가 11월 25일 이사회를 갖고 총회에 파송한 7명의 인사를 신임이사로 선임해 15명의 이사조직을 완료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는 사립학교법 개정에 반대해 정원을 줄였던 이사정원이 다시 15명으로 환원된 것이다. 이세영 목사(삽교교회), 김시영 목사(원호교회), 조남국 목사(광명중앙교회), 조병하 장로(만리현교회), 유창기 장로(천안교회), 이상직 교수(호서대), 황성국 장로(뉴욕 소망교회) 등 새롭게 선임된 7명의 이사를 포함한 이번 이사회는 대학의 개교 100주년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목창균 총장 후임을 선출하는 등 대학의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독공보>-2008년 11월 29일
"복음으로 민족에 새 희망을"
3백만 성도운동, 전국교회 총력

총회 결의로 추진 중에 있는 3백만 성도운동 실천을 다짐하는 전국 64개 노회와 산하 기관 관계자들의 우렁찬 음성이 대회장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 우렁차게 울려 퍼졌다.

예장 3백만 성도운동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한 전진대회가 열려 앞으로 2년간 3백만 성도운동을 실천하는 일에 총회와 노회 전국교회가 총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본 교단 총회 예장3백만성도운동위원회(위원장 김삼환 목사, 본부장 안영로 목사) 주최로 지난 2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예장 3백만 성도운동' 전진대회는 중앙위원들과 각 노회 임원, 총회 산하 기관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돼 결의문 채택과 위촉장 수여, 표어제창 등을 통해 '갱신을 통한 부흥'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부총회장 지용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방지일 목사는 '사랑의 마음' 제하의 설교를 통해 "총회가 만장일치로 결의한 3백만 성도운동이 반드시 성취될 것"이라면서 "총회 산하 각 노회, 노회 산하 각 교회, 교회 산하 모든 성도들이 일치된 마음으로 이 일을 감당하기로 다짐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전진대회 참석자들은 오늘날 교계의 현실이 위기의 상황임을 고백하며 우리의 선교가 하나님의 선교가 되고 교회의 본질이 회복되며 교회 갱신과 부흥을 위해 합심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 이어 2부 전진대회에서 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1990년대 초부터 15년간 한국교회는 성장이 멈춰서면서 사회적으로 위기가 초래했다"고 전제한 뒤, "이것을 막는 길은 생명을 살리는 전도"라면서 "총회가 3백만 성도운동을 전개하게 된 것은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3백만 성도운동은 하나님의 선교명령에 응답하며 순종하는 신앙운동이고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신앙운동이며 교회의 갱신과 부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임을 확신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일에 헌신 △사랑의 빚 갚음에 앞장 △빛과 소금이 돼 3백만 성도운동 전개 △하나님 나라 확장 등을 다짐했다.

또한 이날 전진대회에서는 전국 12지역을 비롯한 노회와 남여선교회, 청년회, 총회 각 기관 등의 본부장을 위촉하고 대표로 서울강남동부지역 본부장 강신원 목사와 64개 노회 본부장을 대표해 김길영 목사, 기관 단체 본부장을 대표해 홍기숙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민병억 목사(복대교회 원로)는 격려사를 통해 "교회는 전도가 되지 않고 또 사회의 시선도 더욱 차갑게 느껴지는 시기에 우리 교단은 비장한 마음으로 전진대회를 갖게 된 만큼 뜨거운 격려를 보낸다"면서 "전국교회가 힘을 합쳐 3백만 성도운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 최희범 목사도 축사를 통해 "2012년까지 3백만 성도운동이 이뤄져 삶의 변화가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면서 "하나님의 선교 명령에 모든 교회가 순종하며 소속된 교역자와 성도들이 이웃과 함께라는 표어처럼 불길처럼 타오르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전진대회에서는 또 임희국 교수(장신대)가 '한국교회 전도운동의 역사와 3백만 성도운동'을 주제로 특강의 시간을 가졌으며 최만규 목사(종리교회)와 서은성 목사(상신교회)가 '전북노회 일십백천운동'과 '상신교회 전도축제'를 주제로 사례발표를 한 뒤, 표어제창과 파송선언으로 전진대회를 마쳤다.


<기독신문>-2008년 11월 26일
이단조사연구위 조직개편
박호근 위원장 유임···"홍보활동 적극"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하 이단조사연구위)가 조직을 개편하고 제93회기를 시작했다. 이단조사연구위는 11월 18일 전체모임을 갖고 현 위원장 박호근 목사(사진)를 유임시키고 유웅상 목사를 서기에 선임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위원회는 지난 92회기의 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93회기 동안 총회를 대표해 이단에 대응하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위원장에 유임된 박호근 목사는 "이단조사연구위는 총회 소속 교회와 한국 교회를 위해 신천지 등 주요한 이단의 도전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총회와 교회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단조사연구위는 전국에 개설한 이단상담소 홍보와 지원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단상담소는 전국 5개 권역에 상담소장과 지도위원을 중심으로 조직돼 있다. 서울은 상담소장 이덕술 목사와 지도위원 민찬기 목사가 담당하고 있으며, 인천 고광종 진용식, 경기·충서 진용식, 중부 이덕연 이근구, 호남 김종한 유웅상, 영남 황의종 김창수(이상 목사)가 각각 담당하고 있다.

▲임원 서기:유웅상 회계:김창수 총무:민찬기 조사분과장:김재국 연구분과장:진용식 대책분과장:남태섭 위원:박무용 이근구 이승희 한기승 단군상대책전위위원:임정웅


<한국성결신문> -2008년 11월 26일
서울신대 이사 15명 조직 완료
2년여 만에 환원, 개교 100주년 등 대학 발전에 진력

사립학교법 개정에 반대해 이사 정원을 줄였던 서울신학대학교의 이사 정원이 다시 15명으로 환원되었다.

서울신학대학교 이사회(이사장 이정익 목사)는 지난 11월 25일 이사회를 갖고 총회에 파송한 7명의 인사를 신임 이사로 선임해 15명으로 이사조직을 완료했다.

서울신대 이사회는 이로써 2년여 만에 헌법이 규정한 대로 이사 정원을 15명으로 환원하게 되었다. 서울신대 이사회는 2006년 사립학교법이 개정돼 개방형 이사가 선임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사 정원을 8명으로 줄인바 있다. 당시에는 종교법인에서 추천하는 개방형 이사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사 정원을 줄여 임기가 끝나는 이사들의 후임으로 개방형 이사가 들어오는 것을 차단한 것이다.

이번에 선임된 이사는 총회에서 추가로 파송한 이세영 목사(삽교교회), 김시영 목사(원호교회), 조남국 목사(광명중앙교회), 조병하 장로(만리현교회), 유창기 장로(천안교회)이며, 개방이사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이상직 교수(호서대), 황성국 장로(뉴욕 소망교회) 등 총 6명이다.

이번 이사회는 대학의 개교 100주년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목창균 총장 후임을 선출하는 등 대학의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이사회 조직 이다. 이사장/이정익 목사(신촌), 서기/이규태 장로(본), 김재곤 목사(전주 태평), 강일구 목사(호서대 총장), 목창균 목사(서울신대 총장), 이세영 목사(삽교), 조남국 목사(광명중앙), 김시영 목사(원호), 이상직 목사(호서대), 고순화 장로(세현), 김성국 장로(성락), 윤승하(한우리), 유창기 장로(천안), 조병하(만리현), 황성국 장로(뉴욕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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